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소비자고발
연합소개
이사장 인사말
설립목적
단체소개
연혁
정관
조직도
CI
찾아오시는길
위원회
자문위원회
중앙운영위원회
근로복지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의료복지위원회
주거복지위원회
금융복지위원회
권익복지위원회
상·장례복지위원회
노년복지정책
주요정책사업
알림과정보
공지사항
보도자료
복지뉴스
자료실
사기피해 사례
좋은글
건강정보
노년복지신문
노년복지뉴스
사진첩
동영상
참여와제안
참여하기
함께하는국회의원
함께하는각계인사
설문조사
웃음보따리
제안하기
노년복지토론방
노년복지정책 및 제도
홈페이지 개선
소비자고발
기사제보
권익보호센터
권익지원소개
참여게시판
권익보호
상품검증시스템
후원참여
후원참여공지
후원하기
후원상황실
기부금영수증발행
정기후원
일시후원
기부금영수증발급
사이드메뉴
홈페이지오류신고
사이트맵
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게시글보기
댓글보기
주문결제하기
주문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뉴스] 서울 경로당 어르신 25% "저질물품 구매경험" - 헤럴드경제
2013-12-12 18:12:03
운영국
0
1,246
0
0
<DIV id=content_ADTOM><DIV class=news_cont><STRONG></STRONG> </DIV> <STRONG><DIV class=news_cont><A href="http://biz.heraldcorp.com/"><IMG alt=헤럴드경제 src="http://res.heraldm.com/new_201209/images/common/biz_logo.gif?id=0058"></A> </DIV> </STRONG> </DIV> <DIV><DIV class=news_cont><STRONG></STRONG> </DIV> <DIV class=news_cont><STRONG>市, 시내50곳 503명 설문<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조사</A> <br /> “<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건강보조식품</A> 구입” 도 78%<br /> <br /> </STRONG> <br /> 서울 경로당 노인 4명 중 한 명이 상술에 속아 저질물품을 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조식품 구입이 78%로 가장 많았다. <br /> <br /> 서울시는 시내 50개 경로당의 어르신 503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설문 조사</A> 한 결과, 126명이 판매<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사기</A> 를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br /> <br /> 구입 제품은 건강보조식품이 77.6%(97명)로 가장 많았다. 의료보조기구(40명), 상조ㆍ수의 상품(12명), <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건강보험</A> (6명)이 뒤를 이었다. 금액은 <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100만원</A> 미만 75%(93명), 100만∼200만원 9.8%(12명), 200만∼<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300만원</A> 8.2%(10명)였다.<br /> <br /> 제품 구입경로는 관광, 사우나, 온천, <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공장</A> 견학을 무료로 시켜주고 나서 강매하는 경우가 53.2%(66명)로 가장 많았다. <br /> <br /> 응답자 대부분은 구매 후 바로 후회했으며, 43.9%(54명)가 가격에 비해 상품의 질이 낮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이 밖에 충동구매(51명), 시중보다 비싼 가격(19명), 무료제공으로 <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위장</A> 한 비용 청구(18명), 상품 사용 후 부작용 발생(11명)을 이유로 후회했다.<br /> <br /> 그러나 이런 제품 불만족에도 응답자의 81.6%(102명)는 <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대금</A> 을 지불했다고 밝혔다. 대금 지불 이유로 46.5%(47명)는 ‘제품을 잘못 산 게 내 잘못이기 때문에 돈을 냈다’고 했다. 자녀나 배우자에게 사기 피해 사실이 알려지는 게 싫어서(14명), 계약철회 방법을 몰라서(14명)라는 답도 있었다.<br /> <br /> 사기 피해 노인 중 51.2%(62명)는 도움을 요청할 곳을 몰라 아무 대처도 하지 못했다고 하소연했다.<br /> <br /> 시는 이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날 오전 10시 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대강당에서 ‘어르신 민생침해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br /> <br /> 토론회에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학계ㆍ현장 전문가 100명이 참석해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고령소비자에 대한 내용증명대행서비스 도입, <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홍보</A> ㆍ체험관 금지 같은 제도 개선책을 논의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또 대한<A style="COLOR: #3d46a8;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onclick="return false" href="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212000093&amp;md=20131212111215_AT" target=_blank>변호사</A> 회와 ‘어르신 민생침해 법률지원단’을 운영, 노인의 사기 피해 예방에 대한 홍보에 나서며 보상방안도 마련,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황혜진 기자/hhj6386@heraldcorp.com </DIV> </DIV>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0
Comments
-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댓글에 답하기
입력
닫기
코멘트 내용
스팸방지코드
이름
비밀번호
댓글입력
총 게시물 45개 / 검색된 게시물: 45개
글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25
[뉴스] '떴다방' 등 노인 대상 사기 극성…서울 노인 25% 피해
운영국
1557
2013-12-12
24
[뉴스] 서울 경로당 어르신 25% "저질물품 구매경험" - 헤럴드경제
운영국
1246
2013-12-12
23
노인 사기 피해 토론회…서울시 “대책 마련” - KBS
운영국
1063
2013-12-12
22
어르신 민생침해 근절 민관합동토론회 - 뉴시스 보도
운영국
862
2013-12-12
21
서울시, 민관합동토론회 개최 - 아시아투데이 보도
운영국
1465
2013-12-12
20
이사장님 백두산 방문기(월간산 7월호 개제)
사업부
1182
2013-06-28
19
한국노년복지연합 보도관련 요약
탈퇴
2109
2013-02-12
18
[노정호사무총장 대북사업당시 보도자료] •씨피코 국제교역,北 제약사 지분인수 추진
감동복지
1583
2013-01-21
17
[노정호사무총장 대북사업당시 보도내용]설 선물시장 '북한 바람' 거세
감동복지
1123
2013-01-21
16
노정호사무총장(영통포럼 사무총장시절 기사스크랩)
감동복지
1424
2013-01-21
15
2001년부터 해마다 노인 초청 잔치 열어
감동복지
1134
2013-01-21
14
<종합>오자마자 전과자…‘안타까운’ 탈북女
감동복지
906
2013-01-21
13
경기침체...노인들이 위험하다!
감동복지
1008
2013-01-21
12
노인 상대 불법·부당 판매 뿌리 뽑는다
감동복지
1423
2013-01-21
11
[기획]독거노인들, 더 추운 겨울이 온다.
감동복지
1055
2013-01-21
10
노인 등치는 세상…복지부 보호망은 없어
감동복지
1128
2013-01-21
9
[단독] 부산지검 출두해 조사받는 중... '보람상조 횡령 사건' 수사 본격화되나
감동복지
1496
2013-01-21
8
"보람상조 고객돈 1천억원 행방 불투명" 추가횡령 의혹
감동복지
1319
2013-01-21
7
노인들 건강보조식품 최면상술에 속앓이
감동복지
1119
2013-01-21
6
[오마이뉴스인터뷰] '노 사장'은 왜 노년소비자 운동가로 변신했나?
감동복지
1844
2013-01-21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맨앞
이전
1
2
3
다음
맨뒤
기간별 검색
~
작성자
댓글작성자
제목
내용
검색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닉네임으로 입력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함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