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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말아요 ♣
2013-03-14 14:18:23
감동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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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4pt;">♣ 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말아요 ♣ </span> <br />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스스로 자기를 아프게 하지 말아요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모두가 지난 일이지요.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다시 생각해보면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span> <br />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아무런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어버려요.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나 혼자만이 겪는 고통은 아닌 가봐요. </span> <br />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주위를 돌아보면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나보다 더 더한 고통도 있는 거지요.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하지만 모두가 극복하려 했고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그것을 이겨내려고 노력했던 것처럼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span> <br />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자꾸 걸어왔던 슬픔의 길로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되돌아가려 하지 말아요.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앞으로 가야 할 삶의 길에도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슬픔의 시련은 있을 테니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지금의 고통으로 스스로를 성숙하고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강하게 하는 계기로 삼아요. </span> <br />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힘들고 아픈 이야기만을 쓰려 하지 말아요.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복잡한 생각은 파고들수록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다른 비극을 꾸며내니까요.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향을 피우고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고요한 음악을 벗삼아 생각을 정리해요. </span> <br />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세상사 모두가 꿈일 뿐이지요.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꿈속의 주인공 역시 나인 것인데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무엇을 위해 자기 스스로를 아프게 하나요. </span> <br />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지금은 당장 힘들겠지만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그것도 잠시뿐이지요.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자기를 위해 밝은 햇살로 고개를 돌려요.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꿈에서 깨어나면 </span>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또 다른 내일이 맑게 개어있을 테니까요. </span> <br /> <br /> <span style="font-family: 궁서,gungsuh; font-size: 12pt;">= 원성 스님의 마음 중에서 = </span> <br /> <br /> <img style="border: 1px solid rgb(255, 255, 255);" alt="첨부이미지" src="http://photo.kewa.or.kr/20130314/writeContent.1363238250948.zaM3oq0LufTQrvT.jpeg"><br /> <br /> <br />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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