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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고객돈 1천억원 행방 불투명" 추가횡령 의혹
2013-01-21 16:12:54
감동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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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style="border: 1px solid rgb(205, 205, 205);"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00"><!-- 1. 로고 --><tbody><tr><td style="padding: 10px 0px 10px 10px;"><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8"><tbody><tr><td><img alt="노컷뉴스" src="http://img.cbs.co.kr/nocut/email/nocut_logo.jpg"></td> <td align="right"><img alt="노컷뉴스" src="http://img.cbs.co.kr/nocut/email/nocutnews.gif"></td> </tr> </tbody> </table> </td> </tr> <!-- 2. 프린트하기(프린트용) --><tr><td style="padding-left: 10px;"><table style="background-color: rgb(113, 113, 113);"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8"><tbody><tr class="toptitle"><td style="width: 19px;"><img alt="" src="http://img.cbs.co.kr/nocut/email/txtbox1.gif"></td> <td></td> <!-- <img src="http://img.cbs.co.kr/nocut/email/print_t.gif" alt="기사 인쇄하기" /> <span style="font-size:9pt; font-family:gulim, 굴림; color:#ffffff;"><strong>이미현</strong> 님께서 보내신 노컷뉴스 추천기사입니다.</span> <td class="p_print"><a href="javascript:window.print();">인쇄하기</a> </td> --><!-- <a href="#">인쇄하기</a> --><!--<td class="p_close"><a href="javascript:self.close();">닫기</a> </td> <a href="#">닫기</a> --><td style="width: 10px;"><img alt="" src="http://img.cbs.co.kr/nocut/email/txtbox2.gif"></td> </tr> </tbody> </table> </td> </tr> <tr><td style="padding-left: 10px;"><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8"><tbody><tr><td style="padding-left: 30px; vertical-align: top;"><img alt="" src="http://img.cbs.co.kr/nocut/email/icon_data.gif"></td> </tr> <tr><td style="padding: 10px 10px 7px; color: rgb(113, 113, 113); line-height: 1.3; font-family: gulim, 굴림; font-size: 9pt;"></td> </tr> </tbody> </table> </td> </tr> <!-- 3. 기사 타이틀 --><tr><td style="padding: 15px 0px 0px 13px;"><table style="border: 1px solid rgb(212, 212, 212); background-color: rgb(247, 247, 247);" cellSpacing="8" cellPadding="0" width="672" bgColor="#f7f7f7"><tbody><tr><td style="color: rgb(0, 0, 0); line-height: 1.5; letter-spacing: -1px; padding-left: 5px; font-family: 맑은 고딕, 돋움, dotum; font-size: 21px; font-weight: bold;">"보람상조 고객돈 1천억원 행방 불투명" 추가횡령 의혹</td> </tr> <tr><td style="padding: 0px 0px 7px 5px; color: rgb(113, 113, 113);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맑은 고딕, 돋움, dotum; font-size: 11pt; font-weight: bold; border-bottom-color: rgb(223, 223, 223);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solid;">보람상조개발 문영남 대표, 보람상조 회장 추가횡령 의혹 제기</td> </tr> <tr><td style="padding: 1px 0px 0px 5px;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8pt;"><span style="color: rgb(147, 147, 147);">2010-04-27 15:27</span> <span style="color: rgb(113, 113, 113); letter-spacing: -1px;">부산CBS 장규석 기자</span> </td> </tr> </tbody> </table> </td> </tr> <!-- 4. 기사 본문 --><tr><td style="padding-left: 10px;"><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8"><tbody><tr><td style="padding: 20px 10px 10px; color: rgb(70, 70, 70); line-height: 1.7; font-family: gulim, 굴림; font-size: 14px;"><div style="text-align: center; margin-bottom: 15px; display: block;"><im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id="IMG0" hspace="0" alt="" vspace="0" src="http://file2.cbs.co.kr/newsroom/image/2010/04/27150928750_60200030.jpg"></div> 보람상조그룹 최 모(52) 회장이 보람상조 계열사 9곳으로부터 249억 원의 거액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가운데, 보람상조개발의 대표이사가 '고객들이 납입한 상조회비 1천억 원가량의 행방이 불투명하다'며 추가로 수사를 요구해 파장이 일고 있다.<br /> <br /> 보람상조개발 문영남 대표이사는 27일 오전 부산지검을 찾아 지검 특수부장을 면담한 뒤, 부산지검 청사 앞에서 한국노년소비자연합 관계자들과 함께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br /> <br /> 문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2009년 말 기준 보람상조 고객부금 예수금 총액은 3천5백여원인데, 850억 원의 회사 보유자산과 그동안 1천5백억 원의 일반 관리비, 인건비 등의 지출을 감안하더라도 약 1천억 원 정도의 자금 행방이 불투명하다"고 밝혔다.<br /> <br /> 문 대표는 여기에다 "장례 행사시 상품을 업그레이드 할 때 발생하는 부가수익과 당일 행사 불입금의 차액을 빼돌리고, 회장 개인의 외주용역업체에 행사를 몰아주는 수법으로 추가 횡령이 발생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br /> <br /> 고객이 납입한 회비의 상당액이 행방이 불분명하고, 장례와 결혼 행사 등에서의 각종 리베이트 관행 등으로 볼 때 최 회장이 249억 원 이외에도 추가로 횡령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검찰에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br /> <br /> 문 대표는 "최 회장이 회사 주식의 대부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최 회장이 직접 사재를 털어 회사를 정상화하는데 앞장서는 것이 최선"이라며, "사주가 회사 정상화에 나서지 않을 경우 최 회장의 개인 재산을 압류하고 횡령금액을 회수하기 위한 조치를 실행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br /> <br /> 현재 최 회장 일가의 횡령사건이 불거지면서 각 지점마다 회원들의 해약이 잇따르고 있으며, 보람상조 측에 따르면 자동이체를 중지한 회원까지 합쳐 해약자가 이미 6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br /> <br />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 동행한 한국노년소비자연합 노정호 사무총장은 "중도에 해약하면 납입금 전액을 돌려받지 못하기 때문에 해약은 오히려 상조회사의 배만 불려주는 격"이라며, "지금은 회비 자동이체를 중지시킨 뒤 상황을 지켜보면서 집단소송 등을 준비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td> </tr> <tr><td style="padding: 13px 10px 20px; color: rgb(113, 113, 113); line-height: 1.7; font-family: gulim, 굴림; font-size: 9pt;"><p><a style="color: rgb(113, 113, 113); font-family: gulim, 굴림; font-size: 9pt; text-decoration: none;" href="mailto:hahoi@cbs.co.kr">hahoi@cbs.co.kr</a> </p> <p> </p> <p><a href="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458297">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458297</a> </p> </td> </tr> </tbody> </table> </td> </tr> <!-- 5. 기사 copyright --><tr><td style="padding-left: 10px;"><table style="background-color: rgb(242, 242, 242);"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8"><tbody><tr><td style="padding: 13px 0px; text-align: center; color: rgb(66, 66, 66); line-height: 1.5;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9pt;">(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br />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a style="color: rgb(66, 66, 66);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9pt; text-decoration: none;" href="http://www.nocutnews.co.kr/">www.nocutnews.co.kr</a>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td> </tr> </tbody> </table> </td> </tr> <!-- 6. 프린트하기(프린트용) --><tr><td style="padding-left: 10px;"><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8"><tbody><tr style="background-color: rgb(113, 113, 113);" class="toptitle"><td><img alt="" src="http://img.cbs.co.kr/nocut/email/txtbox1.gif"></td> <td></td> <td style="width: 10px;"><img alt="" src="http://img.cbs.co.kr/nocut/email/txtbox2.gif"></td> </tr> <tr><td style="height: 20px;"></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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