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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적용으로 부담 줄어든 노인임플란트, 시술 전 꼼꼼히 따져봐야
2015-08-05 11:29:21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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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img style="border: 1px solid rgb(255, 255, 255);" alt="첨부이미지" src="http://photo.kewa.or.kr/20150805/writeContent.1438741720179.EzRPTv9DLWg8TBG.jpeg"><div align="left"> </div> </p> <p><br /> 치아 건강에 대한 중요성은 굳이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크다. 많은 사람들이 치아 건강을 위해 교정이나 충치치료, 심미치료 등을 받고 있으며 치아미백을 받는 사람들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노년층의 경우 빠진 치아가 많아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틀니를 착용하는 사례를 자주 볼 수 있다.</p> <p><br /> 그러나 최근 건강 보험 적용 확대에 따라 기존 75세 이상에게만 적용되던 임플란트 및 틀니에 대한 건강보험 혜택이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 시행되어 임플란트에 대한 노년층의 관심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p> <p><br /> 국내 임플란트 시술 건수는 약 50만 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p> <p><br /> 영등포 오플란트치과 노승오 원장은 “임플란트는 인공치아를 잇몸뼈에 뿌리를 심어 채워 넣는 치료로서, 본래 자기 치아와 거의 똑 같은 색과 저작력을 가지고 있다”며 “또한 임플란트는 찬 음식을 먹어도 시리거나 썩을 염려가 없어 자기 치아를 대체하는 데도 큰 무리가 없어 만족도 높은 치과치료법이다”라고 설명했다.</p> <p><br /> ◇ 노인 임플란트, 영양 공급 + 삶의 활력</p> <p><br /> 신체 기능이 약해지는 노년층한테는 면역력을 높이고 기초 체력을 튼튼히 하기 위해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영양 공급을 충분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p> <p><br /> 하지만 나이가 들면 뼈, 치아 등의 기능이 약해지기 때문에 치아의 부실·상실로 인해 음식을 잘게 씹기 어려워진다. 음식의 잘 씹는 것은 영양소 공급뿐만 아니라 삶의 활력소가 되며 정신건강에 도움된다.</p> <p><br /> 이런 이유 때문에 부실해지거나 상실된 치아의 기능을 되살려 건강한 노년의 삶을 영위하려는 어르신들이 늘어나면서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하고 있다. 때마침 임플란트 시술이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됨에 따라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p> <p><br />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임플란트 시술을 받기 전에 치과를 꼼꼼히 비교․검토한 후 선택하는 것이다. 특히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노년층은 긴 수술 시간과 많은 출혈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만성질환 어르신들의 경우 임플란트 시술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지 잘 따져봐야 한다.</p> <p><br /> ◇ 노인, 만성질환 등 있는지 사전에 체크해야</p> <p><br /> 상당히 흔한 만성질환인 고혈압은 아스피린 계열의 약을 복용한다면 지혈이 안 돼 위험할 수 있어 임플란트 수술 전 2~3일 정도 복용을 중단 후 진행해야 한다. 또한 치과진료 전 환자가 느끼는 불안, 공포, 스트레스 등으로 자칫 진료를 하다가 혈압이 위험한 수준까지 증가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p> <p><br /> 고혈압과 더불어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당뇨병도 임플란트가 어려울 수 있다. 당뇨가 있는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어 구강 내 세균의 독성이 더욱 강해진다. 임플란트는 잇몸 뼈에 인공치아 뿌리를 식립해 주어야 하며, 외과적 수술과정이 필요한데 혈액 내 포도당 수치가 높은 당뇨환자의 경우 상처부위의 치유속도가 느리다. 그러므로 식립한 임플란트가 잇몸 뼈와 단단하게 붙어야 하는 골 융합 과정의 속도가 느려지므로 치료기간 역시 그만큼 오래 걸린다.</p> <p><br /> 심장질환 환자도 마찬가지다. 협심증을 앓는다면 간단한 임플란트 시술은 가능하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여러 환경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6개월 이내에 심근경색을 앓았던 적이 있을 경우 내과의사의 협진 하에 간단한 시술은 받을 수 있으나 가급적 1년 정도 경과를 지켜본 후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성인병이나 골다공증 등이 있다.</p> <p><br /> 노승오 원장은 “부작용 가능성이 우려되는 고령의 환자일 경우 임플란트 수술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행해야 한다”며 “3D CT 같은 첨단장비를 이용하여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는 치과의사와 상담을 통해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최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치료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p> <p><br /> ebiz@ <br /> (서울=뉴스1) 이슈팀 노수민 기자 | 2015.08.04 18:50:58 송고 <br /> 기사원문: <a href="http://news1.kr/articles/?2360869">http://news1.kr/articles/?2360869</a> <br /> 뉴스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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