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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 - 답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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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원본글]<br /> 버거킹은 바쁘면 신경질내며 화내는 곳입니까?<br /><br />오늘 10월 17일 정오에 버거킹 인천 연수점에 들려 갈릭불고기 와퍼세트(앱쿠폰) 와퍼 7900원을 구입하였습니다. 키오스크에 제가 활인 바코드를 스캔하였으나 작동이 잘 안돼서 카운터에 있는 직원에게 실례합니다라고 얘기를 하였으나 반응이 없길래 다시 여보세요 라고 하자 저한테 눈길을 주길래 핸드폰 바코드를 보여주며 도와주시겠어요 하자 뭐 시키셨어요? 여기 할인 바코드를 보여주고 불고기 와퍼입니다.라고 애기 했지요. 제 핸드폰을 받고는 글쎄 뭘 시켰냐구요하며 따지듯 신 신경질이고 격양되고 큰소리로 저에게 짜증내며 얘기를 하는겁니다. 코드에 있는거요 하자 스캐너를 대서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잠시 잠시 쉬었다가 근데 이런일로 그렇게 화를 내고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주나 싶어 아니 손님한테 이런 아무일도 아닌것으로 고객한테 이러시면 안돼지 않나요? 그러자 하는 말이 바쁘니까 그러죠. 아니 바쁘다고 화를 내는 데가 어디있어요 하자 뒤쪽으로 가버리 더라구요, 그때 마침 매니저라고 하며 조xx씨가 들어오더나 제가 점장인데요 하길래 아니 여기는 바쁘면 화내고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로 무슨 잘못을 한것처럼 망신을 주려하느냐 애기를 하였지만 아무런 조치나 사과없이 그냥 옆애 서있다 다른 손님과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바쁘다고 하였지만 제 앞에 1 사람 오더가 웨이팅 디스플레이에 있을뿐 보통때와는 달리 매장이 한가한 편이었습니다. 제가 매장을 떠나기 전에 정중히 최xx씨에게 저에게 아까 저에게 큰소리로 화낸것을 사과 하실 의양이 없습니까? 하자 내가 왜사과하느냐며 그러기 싫다라고 험악하게 대답하였고 안으로 가버리더군요. 제가 이름을 묻자 자기 명찰을 손으로 잡고 앞으로 들이대며 뭐든지해봐 하는식으로 겁을 주었습니다. 제 나이 65. 이런 대접<br />을 받았습니다.<br /><br />1.손님을 개떡으로 아는 종업원<br />2.바쁘면 화낸다는 부점장<br />3.너 할대로 해봐식의 attitude<br />소비자 무서운걸 전혀 모르는 버거킹.<br /><br /><br />PS. 본사로 complain 했더니 주인이 연락와서 미안하다고 하길래 사과는 받아 드렸습니다.<br />(심각성을 모름) 그러나<br />평소에도 불친절하며 본사직영이 아니라서 직원교육이 엉망이라고 여겼던바 연수구 주민 및 노인들은 알고는 계실 필요가 있어 여기에 올립니다. <br />Attitude is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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