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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원본글]<br /> <span style="font-size: 14pt;"><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trong><span style="font-size: 14pt;">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의 행적.. 중국방문 세부일지</span> </strong> </p> <p></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img width="650" height="867" class="txc-image" id="tx_entry_65111_"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2709F844563C661213244F"></p> <p></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rgb(9, 0, 255);"><strong>[추적근거]</strong> </span> </span> </p> <p><span style="color: rgb(9, 0, 255);">2012년 5월20일 박관천 경정이 주도한 조희팔 사망 발표는 수사의 기본에서 벗어나 독단적이고 성급했다는 것이 경찰 내부에서도 중론이다. 당시 조희팔이 살아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중국에 들어가 추적한 바 있는 한 수사관은 “제보자와 함께 중국으로 건너가 조희팔 검거를 위해 노력하던 중 박 경정이 상의도 없이 조희팔이 죽었다고 발표해 허탈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박관천 팀장 아래서 근무하던 경찰관 2명은 2012년 2월 말부터 3월12일까지 중국 옌타이에서 조희팔 행적을 추적했다고 한다. 위장사망 의혹을 받는 조희팔 장례식 동영상이 찍힌 지 3개월 뒤이자, 박 경정이 조희팔 가족으로부터 이 동영상을 압수해 사망 발표를 하기 2개월여 전이다.</span> </p> <p></p> <p> </p> <table width="550"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10"> </td> <td align="center"><img alt="<div align=right><font color=blue>ⓒ시사IN 자료</font> </div> 조현오 전 경찰청장과 강신명 경찰청장, 박관천 전 경찰청 지능수사팀 경정(왼쪽부터)." src="http://www.sisainlive.com/news/photo/201510/24618_48185_521.jpg" border="1"></td> <td width="10"> </td> </tr> <tr><td class="view_r_caption" id="font_imgdown_48185" colspan="3"><div align="right"><font color="blue">ⓒ시사IN 자료</font> </div> <p>조현오 전 경찰청장과 강신명 경찰청장, 박관천 전 경찰청 지능수사팀 경정(왼쪽부터).</p> <p> </p> </td> </tr> </tbody> </table> <p><span style="color: rgb(9, 0, 255);">지능수사팀 수사관 2명의 조희팔 추적은 상부 승인과 지원을 받은 공식 출장이었다. 해당 경찰관은 “우리가 조희팔을 잡으러 중국에 들어간 것은 청장, 차장에게까지 보고가 된 사안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조희팔 생존에 확신을 갖고 추적하고 있었는데 박 경정이 조희팔 가족으로부터 압수했다는 장례식 동영상을 근거로 사망 발표를 독단으로 밀어붙여 황당했다는 것이다. 누가 보아도 영상 편집과 조작을 의심할 만한데도 심도 있는 검증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한다.</span> </p> <p></p> <p><span style="color: rgb(9, 0, 255);">이에 대해 당시 경찰청장이던 조현오 전 청장은 “그해 2월 조희팔이 중국에 살아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관들을 직접 챙겨 보냈다. 중국에 가서 우리가 대놓고 경찰권을 행사하는 것은 주권 침해 소지가 있어서 조심스러웠지만, 수많은 국민에게 피해를 입힌 악질 범죄자라 다소 무리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이어 박관천 경정의 조희팔 사망 발표에 대해 “누가 봐도 허술한 내용인데 내가 청장으로 있었다면 그렇게 처리하도록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필 오원춘 사건이 터져 내가 사의를 표명한 때가 4월6일인데 이후 나에게 오던 업무보고가 단절됐다. 4월30일 이임식을 마치고 후임 청장(김기용)이 들어서자마자 조희팔 사망 발표를 하더라. 박관천이 장난했다면 그 공백기를 교묘히 이용했다고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span> </p> <p></p> <p><span style="color: rgb(9, 0, 255);">조 전 청장은 “3년 동안 조희팔이 살아 있다는 제보가 하나도 없었다”라는 강신명 청장의 주장에 대해서도 고개를 갸우뚱했다. <u>“최근(9월29일)에도 중국에서 사업하고 있는 내 동창생으로부터 조희팔에 대한 구체적인 생존 제보가 카톡 문자로 들어와서 그대로 경찰청 외사국장에게 보내주었다. 그런데 감감무소식이더라.” 조 전 청장은 중국 친구가 보내왔다는 조희팔 추정 인물의 중국 은신처 정보를 <시사IN>에 보내왔다.</u> </span> </p> <p></p> <p><span style="color: rgb(9, 0, 255);"><기사바로가기> <a href="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18">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18</a> </span> </p> <span style="color: rgb(9, 0, 255);"><p> </p> <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0pt;">4조원대 다단계사기로 수만명의 피해자를 남기고 생사조차 알수없는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 </span> </p>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0pt;"><dd>희대의 사기꾼 조희팔 씨가 2004∼2008년까지 전국에 10여 개 피라미드 업체를 차리고, 의료기기 대여업으로 30∼40%의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투자자 3만여 명의 돈 4조 원을 가로챈 국내 최대 규모의 유사수신 사기 사건</dd> <p> <br /> </p> <p class="txt" style="-webkit-tap-highlight-color: rgba(0, 0, 0, 0);">2004년 10월부터 2008년 10월 말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의료기 재임대 사업과 기업차원의 재테크 사업이라는 명목의 유사수신 행위로 투자자를 모집하여 투자금을 가로챈 뒤 은닉후 도주, 밀항한 사건이다. 의료보조기구를 사면 회사가 임대를 하여 투자자에게 임대료를 지급하는 재임대 방한 만큼의 임대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이 방식이 투자자 모집의 한계에 부딪치자 재건축, 시행사, 부동산 임대업, 환경사업, 관광레저사업 등 기업재테크를 통한 확정금리를 보장하겠다며 투자를 강요하였고, 실제로는 피라미드 방식으로 운영되었다.[5] 한편, 2005년부터는 수도권, 대구, 부산, 경북, 경남 등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법인 이름으로 등록을 하여, 피라미드 업체들이 수사를 피하고 규모가 축소되어 보이게 하기 위한 사기수법을 사용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수조원대 천문학적인 액수의 사기를 벌였다.[6]<br /> <br /> 피해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재임대용 의료기 1대를 440만원에 계약하면 회사에서는 7일의 임대처 확보 기간을 거쳐 7일 후부터 임대수익금이 은행 영업일 기준 매일 꼬박 꼬박 지급되었으며, 한번도 이 임대료 지급이 밀리지 않자 사람들은 수억원씩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2008년 <span class="highlight">조희팔</span> 과 주요 임원진은 임대 수익금 지급이 불가능해지는 D-Day를 전산시스템을 돌려 사전 예측했으며 2008년 10월 말 대구 본사에 있는 전산망을 파기하고 돈을 챙겨 도주하였다. 국내에 숨어 있던 <span class="highlight">조희팔</span> 은 동해안과 서해 화성지역 등 몇가지 밀항 루트를 사전 기획했고 2008년 12월 9일 3번째 시도끝에 태안 마검포항에서 밀항에 성공했다.<br /> <br /> 경찰 추산으로는 4조원의 피해액에 3만명의 피해자가 있으며, 죽은 피해자만도 3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해자 단체 바른가정경제실천을 위한 시민연대(바실련, 대표 김상전)는 <span class="highlight">조희팔</span> 의 사기 행각으로 발생한 피해액이 8조원에 이르며, 조씨는 이 피해금액중 적어도 2조원 이상 챙겼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08년 11월 수배되었으나 같은해 12월 태안군 안면도 마검포항에서 중국으로 밀항하였다. 밀항 이후 중국에서 조영복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12월 19일 유가족들이 중국에서 장례식을 치르는 모습의 동영상과 사망진단서를 공개해 사망했다고 알려왔으나 이 역시 확실치 않다. <p class="txt" style="-webkit-tap-highlight-color: rgba(0, 0, 0, 0);"><br />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대장 박관천]는 2012년 5월 21일, '조 씨가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했으며, 같은 달 국내로 유골이 화장되어 이송된 사실을 확인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하지만 조 씨에게 사기당한 피해자들은 그가 경찰 수사를 피하기 위해 위장 사망을 꾸민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한편 경찰청은 6월 5일 조 씨 유족이 국내 모 납골당에 안치한 유골과는 별도로 보관하고 있는 추모용 뼛조각을 입수해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73175&ref=y">국립과학수사연구원</a> 에 <span class="word_dic en">DNA</span> 조사를 의뢰하였다. 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6월 29일 조사 결과, 감식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조 씨의 사망을 둘러싼 논란이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br /> <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margin: 11px 0px 7px; padding: 0px; color: black; font-family: Dotum;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weight: normal;"><strong style="padding: 0px 7px 0px 0px; color: black; font-size: 12px; font-weight: bold;">[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98161">조희팔 사건</a> (시사상식사전, 박문각)</p> </div> </span> <p><br /> </p> <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0pt;">저희 한국노년복지연합은 1.200만 노년층 소비자를 보호하는 소비자단체로써 90%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수만명을 대상으로 4조원대의 사기범죄를 저지르고 중국으로 도피한 조희팔이 살아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그의 행방을 찾기위해 안감힘을 쓰고있습니다.</span> </p> <p><br /> </p> <p></p> <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0pt;"><p>노정호 사무총장은 조희팔은 <span style="font-size: 12pt;">내연녀에게 자식에게 그리고 측근이라는 자에게 그리고 비호세력에게 수십억을 뿌렸다. 모두가 행상을 해서 그리고 한푼두푼 모아서 그리고 은퇴후에 생활비로 모아서 그리고 아들딸 결혼 자금으로 알뜰살뜰 모은 돈을 조희팔에게 속아서 바쳤다.</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피해자중 90%이상이 노년층이다.</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br /> </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그런 피같은 돈을 흥청망청 뿌렸으니 어찌 분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이자가 죽었으면 지옥에 까지 아니 살았으면 지구끝까지 찾아내서 응징을 해야 한다. 조희팔에게 돈떼이고 자살이라는 막다른 골목으로 몰린 사람이 어디 한두명이 든가?</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우리사회에서 조희팔과 같은 자들이 넘쳐난다. 이른 바 한 탕 해서 은닉한 돈으로 떵떵거리고 사는 자들이 넘쳐난다. 하루가 멀다하고 멀쩡한 주식이 상장폐지되어 알거지가 된 개미투자가들은 속절없이 당하고 있는데 당국은 솜방망이 처벌로 넘어가고 그자와 일가족은 호화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우리증시에서 너무나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재벌은 수조원을 떼먹어도 특사다, 병보석이다, 하다못해 전관예우 변호사를 사서 요리조리 빠져나오는데 정작 자식 우유값이 없어서 몇푼 훔치다가는 골로간다. </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span> </p> <p><span style="font-size: 12pt;">이나라 국가정의가 땅에 떨어진지 오래다. 조희팔의 이름이 더이상 나오지 않토록 깔끔하게 처리해야 한다. 그리고 조희팔과 같은 자들이 이 땅에 발을 못붙이도록해야 한다. 그래야 정의로운 나라라고 할 수 있다며 </span> 지난 11월3일 화요일 조희팔을 봤다는 제보자를 만나기 위해 탐사보도전문기자와 중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p> </span> <p></p> </span> <p> </p> <p><span style="font-size: 10pt;">도착당일 조현오 청장의 동창생을 만나, 두명의 제보자를 소개받은 저희는 놀라운 제보를 받게되었습니다.</span> </p> <p><span style="font-size: 10pt;">그들의 말에 의하면 중국에서 사업하고 있는 조청장의 친구와 사업파트너인데 우연히 한국방송을 보던중 뉴스를 통하여 조희팔의 사진을 보게되었는데, 깜짝 놀라운 사실은 한달전 조희팔로 추청되는 사람을 만났었다.</span> </p> <p><span style="font-size: 10pt;">키는 1m65cm~70cm가량, 짙은 눈썹에 여러명의 경호원을 대동하고 비밀지역에서 만났다. 그는 "자기가 거주하는 농촌집에서 일할 여성을 구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생각있으면 연락하라는 연락처가 적힌 한장의 자필메모(한문으로 조00, 18562xxxxxx)를 받았다". 며, 조청장의 친구에게 이러한 사실을 말하자 그가 조청장에게 카톡으로 그 사실을 알려줘 우리까지 만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span> </p> <p><span style="font-size: 10pt;">우리는 그 제보자들로부터 입수된 메모를 전달받아 한국측에 필적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다음날 오전 조희팔로 추정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연락처로 전화하여 함께 일하겠다고 말하고 은신처로 추정되는 농촌마을을 찾아가자는 의견을 모았습니다.</span> </p> <p></p> <p></p> <p style="text-align: justify;"><img width="650" height="881" class="txc-image" id="tx_entry_15731_"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26111944563C661211D522"><br /> </p> <p><span style="font-size: 10pt;"> 필적감정을 위해 한국으로부터 입수한 조희팔의 필적</span> </p> <p></p> <p></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11월4일 수요일 오전 9시경 조희팔추정인물이 적어준 그의 비밀번호로 중국측 제보자가 전화를 시도했으나 수차례 벨이 울리더니 일방적으로 상대방에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후 몇차례 다시 시도했으나 전원을 꺼버리고 말았습니다.</span> </p> <p></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결국 약속은 잡지못한채 제보자의 기억을 더듬어 시내에서 몇시간 떨어진 농촌마을을 겨우겨우 찾아들어간 우리는 목이말라 어느 작고 허름한 슈퍼에 들어가음료수를 사며 조희팔의 인적사항을 주인에게 말하며 혹시 봤는지를 확인하던 중 옆에서 여러보루의 담배를 구입하던 다리장애를 가진 어느 여성이 그말을 듣고는 깜짝놀라며 잡으러왔는가? 어서왔는가? 라며, 우리측을 경계하는것이 역력한지라 우리는 사전에 계획한대로 "사실 우리는 이곳 중국농촌지역에 대규모 땅을 매입하여 경작하려고한다. 이곳에 한국사람이 이미 투자하여 농촌마을에 있다는 제보를 받고 그사람에게 도움을 받아 투자하려고 한다." 고 말하자 그 여성이 그럼 내뒤를 따라오라고 하였으나, 오토바이에 올라탄 그 여성은 좁은길을 내달렸고 그 뒤를 쫓던 우리들은 결국 놓치고 말았지만 슈퍼에서 들은 00촌에 살고있다는 기억을 더듬어 묻고물어 그 묘령의 여성을 추적한 끝에 그마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그마을에는 약100호가량 한족시람들이 모여살고 있었는데 대부분 연세드신 분들로 마을사람에게 조희팔의 행적을 수소문하던 중 확실하게 증언하는 것은 어느 한국사람이 우리마을에 살고있다. 그는 돈많은 기업인으로 한국에서 사업하다 망해서 중국으로 들어왔는데 마을 일대의 농토를 구입하여 가축을 키우고 마을사람들에게 많은 돈을 줘가며 소작을 시키는 등 동네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신망있는 사람으로 마을주민 모두가 일심동체가되어 그를 철저하게 떠받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100호가량 되는 농가중 어느집에서 그가 체류하는지를 물었으나 모든 사람들의 답변은 한결같이 동네를 책임지고 있는 당서기에게 물어보라, 며 즉답을 피하는 것이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한마디로 조희팔이 맞는다면 한국에서는 희대의 범법자 사기꾼이지만 중국에서는 마을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한국 사업가로 변신해있었던 것입니다.</span> <br /> <span style="font-size: 10pt;">더군다나 그는 중국측 깡패로 추정되는 10여명의 사람들로 부터 경호를 받고있다는 사실에 위기감을 느낀 저희는 더이상 머물수 없다고 결론짓고 부랴부랴 저희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날 밤 서울로부터 여러장의 조희팔사진을 받았는데 그 사진을 본 제보자 2명은 아래 우측의 얼굴살이 빠진 사진이 가장 흡사하다며, 90%이상 조희팔이라고 확신하였고, 우리에게 조희팔의 실체를 자세히 듣게된 제보자들은 두려움과 공포를 느꼈는지 더이상 이번일에 껴들지않겠다며 발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span> </p> <p></p> <p style="text-align: justify;"><img width="485" height="204" class="txc-image" id="tx_entry_58403_"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271D5444563C660C38B240"></p> <p></p> <p style="text-align: justify;"><img width="650" height="907" class="txc-image" id="tx_entry_28714_"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217F0744563C660D1483AC"><br /> <img width="650" height="890" class="txc-image" id="tx_entry_82544_" src="http://cfile6.uf.tistory.com/image/237BE544563C660F22411D"></p> <p></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더군다나 필적감정을 의뢰한 결과는 메모의 글이 3자의 한문과 몇개의 숫자인지라</span> <br /> <span style="font-size: 10pt;">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답변에 결국은 어렵게 그 제보자들을 설득시켜 체류3일째인 11월5일 목요일 오전 그날도 조희팔과 통화를 시도했으나 전원은 꺼져있었고 우린 또다시 그마을을 찾아가기로 하였습니다.</span> <br /> <span style="font-size: 10pt;">이번에는 반드시 조희팔이 살아있는 장면을 담아오던가 아니면 다리를 부러뜨려서라도 붙들어오자며 한국에서 가져간 각종 몰카장비등을 챙겨 찾았들어갔건만 마을주변에 잠복은 둘째치고 어제 수소문했던 정황때문인지 싸늘하고 공포스럽게 변해버린 마을 주민과 당서기는 말을 바꿔 한국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당신들이 아무리 큰돈을 투자한다해도 우리는 당신들을 도울 수 없다며 태도는 돌변해있었고 순간적으로 위기감을 느낀 저는 당장 이마을을 빠져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동료와 운전기사를 다그쳐 후퇴하고 말았습니다. 마을사람들이 좁은길에서 우리차량을 앞뒤로 막은 후 조희팔일당이 당장이라도 우리를 끌어내릴것만 같은 공포감은 저의 여러 경험에서 나온것입니다.</span> </p> <p></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img width="650" height="488" class="txc-image" id="tx_entry_49935_" src="http://cfile9.uf.tistory.com/image/273C3B42563C67992592F4"></p> <p></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img width="650" height="488" class="txc-image" id="tx_entry_35646_" src="http://cfile10.uf.tistory.com/image/215B3A42563C679F11C3E1"></p> <p></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부랴부랴 마을을 빠져나온 우리일행은 곧바로 약속된 한국영사관으로 달려가 한국측 영사를 만나 그간의 정황을 이야기하고 제보자의 안전을 철저하게 약속받은 후 이야기하자고 의견을 모은 후 영사관을 찾아갔습니다. </span> <br /> <span style="font-size: 10pt;">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오후, 영사관에 도착한 우리는</span> <span style="font-size: 10pt;"> 구체적 진술과 현장에 대한 이야기, 각종 정황을 자세히 설명하자 영사는 사건의 중요성을 인식한듯 곧바로 외교적 채널을 동원하여 본국에 즉시 보고하고 중국측 공안과의 협력은 시단위는 안되겠고 성단위에서 철저한 조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span> <br /> <span style="font-size: 10pt;">저희는 기다렸다가 체포하는 장면까지 눈으로 확인하고 귀국하겠다고 하였지만 우리들의 희망일뿐...</span> </p> <p></p> <p><strong><font color="#ff0000">조희팔, 그는 살아있습니다. 저희는 확신합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입니다.</font> </strong> <br /> <span style="font-size: 10pt;">체류4일째 11월6일 금요일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 저희는 긴장감이 풀려서인지 온몸이 아프고 몸살기가 오는 등 최악의 컨디션에 놓여있습니다. </span> <br /> <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수조원대의 사기로 인해 수만명의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해서는 작은 힘이나마 시민단체로써 할 수있는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조희팔을 잡아들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신념만큼은 아직도 건재합니다.</span> <br /> <span style="font-size: 10pt;">이제는 정부의 신속한 대응과 조치를 지켜볼뿐.. </span> </p> </span>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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