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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막말’로 뜨고 성추문으로 지다
2013-05-10 10:02:15
감동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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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10><TBODY><TR><TD style="PADDING-BOTTOM: 6px; PADDING-LEFT: 5px; PADDING-RIGHT: 5px; PADDING-TOP: 0px"><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 height=50><TD><IMG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top_ci.gif"></TD> <TD style="PADDING-BOTTOM: 5px" vAlign=bottom align=right><A href="javascript:void(printNow())"></A> </TD> </TR> <TR height=1><TD bgColor=#d4d4d4 colSpan=2></TD> </TR> <TR height=32><TD style="PADDING-LEFT: 10px; VERTICAL-ALIGN: middle" class=navi_link> </TD> </TR> <TR height=1><TD class=dot01 colSpan=2></TD> </TR> <TR><TD colSpan=2 align=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 height=60><TD class=headtitle01 colSpan=2>윤창중, ‘막말’로 뜨고 성추문으로 지다</TD> </TR> <TR><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subtitle01 colSpan=2></TD> </TR> <TR><TD height=8 colSpan=2></TD> </TR> <TR height=1><TD bgColor=#e3e3e3 colSpan=2></TD> </TR> <TR height=27 bgColor=#efefef><TD width="100%"><A href="http://www.hani.co.kr/arti/HKRONLY/" target=_blank><IMG border=0 hspace=5 alt=한겨레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hkr.gif"></A> </TD> <TD noWrap></TD> </TR> <TR height=1><TD bgColor=#e3e3e3 colSpan=2></TD> </TR> </TBODY> </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0><TBODY><TR><TD style="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10px"><DIV class=article-alignC><TABLE class=photo-view-area><TBODY><TR><TD><IMG style="WIDTH: 590px" border=0 alt=""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13/0228/136195149984_20130228.JPG"> </TD> </TR> <TR><TD style="WIDTH: 590px"><DIV class=description align=left><FONT style="FONT-SIZE: 15px" face="">윤창중 청와대 대변인 27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 첫 수석비서관 회의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한겨레 김봉규기자</FONT> </DIV> </TD> </TR> </TBODY> </TABLE> </DIV> <H4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H4> <DIV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수행하다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전격 경질된 윤창중(57) 청와대 대변인은 박 대통령이 당선된 지 5일 만인 지난해 12월24일 수석부대변인으로 ‘깜짝 발탁’되면서 본격적으로 세상에 얼굴을 알렸다. </DIV> <P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P> <DIV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그러나 그는 수석부대변인에 임명되자마자 ‘부적절 인사’ 논란에 휘말렸다. 그동안 인터넷 블로그 ‘윤창중의 칼럼세상’에 정치칼럼을 연재하면서, 자극적인 어휘로 야권을 맹비난하는 등 극렬 보수층의 정서에 부합하는 격문을 많이 써왔기 때문이다. 그는 각종 칼럼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야권을 향해 ‘막말’ 수준의 폭언을 퍼부으면서,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종북’ 딱지를 붙여왔다. </DIV> <P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P> <DIV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대선 당시 여권에서 진영을 옮겨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지지하고 나선 정운찬 전 총리와 윤여준 전 장관, 김덕룡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김현철 전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등에 대해, 윤 대변인은 “정치적 창녀”라고 원색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대선 하루 전날인 18일 인터넷언론 <뉴데일리>에 게재한 칼럼 ‘문재인의 나라? ‘정치적 창녀’가 활개치는 나라!’에서 “이런 ‘정치적 창녀’들이 장관 자리 꿰차면 문재인 정권, 얼마 가기나 하겠는가?”라며 저주에 가까운 맹비난을 쏟아냈다. 그는 또 “(문 후보가 당선되면) 김정은이 보낸 축하 사절단이 대통령 취임식장에 앉아 ‘종북시대’의 거대한 서막을 전세계에 고지하게 될 것”, “종북세력의 창궐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도 했다. </DIV> <P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P> <DIV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그는 안철수 전 대선 후보(현 무소속 의원)와 박원순 서울시장, 그리고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서도 인신공격성 비난을 쏟아냈다. 그는 지난 8월 자신이 고정출연하는 종편 <채널 에이(A)> 시사프로그램 ‘쾌도난마’에서 “<안철수의 생각>이란 책을 보면 한마디로 젖비린내 난다. 입에서 어린아이, 젖냄새가 풀풀 난다”고 했다. 지난 2011년 10월24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직전에 쓴 <문화일보> 칼럼에선 “(박원순이 시장 되면) 종북세력들이 점령군 완장 차고 몰려가 서울시청 요직은 물론 17개 산하단체 모두 꿰찰 겁니다. 법정에서만 김정일 장군 만세 외치는 게 아니라 종북 시위꾼들이 광화문광장에 모여 김정일 장군님 만세! 함성을 터뜨리고야 말 것”이라고 주장했다. </DIV> <P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P> <DIV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2011년 4월 북핵과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FTA) 등 현안에 대해 ‘개방적 보수’를 주장했던 홍정욱 전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서도 윤 대변인은 칼럼에서 “좌파 흉내”, “북측 대변인 노릇을 해왔다”고 비판했고, “한나라당은 제명시켜야 한다”고 종용했다. </DIV> <P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P> <DIV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하지만 그는 이와 정반대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선 무한대의 찬사를 보내 칼럼니스트로서 최소한의 형평성도 갖추지 않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월간조선> 1월호에 쓴 ‘대통령 박근혜를 말한다’라는 글에서 “(박 대통령은) 단언하건대 권력의 심장인 청와대에 들어가면 국민들에게 ‘박정희+육영수의 합성사진’을 연상시키고도 남을 만큼 대쪽 같은 원칙과 책임의 정치를 펼칠 것!”이라고 했다. </DIV> <P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P> <DIV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언론계와 정치권을 들락거린 경력 탓에 ‘폴리널리스트’라는 오명도 항상 그를 따라다녔다. 폴리널리스트는 ‘정치’를 뜻하는 폴리틱스(politics)와 언론인을 뜻하는 저널리스트(journalist)의 합성어로, ‘폴리페서’(폴리틱스와, 교수를 뜻하는 프로페서의 합성어)에 빗대 ‘정치 지향적인 언론인’을 부정적으로 지칭하는 말이다. </DIV> <P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P> <DIV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코리아타임스 기자로 시작해 KBS와 세계일보 기자 등을 거친 윤 대변인은 노태우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뒤 다시 세계일보로 복귀해 정치부장이 됐다. 1997년엔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 후보 보좌역으로 다시 정치권에 발을 들여놨다가 1999년 문화일보 논설위원으로 다시 언론계로 복귀했다. </DIV> <P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P> <DIV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그는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박 대통령 당선인 수석 대변인에 이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으로도 발탁돼 주목받았다. 그는 인수위 대변인 시절 주요 인선을 발표할 때 인선 내용 문서가 들어 있는 밀봉된 봉투를 발표장에서 뜯는 모습을 연출해 ‘밀봉 인사’라는 말이 만들어지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하는 등 비판도 받았으나, 보안을 중시하는 박 대통령의 스타일과 잘 맞고 업무의 연속성을 이어간다는 차원에서 청와대 대변인에도 기용됐다. 하지만 청와대 고위 인사의 성추문이라는 초유의 의혹에 휩싸여 경질됨으로써, 박 대통령의 첫 정상외교에 커다란 오점을 남기게 됐다. 온라인뉴스팀 </DIV> <P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P> <P class=article-contents align=left></P> <!-- ##### news TOPSTORIES BOX st. ##### --></TD> </TR> </TBODY> </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 height=20><TD><P align=left> </P> </TD> </TR> <TR height=25><TD class=news_addtime01 vAlign=top align=right><P align=left>기사등록 : <FONT class=news_addtime02>2013-05-10 오전 09:17:46</FONT> <IMG hspace=10 align=absMiddle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news_timeline.gif"> 기사수정 : <FONT class=news_addtime02>2013-05-10 오전 09:42:34</FONT> </P> </TD> </TR> <TR><TD class=dot03><P align=left> </P> </TD> </TR> <TR height=31><TD align=right><P align=left><FONT style="FONT-FAMILY: 'verdana'돋음,Dotum,UnDotum,AppleGothic,sans-serif; FONT-SIZE: 11px" class=link_006B56_02></FONT> </P> </TD> </TR> <TR><TD class=dot03></TD> </TR> <TR height=8><TD></TD> </TR> </TBODY> </TABLE> </TD> </TR> <TR><TD style="PADDING-TOP: 15px" vAlign=bottom colSpan=2 align=right><A href="javascript:void(printNow())"></A>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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