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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원본글]<br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원본글]<br /> <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원본글]<br /> 2018년 가을쯤 집앞에 백천사라는 절마당이 생겼는데 저의 노모(46년생)께서 여기에다 1000원을 내면 필요한 물건을 사올수 있다하시고 가보면 노래도 부르고 그곳에 사람들이 그렇게 친절하다 하였습니다.<br /> <br /> 그렇게 몇달을 다니시더니 돈이 필요하다하여 저의 형제들에게 10만원씩 30만원씩 받아가셨습니다. 저는 절마당이 뭐하는 곳인지도 몰랐고 어머니께서는 한번 다녀오실때마다 계란한판 화장지 쌀등 가져오시면서 그저 백천사 절에서 포교활동 나왔는가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2019년 초에 백천사에서 종을 만드는데 종에 이름을 올려야 한다며 기부를 해야한다고 1인당 30만원을 달라고 하시길래 이때부터 뭔가 잘못된걸 알았고 어머니를 막을 방법이 없었고 그 문제로 어머니와 한참을 다투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더 지나 돌아가시지도 않은 아버지와 본인위폐를 모신다며 150만원을 백천사 절마당을 통해서 지불했습니다. 이 사실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그러다 집앞에 있던(경남 김해시 내동)에 있던 백천사 절마당이 김해시 부원동으로 위치를 옮기고 거기서 다시 노인들을 상대로 고액의 위폐나 납골당을 판매중이였습니다. 어머니 말로는 같이 다니는 할머니는 2000만원짜리 납골당도 샀는데 나는 150만원짜리 위폐도 못사냐며 그렇게 말리는 저에게 화를 내셨습니다. 지금은 위폐 150만원 종 만든다고 기부금150만원을 내셨는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위폐를 또 사야한다며 고집을 부리고 계십니다. 그것뿐 아니라 납골당까지 살것 같아 너무 큰 고민입니다.백천사 절마당을 폐쇠시키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br /> <br /> ps. 이금액을 할부로 낸다고 하십니다. 더 이상 할부금도 안냈으면 좋겠습니다.</p> <p><br /> </p> <p><br /> </p> <p> ( 답변 ) 먼저 소중한 제보에 감사드립니다.</p> <p> 제보하신 절마당 이라고 하는 곳이 떳다방의 또다른 형태인 표교원(불교방)을 말씀하시는 것</p> <p> 같읍니다. 처음에는 부가세( 1,000원 정도) 만 내면 생필품 위주의 상품을 제공 받게 되고</p> <p> 점차 고가의 천도제, 위폐, 납골당 등의 제품을 판매하게 되는 것 입니다.</p> <p> 먼저 가족 분들이 어머님의 그곳의 출입을 막는 것이 중요하겠읍니다.</p> <p> 저희 단체는 이러한 곳의 위법,불법 사항이 적발되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강력히</p> <p> 처벌에 나아가겠읍니다.<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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