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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관 등치는 사기꾼 등장! 니들도 당해보니 어떻디?
2015-07-29 16:22:40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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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홍보관 등치는 사기꾼 등장! 니들도 당해보니 어떻디?<br /> 용용 죽겠지 나 잡아봐라~</strong> </p> <p><strong><br /> </strong> </p> <p>2003년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캐치 미 이프 유 캔>, 한국말로 굳이 제목을 달자면 <용용 죽겠지~, 나 잡아봐라~~>정도가 될 것이다.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을 맡고 연기파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열연을 펼쳤던 이 영화는 1960년대 최연소 천재 사기꾼 프랭크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p> <p><br /> </p> <p>갑자기 웬 영화 이야기인가 하니 오늘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홍보관’ 때문이다.</p> <p><br /> 착한 홍보관은 물론 예외이고, 한노연이 척결해야 할 대상 1호 ‘불법홍보관’이 사기를 친 게 아니라 사기를 당했단다. </p> <p><br /> </p> <p>불법이라면 서러워할 ‘떴다방’ 업주들이 사기꾼한테 제대로 걸린 모양이다. 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난감하다.</p> <p><br /> </p> <p>영화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이러하다. 20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홍보관 업주 머리 위에 있는 사기꾼들이 “허위, 과장 광고하는 홍보관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뒤 개당 8,000원짜리 30롤 화장지를 1만2000원에 약 1000여 개를 강매해 400만 원 상당의 부당 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단다. 봉지당 3,000원인 북한산 고사리를 1만2000원에 약 300개를 강매해 27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단다.</p> <p><br /> </p> <p>이 같은 수법으로 2010년부터 2013년 5월까지 2명에게 상품을 강매해 2700만 원 상당의 이득을 챙겼단다.</p> <p><br /> </p> <p>사기도 벤치마킹하는 시대인가보다. 사기꾼 a에게 사기를 배운 b도 홍보관 업주 2명에게 830만 원 상당의 상품을 강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니 말이다.</p> <p><br /> </p> <p><strong>악덕 홍보관이여! 위법, 불법, 편법의 3형제와 이별하시고 떳떳하게 사시오!</strong> </p> <p><strong>당해보니 열 받죠?</strong> </p> <p><br /> </p> <p>홍보관 업주들을 상대로 위법사실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후 상품을 강매한 혐의(상습공갈, 공동공갈)로 사기꾼은 불구속 입건 상태다.</p> <p><br /> </p> <p>좋은, 제대로 된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판매하는 ‘착한 홍보관’ 업체였다면, <br /> 사기꾼들이 찾아가 불법 판매 행위를 관청에 신고하겠다는 협박이 통했을까?<br /> <br /> 홍보관에서 상품을 허위, 과장 광고하는 것은 엄연히 위법이라는 사실 꼭 기억하시길... </p> <p><br /> </p> <p><br /> </p> <p><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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