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연합소개
회장인사말
설립목적
단체소개
연혁
정관
조직도
CI
찾아오시는길
위원회
자문위원회
중앙운영위원회
근로복지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의료복지위원회
주거복지위원회
금융복지위원회
권익복지위원회
상·장례복지위원회
노년복지정책
주요정책사업
알림과정보
공지사항
보도자료
복지뉴스
자료실
사기피해 사례
좋은글
건강정보
노년복지신문
노년복지뉴스
사진첩
동영상
참여와제안
참여하기
함께하는국회의원
함께하는각계인사
설문조사
웃음보따리
제안하기
노년복지토론방
노년복지정책 및 제도
홈페이지 개선
소비자고발
기사제보
권익보호센터
권익지원소개
참여게시판
권익보호
후원참여
후원참여공지
후원하기
후원상황실
기부금영수증발행
정기후원
일시후원
기부금영수증발급
사이드메뉴
홈페이지오류신고
사이트맵
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게시글보기
댓글보기
주문결제하기
주문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5억 은퇴자산 9년도 못 버틴다
2015-01-16 09:23:04
감동복지
0
1,471
0
0
<table class="popup print"><tbody><tr><td><div class="head"><h1><img width="615" height="35" alt="" src="http://imgnews.naver.net/image/news/2009/bg_pop_printhead.gif"></h1> <div class="top_btn"> 5억 은퇴자산 9년도 못 버틴다</div> </div> <div class="content"><div class="article_header"><div class="sponsor"><a><img alt="중앙일보" src="http://imgnews.naver.net/image/news/2009/press/top_025.gif"></a> <span class="bar"><font color="#e5e5e5">|</font> </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font face="Tahoma">2015-01-16 01:40</font> </span> <span class="bar"><font color="#e5e5e5">|</font> </span> 최종수정 <span class="t11"><font face="Tahoma">2015-01-16 06:23</font> </span> </div> <div class="sponsor"> </div> </div> <div class="article_body">그동안 재테크는 말 그대로 돈을 모으는 기술이었다. 금리가 높았기 때문에 목돈을 굴릴수록 유리했다. 부동산 불패 신화도 통했다. 그러나 반퇴 시대엔 더 이상 이런 공식이 작동하지 않는다. 본지가 15일 시뮬레이션해 본 결과에 따르면 재산을 은행예금과 부동산만으로 굴려선 30년 반퇴 시대를 건널 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br /> <br /> 평균적인 50대 한국인 김한국(55·가상 인물)씨 사례를 보자. 재산(총재산-부채)은 ‘삼성생명 은퇴백서’ 설문조사 결과에서 도출된 50대 평균 순자산(4억5077만원)을 감안해 5억원으로 가정한다. 하지만 이 돈을 모두 노후설계에 쓸 순 없다. ▶통계청이 조사한 50대 평균 자녀 교육비 5년치(2500여만원)와 ▶한국소비자원이 조사한 아들·딸 2인의 평균 결혼비용 2억5000여만원을 빼니 2억2500만원이 남았다. 삼성생명 설문조사에 따르면 퇴직자 월평균 생활비는 238만원이었다. 은행 예금금리는 지난해 11월 평균치인 연 2.1%,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1.3%를 적용했다. 이를 토대로 추산해보니 김씨는 부동산까지 모두 노후자금으로 투입한다고 해도 9년 뒤면 빈털터리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비 등 예상치 못한 지출은 감안하지 않은 결과다. 물론 62세가 되는 7년 뒤부터는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지만 현 상태로는 30년을 버티기엔 턱없이 부족하다.<br /> <br /> 5억원 대신 50대 평균 순자산 4억5077만원을 적용하면 반퇴 자산은 1억7500만원으로 줄어 생활비 고갈 시점도 ‘7년 뒤’로 더 앞당겨진다. 김씨가 교육비나 결혼자금을 한 푼도 안 쓴다고 해도 은행예금에만 넣어두면 16년밖에 못 버틴다. 부동산을 팔거나 주택연금의 담보로 넣지 않는다면 생활비 소진 시점은 훨씬 빨리 온다. 김진영 신한은행 미래설계센터장은 “지금까지는 부모가 살던 집 한 채는 유산으로 여겨 정리하지 않았지만 이젠 유산이 아니라 노후설계에 투입할 가용자원으로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테크 공식이 바뀐 만큼 은행 예·적금과 부동산에 대한 집착도 버려야 하지만 국내에선 여전히 부동산 역모기지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다. 이를 바꾸지 않고선 반퇴 시대 노후설계 자체가 불가능해졌다.<br /> <br /> 위험 부담을 안고 투자에 나서는 것도 불가피해졌다. 시뮬레이션 결과 4억5077만원으로 30년을 쪼개 쓰자면 최소한 수익률이 연 6.6%는 돼야 한다. 은행 예·적금으론 불가능해 중위험·중수익 투자상품이나 해외 투자로 눈을 돌려야 한다. 긴 기간 동안 돈을 분산시켜 수입이 끊기지 않게 관리하는 기술도 중요해졌다. 매달 일정액의 생활비가 꾸준히 월급처럼 손에 들어올 수 있도록 ‘돈의 흐름’을 잘 관리해야 한다는 뜻이다. 김 센터장은 “상당수의 50대가 옛 방식의 재테크를 고집하는데 이러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며 “‘세상이 달라졌고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자세를 갖지 않으면 30년 반퇴 시대를 넘기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br /> <br /> 특별취재팀=김동호·김기찬 선임기자<br /> 박진석·박현영·염지현·최현주·박유미·김은정 기자 hope.bantoi@joongang.co.kr<br /> <br /> 김동호.김기찬 기자 <a href="mailto:wolsu@joongang.co.kr" target="_blank">wolsu@joongang.co.kr</a> <br /> ▶김기찬 기자의 블로그 <a href="http://blog.joins.com/coolbobo/" target="_blank">http://blog.joins.com/coolbobo/</a> <br /> </div> <div class="article_footer"> </div> </div> </td> </tr> </tbody> </table>
human_rights_for_elderly.png (14.65K)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0
Comments
-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댓글에 답하기
입력
닫기
코멘트 내용
스팸방지코드
이름
비밀번호
댓글입력
총 게시물 357개 / 검색된 게시물: 357개
글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217
고액 배당금의 유혹, 수상한 협동조합
사업팀장
1278
2015-03-11
216
장례용품 구매 강요하면 최대 과태료 300만원·영업정지 6개월
정책국장
947
2015-03-09
215
공정거래 위원회 고소한 송기호 회장
정책국장
1007
2015-02-27
214
70대 노부부 동반 자살은 왜 묻혀 있었나
감동복지
1336
2015-02-24
213
외국인 근로자 4명 중 1명 감염병 보균
감동복지
1605
2015-02-24
212
노인 빈곤율 50% 육박…전체 평균보다 3.5배 높아
사업팀장
2279
2015-01-21
211
5억 은퇴자산 9년도 못 버틴다
감동복지
1471
2015-01-16
210
이제 ‘덕수세대’의 풍요로움을 위해서
감동복지
875
2015-01-12
209
‘땅콩 리턴!’무엇이 문제인가?..정용상 동국대 법과대 교수
감동복지
1283
2015-01-08
208
한국인 500명에게 물었다… 世代공감, 새해의 꿈 새해 소망은? 20代 자녀도 취업 50代
감동복지
1688
2015-01-01
207
한노연, 위생안전 취약시설, 경로당 및 노숙자 시설에 일제 살균소독으로 위생안전지대 구축
방역팀장
1173
2014-12-31
206
경로당및 노숙자시설 소독방역 봉사활동
방역팀장
1107
2014-12-31
205
보건당국, ‘성형외과 수술중 생일파티’ 논란 조사키로
감동복지
1413
2014-12-29
204
100세 시대, 후반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뼈 건강을 잘 지켜야 한다.
감동복지
1306
2014-12-26
203
식약처ㆍ경찰청 합동단속 노인상대 ‘떳다방’ 전국 33개소 적발
감동복지
1309
2014-11-27
202
대한노인회, 저소득층 퇴행성관절염 환자 인공관절 수술 후원
운영간사
1678
2014-11-25
201
한국인 전체 10명 중 2명 백내장, 나이 들수록 '급증'
운영간사
1642
2014-11-24
200
노인상대 건강식품 허위광고해 판매 '떴다방' 적발
운영간사
1480
2014-11-19
199
CBS 박재홍의 뉴스쇼 [김진오의 눈] 송파 세 모녀 '살신성인'으로 50만 명 혜택
운영간사
1595
2014-11-18
198
빚에 눌린 저소득층...가처분소득 70%로 부채상환 개인회생 신청도 속출…소비제약 우려도
운영간사
1306
2014-11-17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맨앞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건너뜀
맨뒤
기간별 검색
~
작성자
댓글작성자
제목
내용
검색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닉네임으로 입력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함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