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소비자고발
연합소개
이사장 인사말
설립목적
단체소개
연혁
정관
조직도
CI
찾아오시는길
위원회
자문위원회
중앙운영위원회
근로복지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의료복지위원회
주거복지위원회
금융복지위원회
권익복지위원회
상·장례복지위원회
노년복지정책
주요정책사업
알림과정보
공지사항
보도자료
복지뉴스
자료실
사기피해 사례
좋은글
건강정보
노년복지신문
노년복지뉴스
사진첩
동영상
참여와제안
참여하기
함께하는국회의원
함께하는각계인사
설문조사
웃음보따리
제안하기
노년복지토론방
노년복지정책 및 제도
홈페이지 개선
소비자고발
기사제보
권익보호센터
권익지원소개
참여게시판
권익보호
후원참여
후원참여공지
후원하기
후원상황실
기부금영수증발행
정기후원
일시후원
기부금영수증발급
사이드메뉴
홈페이지오류신고
사이트맵
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게시글보기
댓글보기
주문결제하기
주문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노인 학대 사례와 대처방안
2014-08-20 10:11:38
감동복지
0
6,196
0
0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중산층이 주로 모여 사는 수도권지역의 모 연립주택에 아들과 노부부가 함께 거주하고 있다. 아들이 노부모를 한겨울에도 골방에 두고 불도 안 넣어준다. 아들에게 “춥다”면서 “불 좀 넣어 달라”고 말하고 싶지만 며느리가 무서워 말도 못 꺼낸다. </FONT>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IMG id=20140704_247/nhrck_1404436056025K2Ara_PNG/human_rights_for_elderly.png class=_photoImage style="CURSOR: pointer; BORDER-TOP-COLOR: rgb(0,0,0); BORDER-BOTTOM-COLOR: rgb(0,0,0); BORDER-RIGHT-COLOR: rgb(0,0,0); BORDER-LEFT-COLOR: rgb(0,0,0); rwidth: 464px; rheight: 271px" alt="" src="http://postfiles8.naver.net/20140704_247/nhrck_1404436056025K2Ara_PNG/human_rights_for_elderly.png?type=w2" width=464 height=271></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이런 노인 학대라는 개념이 가족 구성원에게 아직은 생소하다는 사실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이에 노인 학대 예방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대처방안이 필요하다고 느껴진다. 고령화 사회에서 학대받는 노인이라는 사실이 현실화 되었고 앞으로 더욱 심화되고 일반화 되어 갈 것으로 예상되어 그 염려는 더 크다. </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글쓴이는 노인의 한 사람으로서 평소 “노인은 노인이 앞장서서 도와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국가인권위원회 노인 인권지킴이단(홍보팀)에서 4년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옴부즈맨으로 노인보호시설을 방문해 현황을 모니터링하기도 했다.</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노인 보호시설(양로원 요양원)이나 복지관에 가서 만나게 되는 노인들에게 나는 노인 학대 예방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곤 한다. </FONT>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FONT>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이곳에 걸어 나오실 수 있는 어르신들은 행복한 분들입니다. 집안에 갇혀서 꼼짝도 못하고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습니다.“라고. </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여기서 문제는 이런 사실들이 가족 문제이기 때문에 은폐되어 있다는 것이다. 당사자가 보다 절실하게 그 상황을 인지할 수 있으니, 주변에 거동 못하시는 노인 중 학대받는 노인을 발견하시면 해당 기관에 신고해 주기 바란다며 당부해오고 있다. </FONT>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더불어, 학대받고 힘없는 어르신들이 의미 있게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 여러분이 학대받는 노인보호소에 연락주시는 아름다운 징검다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24시 노인 학대 신고전화는 1577-1389번) </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사람이 태어나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다. 그러나 이러한 생로병사의 진리는 부정적이거나 허망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다 긍정적인 마무리를 내포하고 있다고 믿고 싶다. </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그동안 '보건복지부산하,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개최한 노인 학대 세미나에 몇 차례 참석한 적이 있다. 전문 강사들의 열띤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노인 학대 교육은 우선적으로 젊은이들에게 해야지 왜 노인들을 상대로 할까”라는 불만이 있었다. </FONT> </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그러나 그곳에서 받아온 '노인 학대 현황보고서'와 '노인 학대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사회각계 대처방안‘이라는 책을 읽고, 나 스스로도 노인 학대라는 개념이 내면화 되지 않고 생활 속에서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FONT> </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MARGIN-LEFT: 80px"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FONT style="FONT-FAMILY: 굴림,gulim" face=굴림,gulim>고령화 시대에 노인 자식이 노부모를 모시는 시대에 살면서 그것이 아직 머릿속에 희미한 한 정보로만 머물고 마음에서 느낌이 없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앞으로 우선 인권을 위한 노인 학대 예방사업을 위한 홍보에 적극 참여를 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FONT> </SPAN> </P>
human_rights_for_elderly.png (14.65K)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0
Comments
-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댓글에 답하기
입력
닫기
코멘트 내용
스팸방지코드
이름
비밀번호
댓글입력
총 게시물 357개 / 검색된 게시물: 357개
글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177
“한 번만 좝샤봐~~” 천태만상 떳다방
감동복지
1259
2014-08-22
176
노인 학대 사례와 대처방안
감동복지
6196
2014-08-20
175
노인 일자리로 떠오르는 반려동물 사업
감동복지
1538
2014-08-05
174
노인 상대로 중국산 수의 국산으로 둔갑해 15배 '뻥튀기' - MBC뉴스데스크
운영국
1278
2014-07-28
173
동남아시아 '뎅기열' 비상…해외여행 시 모기 안 물리게 조심
감동복지
1384
2014-07-27
172
노인 상대 건강보조식품 불법판매 예방 영상
운영국
1172
2014-07-18
171
노인 상대 사기 꼼짝 마! 백동산위원장
감동복지
1346
2014-07-08
170
“대신 신청해주겠다”며 갈취… ‘기초연금 사기’ 저소득 노인 울린다-쿠키뉴스
운영국
1416
2014-06-27
169
OECD “한국 노인빈곤율 줄여야” 권고
운영국
1449
2014-06-19
168
한국 노인 빈곤의 상징
운영국
1303
2014-06-10
167
서울시장 박원순 재선소감 "모든 시민과 손잡고 함께 가겠다"
감동복지
988
2014-06-05
166
극빈곤층 노인들 기초연금 못받는 역설
운영국
1135
2014-06-05
165
신 노인세대는 어떻게 소비할까?
운영국
1231
2014-06-02
164
[보건복지부] 7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안내
운영국
1205
2014-06-02
163
치매노인 학대 급증…5년만에 3배로 늘어나
감동복지
1201
2014-05-29
162
[요양병원 화재 참사] 치매환자 ‘사고’ 늘어나는데… 30만명 관리 사각지대에
감동복지
1410
2014-05-29
161
노인들이 지갑 닫는 이유는?… 기대수명 높아져 씀씀이 줄인다 - [국민일보]
운영국
1853
2014-05-27
160
"노인 환자 70%, '노인 주의 의약품' 처방 받아" - 연합뉴스
운영국
1156
2014-05-12
159
"불교의식 해주겠다" 포교원 사칭 '떴다방'
감동복지
1424
2014-05-07
158
번번이 속는 노인들…'떴다방 사기', 외로움 노려
감동복지
1246
2014-05-07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맨앞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건너뜀
맨뒤
기간별 검색
~
작성자
댓글작성자
제목
내용
검색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닉네임으로 입력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함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