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연합소개
회장인사말
설립목적
단체소개
연혁
정관
조직도
CI
찾아오시는길
위원회
자문위원회
중앙운영위원회
근로복지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의료복지위원회
주거복지위원회
금융복지위원회
권익복지위원회
상·장례복지위원회
노년복지정책
주요정책사업
알림과정보
공지사항
보도자료
복지뉴스
자료실
사기피해 사례
좋은글
건강정보
노년복지신문
노년복지뉴스
사진첩
동영상
참여와제안
참여하기
함께하는국회의원
함께하는각계인사
설문조사
웃음보따리
제안하기
노년복지토론방
노년복지정책 및 제도
홈페이지 개선
소비자고발
기사제보
권익보호센터
권익지원소개
참여게시판
권익보호
후원참여
후원참여공지
후원하기
후원상황실
기부금영수증발행
정기후원
일시후원
기부금영수증발급
사이드메뉴
홈페이지오류신고
사이트맵
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게시글보기
댓글보기
주문결제하기
주문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오마이뉴스인터뷰] '노 사장'은 왜 노년소비자 운동가로 변신했나?
2013-01-21 16:09:00
감동복지
0
1,829
0
0
<form id="form1" method="post" name="form1" action="article_print.aspx?cntn_cd=A0001587569"><div><input id="__VIEWSTATE" name="__VIEWSTATE" value="/wEPDwUKLTU1MTA0Mzc3N2Rk" type="hidden"></div> <input id="hdnCNTN_CD" name="hdnCNTN_CD" value="A0001587569" type="hidden"><input id="hdnYYYY" name="hdnYYYY" value="2013" type="hidden"><div style="width: 650px; height: 710px;" id="popup_area"><div id="popup_wrap" class="scroll"><div class="p_header"><h1 class="p_title"> </h1> </div> <div class="p_content_p"><!--광고--><!--//광고--><div style="display: none;" class="stitle"><h2 class="s_news">뉴스</h2> <p class="t_sub"><a class="t_stit"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ArticlePage/Total_Article.aspx?PAGE_CD=C0200">사회</a> </p> </div> <div style="display: none;" class="newstitlwrap"><div class="newstitle2"><h3 class="tit_subject">'노 사장'은 왜 노년소비자 운동가로 변신했나</h3> <strong class="tit_subtit">[인터뷰] 월간 <노년소비자> 창간한 노정호 한국노년소비자연합 사무총장 </strong> <p class="info_data">11.06.25 23:07<span class="bar">l</span> 최종 업데이트 11.06.25 23:07<span class="bar">l</span> 구영식(ysku)</p> </div> <div style="display: none;" class="acc_area"><div class="ac1"><p class="fl"><iframe style="border: currentColor; width: 105px; height: 25px; overflow: hidden;"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87569&amp;layout=button_count&amp;show_faces=false&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amp;height=80"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crolling="no"></iframe> </p> <p class="sn1"><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1587569&TAB_GB=tweet">RT: <strong>3</strong> </a> <span class="bar">l</span>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1587569&TAB_GB=goodfee">독자원고료: <strong>8,000</strong> </a> </p> </div> <div class="ac2"><div class="zp1"><a class="btn_ly1" href="javascript:void(0);"><span>기사공유</span> </a> <ul style="display: none;" class="nsns"><li><a href="javascript:SnsShare('facebook', 'A0001587569')">페이스북</a> </li> <li><a href="javascript:SnsShare('twitter', 'A0001587569')">트위터</a> </li> <li><a href="javascript:SnsShare('me2day', 'A0001587569')">미투</a> </li> <li><a href="javascript:SnsShare('yozzm', 'A0001587569')">요즘</a> </li> <li><a href="javascript:SnsShare('gongam', 'A0001587569')">싸이공감</a> </li> <li><a href="javascript:ArticleBlogWinOpen('A0001587569')">오블</a> </li> <li><a href="javascript:ArticleEmailWinOpen('A0001587569')">이메일</a> </li> </ul> </div> <div class="zp2"><a class="btn_ly2" href="javascript:void(0);"><span>URL줄이기</span> </a> <p style="display: none;" id="url_ar" class="url_ar"><input class="input_url" type="text"><a id="btn_copy" class="btn_copy" href="javascript:void(0);"><em>복사</em> </a> </p> </div> <div><a class="btn_ly3" href="javascript:ArticlePrintWinOpen('A0001587569')">인쇄</a> </div> <div><a class="btn_ly4" href="javascript:void(0);"><span>글씨크기</span> </a> <ul style="display: none;" class="ft_size"><li class="up"><a href="javascript:fontReSize('b');">크게</a> </li> <li class="dw"><a href="javascript:fontReSize('s');">작게</a> </li> </ul> </div> </div> </div> </div> <div class="newstitle2"><h3 class="tit_subject">'노 사장'은 왜 노년소비자 운동가로 변신했나</h3> <strong class="tit_subtit">[인터뷰] 월간 <노년소비자> 창간한 노정호 한국노년소비자연합 사무총장 </strong> <p class="info_data">11.06.25 23:07<span class="bar">l</span> 최종 업데이트 11.06.25 23:07<span class="bar">l</span> 구영식(ysku)</p> </div> <div style="display: none;" class="acc_area"><div class="ac1"><p class="fl"><iframe style="border: currentColor; width: 105px; height: 25px; overflow: hidden;"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87569&amp;layout=button_count&amp;show_faces=false&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amp;height=80"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crolling="no"></iframe> </p> <p class="sn1"><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1587569&TAB_GB=tweet">RT: <strong>3</strong> </a> <span class="bar">l</span>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1587569&TAB_GB=goodfee">독자원고료: <strong>8,000</strong> </a> </p> </div> <div class="ac2"><div class="zp1"><a class="btn_ly1" href="javascript:void(0);"><span>기사공유</span> </a> <ul style="display: none;" class="nsns"><li><a href="javascript:SnsShare('facebook', 'A0001587569')">페이스북</a> </li> <li><a href="javascript:SnsShare('twitter', 'A0001587569')">트위터</a> </li> <li><a href="javascript:SnsShare('me2day', 'A0001587569')">미투</a> </li> <li><a href="javascript:SnsShare('yozzm', 'A0001587569')">요즘</a> </li> <li><a href="javascript:SnsShare('gongam', 'A0001587569')">싸이공감</a> </li> <li><a href="javascript:ArticleBlogWinOpen('A0001587569')">오블</a> </li> <li><a href="javascript:ArticleEmailWinOpen('A0001587569')">이메일</a> </li> </ul> </div> <div class="zp2"><a class="btn_ly2" href="javascript:void(0);"><span>URL줄이기</span> </a> <p style="display: none;" id="url_ar" class="url_ar"><input class="input_url" type="text"><a id="btn_copy" class="btn_copy" href="javascript:void(0);"><em>복사</em> </a> </p> </div> <div><a class="btn_ly3" href="javascript:ArticlePrintWinOpen('A0001587569')">인쇄</a> </div> <div><a class="btn_ly4" href="javascript:void(0);"><span>글씨크기</span> </a> <ul style="display: none;" class="ft_size"><li class="up"><a href="javascript:fontReSize('b');">크게</a> </li> <li class="dw"><a href="javascript:fontReSize('s');">작게</a> </li> </ul> </div> </div> </div> <div style="display: none;" class="newswrap"><div class="news_body"><div class="news_view"><!-- 기사 TI광고펼침위치 --><div style="display: none;" id="ti_ad_EXP1" class="atc_til_ad"></div> <div style="display: none;" class="atc_tis_ad"></div> <!-- 네이버 유입 기사 TI광고펼침위치 --><div class="article_view"><div class="at_contents"><table style="margin: 0px auto; padding-right: 15px;" class="photo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tbody><tr><td colSpan="2"><img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1/0625/IE001321372_STD.JPG"> </td> </tr> <tr><td style="width: 300px; color: rgb(158, 162, 167); line-height: 15px; padding-top: 5px; padding-bottom: 10px; font-size: 11px;" colSpan="2" align="left"><b>▲ </b> 최근 <노년소비자>를 창간한 노정호 한국노년소비자연합 사무총장. </td> </tr> <tr><td style="color: rgb(158, 162, 167); font-size: 11px;" class="box_man" align="left">ⓒ 구영식</td> <td class="atc_btn" align="right"></td> </tr> </tbody> </table> 2009년 어느날, 송인준 전 헌법재판관(현 <아시아투데이> 회장)과 '노 사장'이 마주 앉았다. 고민이 많았던 노 사장이 먼저 말문을 열었다.<br /> <br /> <font color="#996633">"그동안 대북사업을 열심히 해왔는데 이명박 정부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막막합니다."</font> <br /> <br /> 대검 강력부장을 지냈던 송 전 재판관이 그런 노 사장에게 '새로운 길'을 제안했다. <br /> <br /> <font color="#996633">"지금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요. 그런데 노년층을 소비자로 보는 시각이 없습니다. 그러니 노년층을 상대로 한 불법·부당 판매행위나 늘어나고 있어요. 그런 일을 감시하고 노년층의 권익을 증진하는 단체를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font> <br /> <br /> 노 사장의 멘토(mentor) 송 전 재판관의 제안은 오랫동안 대북사업을 해왔던 노 사장을 노년소비자운동으로 이끌었다. 북한을 수십 차례 드나들던 '대북사업가'가 '시민운동가'로 변신한 셈이다. <br /> <br /> <strong>대북사업은 그의 운명... '황장엽 망명사건' 배후로 지목되기도</strong> <br /> <br /> 노정호 현 한국노년소비자연합(약칭 '한노연') 사무총장은 지난 1990년 '씨피코국제교역'이라는 대북무역업체를 설립했다. 그는 독특한 대북사업수완을 발휘해 나진·선봉 경제특구에 철조망을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다. 국내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나진·선봉 경제특구에 물품을 공급하는 것이어서 <조선>과 <중앙> 등 국내 일간지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br /> <br /> 하지만 노 사무총장의 대북사업능력은 시대를 지나치게 앞선 것이었다. 그는 "당시 시대에 비해 너무 앞선 사업이었다"며 "철조망 대금과 대북사업 활동비 등을 포함 총 100만 달러를 투자했는데 그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br /> <br /> 이후 대북사업의 미련을 떨치지 못한 노 사무총장은 '북한 주민 일손 주기 운동'을 펼쳤다. '북한 주민 일손 주기 운동'은 씨피코국제교역이 보낸 폐지로 북한 주민이 찻잔 받침대를 제작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새로운 대북지원방식으로 호평을 받았다. '고기를 그냥 주기보다는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자'는 <탈무드>의 지혜를 북한주민돕기운동에 적용한 사례였다. 그는 이 운동의 주역으로 주간지 <시사저널>의 표지를 장식했다. <br /> <br /> 그런 와중에 노 사무총장은 뜻하지 않게 '황장엽 망명사건'에 연루돼 유명세와 함께 고초를 치러야 했다. 남북으로부터 황장엽 망명사건의 배후주역으로 몰린 것이다. 그가 사건이 터지기 전 황장엽 노동당 비서의 수양딸인 박명애씨와 황 비서의 망명동지 김덕홍씨 등을 통해 대북사업을 해온 탓이었다. <br /> <br /> 노 사무총장은 "박명애씨를 통해 황 비서와 김덕홍씨의 도움을 얻어 대북사업을 해왔다"며 "그런데 정부가 (망명사건과 무관한) 나를 망명사건의 주역으로 언론에 흘리는 바람에 1년여 동안 도망다녔다"고 회고했다. <br /> <br /> 하지만 대북사업은 노 사장의 '운명'이었다. 그는 2000년 이후 '장생기업'이라는 건강식품회사를 설립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북한에서 약초 등을 수입해 건강기능식품을 만들어 판매했다. 그러는 한편으로 남북문화교류와 새터민(탈북자) 지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영통포럼'을 창립했다. <br /> <br /> 영통포럼은 천태종과 함께 '개성 영통사 성지순례'를 추진했다. 겉으론 남한 주민들이 개성 영통사를 방문한다는 사업이었지만, 선죽교와 숭양서원, 고려성균관 등 북한 유적지까지 둘러볼 수 있었다. 즉 개성관광의 물꼬를 트는 남북민간교류사업이었던 셈이다. 특히 1만 명 새터민들의 자립형 정착촌인 '두리원'(제2의 하나원)의 건립을 주장해 당국과 학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br /> <br /> <strong>"노년층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strong> <br /> <br /> <table style="margin: 0px auto; padding-left: 15px;" class="photo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tbody><tr><td colSpan="2"><img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1/0625/IE001321373_STD.jpg"> </td> </tr> <tr><td style="width: 300px; color: rgb(158, 162, 167); line-height: 15px; padding-top: 5px; padding-bottom: 10px; font-size: 11px;" colSpan="2" align="left"><b>▲ </b> 월간 <노년소비자> </td> </tr> <tr><td style="color: rgb(158, 162, 167); font-size: 11px;" class="box_man" align="left">ⓒ 한국노년소비자연합 제공</td> <td class="atc_btn" align="right"></td> </tr> </tbody> </table> 하지만 호사다마라고 했던가? '개성 영통사 성지순례'도 중단되고, '두리원 건립사업'과 관련 뇌물공여 혐의로 6개월간 구속되는 등 위기를 맞았다. 뇌물공여 혐의는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노 사무총장이 받은 상처는 컸다. <br /> <br /> 그런 과정에서 송인준 전 재판관을 만나 '노년소비자운동'의 아이디어를 얻어 지난 2009년 7월 '한국노년소비자연합'을 창립했다. 그리고 지난해 1월 노년소비자보호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사단법인 인가를 공정거래위로부터 받았다. <br /> <br /> '노년소비자 권익보호운동'을 내세운 한노연은 "기존 소비자 시민단체들이 피해 노년소비자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지만 부수적인 활동에 그치고 있어 노년소비자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단체 설립이 절실하다"고 창립 배경을 밝힌 바 있다. <br /> <br /> 노 사무총장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이후 대북사업을 펼칠 희망이 사라졌다"며 "그러던 중에 송인준 전 재판관으로부터 '고령화시대 소비자 시각에서 노년층을 바라보라'는 제안을 받고 한노연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br /> <br /> 그렇게 출범한 한노연은 지난해 상조업계 고발에 집중했다. 검찰이 '보람상조 횡령사건'을 수사하고 있을 때 최철홍 회장의 구속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고, 56개 부실상조업체를 대검에 고발했다. 올해는 노년소비자들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홍보관(일명 '떳다방')의 문제점을 여론화하는 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 홍보관을 감시하는 활동뿐만 아니라 홍보관 실태를 조사·평가하는 활동도 펼쳤다. 그리고 최근 월간 <노년소비자>를 창간하기에 이르렀다. <br /> <br /> 월간 <노년소비자> 창간호에 실린 축사들을 보고 있노라면 노 사무총장의 인맥이 만만치 않음을 감지할 수 있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변웅전 자유선진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박영선 민주당 정책위의장과 박선영 자유선진당 정책위원장, 나경원·남경필·원희룡 의원, 박주선 최고위원과 이낙연 의원 등 여야를 아우르고 있다. 특히 앞서 한노연 사단법인 출범 때에는 이명박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씨가 축전을 보내기도 했다. <br /> <br /> 노 사무총장은 "노년층을 공경의 대상에서 수혜의 대상, 밥을 공짜로 받어먹는 사람들로 바라보고 있다"며 "노년소비자 관련 법이 취약한 상태에서 그런 틈새를 이용해 노년층의 주머니를 빼먹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보고 노년소비자 보호단체가 필요함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br /> <br /> <font color="#996633">"노년층 문제를 끄집어 내는 것을 싫어하는 분위기다. 그러니 노인들이 스스로 입을 다물어야 하는 처지다. 어느샌가 뒷방늙은이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서글프다."</font> <br /> <br /> 노 사무총장은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노인복지 지출이 매우 낮은 수준인데다가 노년층의 권익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사회지도층들이 노인복지 향상뿐만 아니라 노년층의 권익문제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r /> <br /> "앞으로 월간 <노년소비자>를 통해 노년소비자의 문제를 세세하게 알려 나갈 생각"이라고 말한 노 사무총장은 "한노연은 '노인의 단체'가 아니라 '노인을 위한 단체'"라고며 "노년층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연령은 중요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div> <br /> </div> </div> <div class="newstag_area"><strong>태그</strong>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Tag/index.aspx?tag=%eb%85%b8%ec%a0%95%ed%98%b8">노정호</a> ,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Tag/index.aspx?tag=%ec%9b%94%ea%b0%84+%3c%eb%85%b8%eb%85%84%ec%86%8c%eb%b9%84%ec%9e%90%3e">월간 <노년소비자></a> ,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Tag/index.aspx?tag=%ed%95%9c%ea%b5%ad%eb%85%b8%eb%85%84%ec%86%8c%eb%b9%84%ec%9e%90%ec%97%b0%ed%95%a9">한국노년소비자연합</a> <a class="btn_taginput" href="javascript:WinOpen('/NWS_Web/view/popup_tag.aspx?CNTN_CD=A0001587569', '600', '275', 'tags', 'no', 'no')">태그입력</a> </div> </div> <div class="ad_area620"><br /> <br /> </div> <div class="newsinfo_area"><ul class="newsinfo"><li class="first"><strong class="info_title">점 수 주 기</strong> <div class="info_con"><div class="ar1 gauge"><div class="gauge_area_mp"><ul class="point_area"><!--선텍시 class="on"--><li style="display: none;" class="pointm5" pnum="-5">-5</li> <li style="display: none;" class="pointm4" pnum="-4">-4</li> <li style="display: none;" class="pointm3" pnum="-3">-3</li> <li style="display: none;" class="pointm2" pnum="-2">-2</li> <li style="display: none;" class="pointm1" pnum="-1">-1</li> <li class="point0" pnum="0">0</li> <li style="display: none;" class="pointp1" pnum="1">+1</li> <li style="display: none;" class="pointp2" pnum="2">+2</li> <li style="display: none;" class="pointp3" pnum="3">+3</li> <li style="display: none;" class="pointp4" pnum="4">+4</li> <li style="display: none;" class="pointp5" pnum="5">+5</li> </ul> <img style="cursor: move;" id="imgPointer" class="png24" alt=""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ohmynews/common/pointer2.png"></div> <span class="g_up">+75</span> <span class="g_down">-10</span> </div> <p id="pNUM" class="ar2">65<span>점</span> </p> <p class="ar3"><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Ranking/index.aspx">랭킹30기사</a> </p> </div> </li> <li><strong class="info_title">원고료 주기</strong> <div class="info_con"><p class="ar1"><strong>현재 <a id="ctl00_cphNWS_aGoodMemCnt"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1587569&TAB_GB=goodfee">2명</a> 이 참여하셨습니다.</strong> </p> <p class="ar2">8,000<span>원</span> </p> <p class="ar3"><a id="ctl00_cphNWS_aGoodWrite" href="javascript:WinOpen('/NWS_Web/Articleview/article_goodfee_write.aspx?CNTN_CD=A0001587569', 600, 700, '_write', 'no', 'no');">원고료 주기</a> </p> </div> </li> <li><strong class="info_title">공 유 하 기</strong> <div class="info_con"><div class="link_ar"><a id="ctl00_cphNWS_aFaceBook" href="javascript:SnsShare('facebook', 'A0001587569');">페이스북</a> <span class="bar">l</span> <a id="ctl00_cphNWS_aTwitter" href="javascript:SnsShare('twitter', 'A0001587569');">트위터</a> <span class="bar">l</span> <a id="ctl00_cphNWS_aMe2Day" href="javascript:SnsShare('me2day', 'A0001587569');">미투</a> <span class="bar">l</span> <a id="ctl00_cphNWS_aYozzm" href="javascript:SnsShare('yozzm', 'A0001587569');">요즘</a> <span class="bar">l</span> <a id="ctl00_cphNWS_aGongam" href="javascript:SnsShare('gongam', 'A0001587569');">싸이공감</a> <span class="bar">l</span> <a id="ctl00_cphNWS_aBlog" href="javascript:ArticleBlogWinOpen('A0001587569');">오블</a> <span class="bar">l</span> <a id="ctl00_cphNWS_aEmail" href="javascript:ArticleEmailWinOpen('A0001587569');">이메일</a> </div> <div class="url"><a class="link_url" href="javascript:void(0);">URL줄이기</a> <p style="display: none;" id="url_ar2" class="url_ar"><input class="input_url" type="text"><a id="btn_copy2" class="btn_copy" href="javascript:void(0);"><em>복사</em> </a> </p> </div> <p class="ar3"><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Ranking/index.aspx">RT 많은기사</a> </p> <div class="fb_info"><iframe style="border: currentColor; width: 100%; height: 25px; overflow: hidden;" id="ifrFBLike"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87569&amp;layout=standard&amp;show_faces=false&amp;action=like&amp;font=arial&amp;colorscheme=light&amp;height=80"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scrolling="no"></iframe> </div> </div> </li> <li><strong class="info_title">이 기자는요</strong> <div class="maninfo_view"><p class="img"><img style="width: 50px; height: 50px;" id="ctl00_cphNWS_imgPhotoFile" src="http://ojsfile.ohmynews.com/MEM_ETC/00032072.jpg"></p> <dl><dt><span class="n_name"><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I_Room/Open/Open_Profile.aspx?MEM_CD=00032072"><strong>구영식</strong> (ysku)</a> </span> <span class="n_man_icon"><a id="ctl00_cphNWS_aMEMO" class="ic1" title="쪽지보내기" href="javascript:WinOpen('/NWS_Web/i_Room/memo/memo_send.aspx?MEMCD=00032072', '605', '450', 'memo', 'no', 'no');">쪽지보내기</a> <a class="ic2" title="찜하기" href="javascript:JimReporter('1', '00032072')">찜하기</a> <a id="ctl00_cphNWS_aRSS" class="ic4" title="RSS" href="http://rss.ohmynews.com/RSS/00/03/20/72/00032072.xml" target="_rss">RSS</a> </span> <p class="ar3"><a id="ctl00_cphNWS_aOtherArticle"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I_Room/Open/Open_Article.aspx?MEM_CD=00032072">이 기자 다른기사</a> </p> </dt> <dd class="info1"><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I_Room/Open/Open_Profile.aspx?MEM_CD=00032072">1970년 전남 강진 출생. 조선대부속고와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96년 12월부터 2001년 11까지 월간 <사회평론 길>과 <말> 기자로 활동했다. 2001년 12월 <오마이뉴스>에 입사해 주로 정치와 사회, 기획분야에서 취재해오고 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인터넷기자상과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검사와 스폰서> 등 4권의 공저가</a> </dd> <dd class="info2"><p><a href="http://blog.ohmynews.com/ysku" target="_blank">http://blog.ohmynews.com/ysku</a> </p> </dd> </dl> </div> </li> </ul> </div> <div class="club_area"><a class="btn_club"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payment/pay_hunthousand_album.aspx" target="_club"><img alt="10만인클럽 동참하기"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ohmynews/common/btn_club.gif"></a> <a class="btn_journalist" href="https://member.ohmynews.com/NWS_Web/Mem/Mem_Choice.aspx" target="_blank"><img alt="시민기자 가입하기"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ohmynews/common/btn_ohmyjournalist.gif"></a> <p class="report_area">© 2013 OhmyNews<a id="ctl00_cphNWS_aError" href="javascript:WinOpen('/NWS_Web/Articleview/article_straight.aspx?CNTN_CD=A0001587569', '601', '490', 'error', 'no', 'no');">오탈자신고</a> </p> </div> </div> <div class="news_area"><!-- 기사 TI광고펼침위치 --><div style="display: none;" id="ti_ad_EXP1" class="atc_til_ad"></div> <div style="display: none;" class="atc_tis_ad"></div> <!-- 네이버 유입 기사 TI광고펼침위치 --><div class="article_view"><div class="at_contents"><table style="margin: 0px auto; padding-right: 15px;" class="photo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tbody><tr><td colSpan="2"><img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1/0625/IE001321372_STD.JPG"> </td> </tr> <tr><td style="width: 300px; color: rgb(158, 162, 167); line-height: 15px; padding-top: 5px; padding-bottom: 10px; font-size: 11px;" colSpan="2" align="left"><b>▲ </b> 최근 <노년소비자>를 창간한 노정호 한국노년소비자연합 사무총장. </td> </tr> <tr><td style="color: rgb(158, 162, 167); font-size: 11px;" class="box_man" align="left">ⓒ 구영식</td> <td class="atc_btn" align="right"></td> </tr> </tbody> </table> 2009년 어느날, 송인준 전 헌법재판관(현 <아시아투데이> 회장)과 '노 사장'이 마주 앉았다. 고민이 많았던 노 사장이 먼저 말문을 열었다.<br /> <br /> <font color="#996633">"그동안 대북사업을 열심히 해왔는데 이명박 정부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막막합니다."</font> <br /> <br /> 대검 강력부장을 지냈던 송 전 재판관이 그런 노 사장에게 '새로운 길'을 제안했다. <br /> <br /> <font color="#996633">"지금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요. 그런데 노년층을 소비자로 보는 시각이 없습니다. 그러니 노년층을 상대로 한 불법·부당 판매행위나 늘어나고 있어요. 그런 일을 감시하고 노년층의 권익을 증진하는 단체를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font> <br /> <br /> 노 사장의 멘토(mentor) 송 전 재판관의 제안은 오랫동안 대북사업을 해왔던 노 사장을 노년소비자운동으로 이끌었다. 북한을 수십 차례 드나들던 '대북사업가'가 '시민운동가'로 변신한 셈이다. <br /> <br /> <strong>대북사업은 그의 운명... '황장엽 망명사건' 배후로 지목되기도</strong> <br /> <br /> 노정호 현 한국노년소비자연합(약칭 '한노연') 사무총장은 지난 1990년 '씨피코국제교역'이라는 대북무역업체를 설립했다. 그는 독특한 대북사업수완을 발휘해 나진·선봉 경제특구에 철조망을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다. 국내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나진·선봉 경제특구에 물품을 공급하는 것이어서 <조선>과 <중앙> 등 국내 일간지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br /> <br /> 하지만 노 사무총장의 대북사업능력은 시대를 지나치게 앞선 것이었다. 그는 "당시 시대에 비해 너무 앞선 사업이었다"며 "철조망 대금과 대북사업 활동비 등을 포함 총 100만 달러를 투자했는데 그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br /> <br /> 이후 대북사업의 미련을 떨치지 못한 노 사무총장은 '북한 주민 일손 주기 운동'을 펼쳤다. '북한 주민 일손 주기 운동'은 씨피코국제교역이 보낸 폐지로 북한 주민이 찻잔 받침대를 제작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새로운 대북지원방식으로 호평을 받았다. '고기를 그냥 주기보다는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자'는 <탈무드>의 지혜를 북한주민돕기운동에 적용한 사례였다. 그는 이 운동의 주역으로 주간지 <시사저널>의 표지를 장식했다. <br /> <br /> 그런 와중에 노 사무총장은 뜻하지 않게 '황장엽 망명사건'에 연루돼 유명세와 함께 고초를 치러야 했다. 남북으로부터 황장엽 망명사건의 배후주역으로 몰린 것이다. 그가 사건이 터지기 전 황장엽 노동당 비서의 수양딸인 박명애씨와 황 비서의 망명동지 김덕홍씨 등을 통해 대북사업을 해온 탓이었다. <br /> <br /> 노 사무총장은 "박명애씨를 통해 황 비서와 김덕홍씨의 도움을 얻어 대북사업을 해왔다"며 "그런데 정부가 (망명사건과 무관한) 나를 망명사건의 주역으로 언론에 흘리는 바람에 1년여 동안 도망다녔다"고 회고했다. <br /> <br /> 하지만 대북사업은 노 사장의 '운명'이었다. 그는 2000년 이후 '장생기업'이라는 건강식품회사를 설립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북한에서 약초 등을 수입해 건강기능식품을 만들어 판매했다. 그러는 한편으로 남북문화교류와 새터민(탈북자) 지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영통포럼'을 창립했다. <br /> <br /> 영통포럼은 천태종과 함께 '개성 영통사 성지순례'를 추진했다. 겉으론 남한 주민들이 개성 영통사를 방문한다는 사업이었지만, 선죽교와 숭양서원, 고려성균관 등 북한 유적지까지 둘러볼 수 있었다. 즉 개성관광의 물꼬를 트는 남북민간교류사업이었던 셈이다. 특히 1만 명 새터민들의 자립형 정착촌인 '두리원'(제2의 하나원)의 건립을 주장해 당국과 학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br /> <br /> <strong>"노년층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strong> <br /> <br /> <table style="margin: 0px auto; padding-left: 15px;" class="photo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tbody><tr><td colSpan="2"><img src="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1/0625/IE001321373_STD.jpg"> </td> </tr> <tr><td style="width: 300px; color: rgb(158, 162, 167); line-height: 15px; padding-top: 5px; padding-bottom: 10px; font-size: 11px;" colSpan="2" align="left"><b>▲ </b> 월간 <노년소비자> </td> </tr> <tr><td style="color: rgb(158, 162, 167); font-size: 11px;" class="box_man" align="left">ⓒ 한국노년소비자연합 제공</td> <td class="atc_btn" align="right"></td> </tr> </tbody> </table> 하지만 호사다마라고 했던가? '개성 영통사 성지순례'도 중단되고, '두리원 건립사업'과 관련 뇌물공여 혐의로 6개월간 구속되는 등 위기를 맞았다. 뇌물공여 혐의는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노 사무총장이 받은 상처는 컸다. <br /> <br /> 그런 과정에서 송인준 전 재판관을 만나 '노년소비자운동'의 아이디어를 얻어 지난 2009년 7월 '한국노년소비자연합'을 창립했다. 그리고 지난해 1월 노년소비자보호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사단법인 인가를 공정거래위로부터 받았다. <br /> <br /> '노년소비자 권익보호운동'을 내세운 한노연은 "기존 소비자 시민단체들이 피해 노년소비자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지만 부수적인 활동에 그치고 있어 노년소비자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단체 설립이 절실하다"고 창립 배경을 밝힌 바 있다. <br /> <br /> 노 사무총장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이후 대북사업을 펼칠 희망이 사라졌다"며 "그러던 중에 송인준 전 재판관으로부터 '고령화시대 소비자 시각에서 노년층을 바라보라'는 제안을 받고 한노연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br /> <br /> 그렇게 출범한 한노연은 지난해 상조업계 고발에 집중했다. 검찰이 '보람상조 횡령사건'을 수사하고 있을 때 최철홍 회장의 구속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고, 56개 부실상조업체를 대검에 고발했다. 올해는 노년소비자들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홍보관(일명 '떳다방')의 문제점을 여론화하는 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 홍보관을 감시하는 활동뿐만 아니라 홍보관 실태를 조사·평가하는 활동도 펼쳤다. 그리고 최근 월간 <노년소비자>를 창간하기에 이르렀다. <br /> <br /> 월간 <노년소비자> 창간호에 실린 축사들을 보고 있노라면 노 사무총장의 인맥이 만만치 않음을 감지할 수 있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와 변웅전 자유선진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박영선 민주당 정책위의장과 박선영 자유선진당 정책위원장, 나경원·남경필·원희룡 의원, 박주선 최고위원과 이낙연 의원 등 여야를 아우르고 있다. 특히 앞서 한노연 사단법인 출범 때에는 이명박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씨가 축전을 보내기도 했다. <br /> <br /> 노 사무총장은 "노년층을 공경의 대상에서 수혜의 대상, 밥을 공짜로 받어먹는 사람들로 바라보고 있다"며 "노년소비자 관련 법이 취약한 상태에서 그런 틈새를 이용해 노년층의 주머니를 빼먹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보고 노년소비자 보호단체가 필요함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br /> <br /> <font color="#996633">"노년층 문제를 끄집어 내는 것을 싫어하는 분위기다. 그러니 노인들이 스스로 입을 다물어야 하는 처지다. 어느샌가 뒷방늙은이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서글프다."</font> <br /> <br /> 노 사무총장은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노인복지 지출이 매우 낮은 수준인데다가 노년층의 권익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사회지도층들이 노인복지 향상뿐만 아니라 노년층의 권익문제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r /> <br /> "앞으로 월간 <노년소비자>를 통해 노년소비자의 문제를 세세하게 알려 나갈 생각"이라고 말한 노 사무총장은 "한노연은 '노인의 단체'가 아니라 '노인을 위한 단체'"라고며 "노년층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연령은 중요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div> <br /> </div> </div> <div class="ad_area620"><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87569">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87569</a> <br /> <br /> </div> <!-- 댓글 관련 기사 정보 --><input id="hdnInfo_CntnUrl" type="hidden"><input id="hdnInfo_PicUrl" value="http://ojsfile.ohmynews.com/CT_T_IMG/2011/0625/IE001321372_MT.JPG" type="hidden"><input id="hdnInfo_CntnTitl" value="'노 사장'은 왜 노년소비자 운동가로 변신했나" type="hidden"><input id="hdnInfo_CntnDesc" value="▲ 최근 <노년소비자>를 창간한 노정호 한국노년소비자연합 사무총장. 관련사진보기2009년 어느날, 송인준 전 헌법재판관(현 <아시아투데이> 회장)과 '노 사장'이 마주 앉았다. 고민이 많았던 노 사장이 먼저 말문을 열었다."그동안 대북사업을 열심히 해왔는데 이명박 정부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막막합니다."대검 강력부장을 지냈던 송 전 재판관이 그런 노 사장에게 '새로운 길'을 제안했다. "지금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요. 그런데 노년층..." type="hidden"><!-- 블로그 트랙백 --><input id="blogurl" type="hidden"><input id="category_id" type="hidden"><input id="visibility" type="hidden"><input id="stdTrack" type="hidden"><input id="resultTrack" type="hidden"><input id="blog_hdnNickNm" type="hidden"><input id="blog_hdnMemCd" type="hidden"><input id="blog_hdnMemId" type="hidden"><!-- 블로그 트랙백 iframe 영역 --><iframe style="display: none;" id="ifrTrack" height="0" src="" width="0"></iframe> <!-- 트위터 소셜연동:s --><input id="hdnTwittAuth" name="hdnTwittAuth" type="hidden"><input id="hdnTwittAccessToken" name="hdnTwittAccessToken" type="hidden"><input id="hdnTwittAccessSecret" name="hdnTwittAccessSecret" type="hidden"><!-- 트위터 소셜연동:e --><!-- 페이스북:s --><input id="hdnFacebookAuth" name="hdnFacebookAuth" type="hidden"><input id="hdnFacebookAccessToken" name="hdnFacebookAccessToken" type="hidden"><!-- 페이스북:e --><div style="display: none;" class="stitle reply"><h2 class="txt_stitle">독자의견</h2> <p class="sub_link"><span class="bar">l</span>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1587569&TAB_GB=add">댓글 <strong>4개</strong> </a> <span class="bar">l</span>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1587569&TAB_GB=tweet">트위터RT <strong>3개</strong> </a> <span class="bar">l</span>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1587569&TAB_GB=goodfee">독자원고료 <strong>8,000원</strong> /<strong>2건</strong> </a> </p> </div> <!--Web Log--><p class="copy">© 2013 OhmyNews </p> </div> <div class="p_footer"><h2><img alt="ohmyNews" src="http://ojsimg.ohmynews.com/images/ohmynews/popup/logo_ohmynews.gif"></h2> </div> </div> </div> </form>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0
Comments
-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댓글에 답하기
입력
닫기
코멘트 내용
스팸방지코드
이름
비밀번호
댓글입력
총 게시물 43개 / 검색된 게시물: 43개
글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23
노인 사기 피해 토론회…서울시 “대책 마련” - KBS
운영국
1051
2013-12-12
22
어르신 민생침해 근절 민관합동토론회 - 뉴시스 보도
운영국
848
2013-12-12
21
서울시, 민관합동토론회 개최 - 아시아투데이 보도
운영국
1453
2013-12-12
20
이사장님 백두산 방문기(월간산 7월호 개제)
사업부
1170
2013-06-28
19
한국노년복지연합 보도관련 요약
탈퇴
2099
2013-02-12
18
[노정호사무총장 대북사업당시 보도자료] •씨피코 국제교역,北 제약사 지분인수 추진
감동복지
1570
2013-01-21
17
[노정호사무총장 대북사업당시 보도내용]설 선물시장 '북한 바람' 거세
감동복지
1112
2013-01-21
16
노정호사무총장(영통포럼 사무총장시절 기사스크랩)
감동복지
1410
2013-01-21
15
2001년부터 해마다 노인 초청 잔치 열어
감동복지
1123
2013-01-21
14
<종합>오자마자 전과자…‘안타까운’ 탈북女
감동복지
892
2013-01-21
13
경기침체...노인들이 위험하다!
감동복지
996
2013-01-21
12
노인 상대 불법·부당 판매 뿌리 뽑는다
감동복지
1406
2013-01-21
11
[기획]독거노인들, 더 추운 겨울이 온다.
감동복지
1042
2013-01-21
10
노인 등치는 세상…복지부 보호망은 없어
감동복지
1111
2013-01-21
9
[단독] 부산지검 출두해 조사받는 중... '보람상조 횡령 사건' 수사 본격화되나
감동복지
1483
2013-01-21
8
"보람상조 고객돈 1천억원 행방 불투명" 추가횡령 의혹
감동복지
1307
2013-01-21
7
노인들 건강보조식품 최면상술에 속앓이
감동복지
1104
2013-01-21
6
[오마이뉴스인터뷰] '노 사장'은 왜 노년소비자 운동가로 변신했나?
감동복지
1829
2013-01-21
5
‘떴다방 사기’가 노인들만 울리랴
감동복지
1536
2013-01-21
4
[경북매일]주부·노인 울리는 `홍보관` 기승
감동복지
2217
2013-01-21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맨앞
이전
1
2
3
다음
맨뒤
기간별 검색
~
작성자
댓글작성자
제목
내용
검색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닉네임으로 입력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함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