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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7명 있는데'…정초 쓸쓸히 숨진 90대 독거 노인
2014-02-03 17:12:05
감동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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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rame height=380 src="http://tv.chosun.com/front/tvchosun_news.html?file=mp4%3A2014_news%2Fnews4%2F0203%2Fnews4_20140203_1b_7.mp4&amp;thumb=http%3A%2F%2Fimage.chosun.com%2Fsitedata%2Fimage%2F201402%2F03%2F2014020390260_thumb.jpg&amp;title=%255B%25uAE40%25uC9C4%25uD76C%25uC758%2520SNS%2520%25uB313%25uAE00%25uC5F4%25uC804%255D%2520%2526amp%253B%252339%253B%25uC790%25uB140%25207%25uBA85%2520%25uC788%25uB294%25uB370%2526amp%253B%252339%253B%25u2026%25uC815%25uCD08%2520%25uC4F8%25uC4F8%25uD788%2520%25uC228%25uC9C4%252090%25uB300%2520%25uB3C5%25uAC70%2520%25uB178%25uC778" frameBorder=0 width=602 scrolling=no></iframe> </P> <P> </P> <P>[앵커]<br /> 이 시각 화제의 SNS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김진희 기자?<br /> <br /> [기자]<br /> 네. SNS스튜디오입니다.<br /> <br /> [앵커]<br />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가 계속 이석기 의원인데, 징역 20년 구형, 반응 어떤가요?<br /> <br /> [기자]<br /> 순식간에 댓글이 3000개 이상 달리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있습니다. 우선 종북 세력의 엄중한 처벌을 바라는 네티즌들은 "판결도 제대로 나와야 한다"며, "생각했던 것 보다는 구형이 약하다"는 댓글도 올리고 있습니다. 양복을 입고 미소를 머금은 이 의원의 모습은 보기 거북했다는 반응도 나옵니다.<br /> <br /> 반면, "구형이 더 세지 않았단 이유는 검찰의 증거 부족때문은 아니었나"란 지지자들의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다음은 클릭이 집중되는 뉴스입니다.<br /> <br /> 북한의 이산가족 상봉 실무 접촉 제안에 네티즌들은 속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반응입니다. "멋대로 하는 북한, 신용이 가지 않는다" "신중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반응이 적지 않습니다.<br /> <br /> "실무 접촉에서 과연 북한이 원하는 게 뭔지 궁금하다" "당일날 없던 문제라고 발뺌할 가능성도 있다" "이산가족 이야기는 하지 않고, 한미연합훈련 물고늘어지다 결국 무산시키는 건 아니냐"는 우려 댓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br /> <br /> [앵커]<br />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여수 원유유출 현장에서 코를 막고, 부적절한 발언까지 했다는 논란이 일죠?<br /> <br /> [기자]<br /> 코를 막은 해양수산부 장관의 모습, 그리고 부적절한 언행, 논란이 거셉니다. 윤 장관은 뒤늦게 현장을 찾은 데다 코를 막는 모습으로 네티즌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br /> <br /> "처음에는 피해가 크지 않다고 보고받아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다"는 말을 했는데, 네티즌들은 "설날 기름 지옥을 경험한 주민들에게 상처를 준 발언"이라는 반응입니다.<br /> <br /> 해수부는 "윤 장관이 심한 독감에 걸려 코를 막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네티즌들은 이같은 해명마저 씁쓸하다는 반응입니다.<br /> <br /> [앵커]<br /> 설 연휴에 홀로 숨진 채 발견된 90대 독거노인에게 무려 7명의 자식이 있었다는 사연, 안타까워하는 댓글 많죠?<br /> <br /> [기자]<br /> 안타까우면서도 씁쓸하다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90대 노인은 7명의 자식이 있었지만, 10만원짜리 월세방에서 쓸쓸히 살아오며 탑골 공원에 즐겨 간 것으로 전해집니다.<br /> <br /> 네티즌 댓글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무관심이 무서운 결과를 낳았다"며 "너무 안타깝다"는 반응입니다. 반면 "그들만의 사연이 있을 수도 있다. 무조건 함부로 자식들을 비난해선 안된다"며 "어떤 사연이 있는지 몰라도 참으로 안타깝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습니다.</P> <P><br /> <br /> 지금까지 실시간 SNS이슈였습니다</P>
20140203_171529.jpg (107.3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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