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소비자고발
연합소개
이사장 인사말
설립목적
단체소개
연혁
정관
조직도
CI
찾아오시는길
위원회
자문위원회
중앙운영위원회
근로복지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의료복지위원회
주거복지위원회
금융복지위원회
권익복지위원회
상·장례복지위원회
노년복지정책
주요정책사업
알림과정보
공지사항
보도자료
복지뉴스
자료실
사기피해 사례
좋은글
건강정보
노년복지신문
노년복지뉴스
사진첩
동영상
참여와제안
참여하기
함께하는국회의원
함께하는각계인사
설문조사
웃음보따리
제안하기
노년복지토론방
노년복지정책 및 제도
홈페이지 개선
소비자고발
기사제보
권익보호센터
권익지원소개
참여게시판
권익보호
후원참여
후원참여공지
후원하기
후원상황실
기부금영수증발행
정기후원
일시후원
기부금영수증발급
사이드메뉴
홈페이지오류신고
사이트맵
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게시글보기
댓글보기
주문결제하기
주문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北 핵실험… 한반도에 '중대상황' 발생하나..
2013-02-12 15:16:51
감동복지
0
1,213
0
0
<div align="center"><table style="padding: 10px 5px; 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height="700"><tbody><tr><td vAlign="top" align="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8%" align="center"><tbody><tr height="50"><td width="100" align="left"><img src="http://img.hankooki.com/news/hki_logo.gif"></td> <td align="center"><img src="http://img.hankooki.com/news/2011/06/ui_logo.gif"></td> <td width="150" align="right"><!--<a href='javascript:scaleFont(1)'><img src="http://img.hankooki.com/news/2011/06/btn_view_1.gif" border="0" alt="글자 크게" /></a> <a href='javascript:scaleFont(-1)'><img src="http://img.hankooki.com/news/2011/06/btn_view_2.gif" border="0" alt="글자 작게" /></a> --><a href="javascript:window.print();"><img border="0" alt="프린트" src="http://img.hankooki.com/news/2009/02/btn_view_3.gif"></a> </td> </tr> </tbody> </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padding: 10px 0px 0px 5px; text-align: left;"><!-- 내용 --><div id="GS_Date">[ 한국일보 2013.2.12 기사 ]</div> <!-search 20130212140554:hk:11:::: -><div id="GS_TitleGroup"><div id="GS_Title" class="newstitle"><!--DCM_TITLE-->北 핵실험… 한반도에 '중대상황' 발생하나<!--/DCM_TITLE--></div> <div id="GS_SubTitle" class="subtitle"><!--DCM_SUBTITLE-->[北핵실험] 한반도 격랑 속으로…'시계제로'<br /> 국제사회, 중대조치 예고…초긴장 상태로 격화 가능성<br /> 北추가행동이 변수…극적으로 대화로 유턴할 수도<br /> <!--/DCM_SUBTITLE--></div> <div></div> <div><ul></ul> </div> <!--DCM_GIJA--><p><img id="relBigPhoto" src="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3/02/12/kjkim79201302121344350y1.jpg"></p> </div> <div id="GS_ContentGroup"><div id="GS_RelPhoto"><ul class="RelPhoto0"><li style="display: block;" id="photosummary" class="text_left">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함에 따라 한반도가 초긴장 상태에 휩싸였다. 북한의 2009년 핵실험 이후에는 대화의 모멘텀이 만들어지지 않았고 결국 북한의 도발은 2010년 천안함ㆍ연평도 사건으로 이어진 바 있다. 사진은 북한이 연평도를 포격할 당시 화염 속에서 자주포에 당당하게 버티고 선 병사를 포착한 것이다. </li> </ul> <ul style="display: none;" class="RelPhoto2"></ul> <dl><dd><div id="photoLink"></div> </dd> </dl> </div> <!-- 관련 사진 --><div id="GS_Content" class="last"><!--DCM_BODY--><!--HANKOOKI_DEF GISA_CONTENTS-->북한이 3차 핵실험을 12일 결국 강행함에 따라 한반도가 또다시 격랑에 휩싸이게 됐다.<br /> <br /> 향후 지역 정세는 어디로 향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시계 제로'의 형국이 됐다.<br /> <br /> <span id="AD_GISA_PHOTO_LINE"></span> 핵실험을 하면 중대조치를 하겠다고 예고한 국제사회의 추가 대북조치, 이에 따른 북한의 후속 반발 수위에 따라 한반도는 일촉즉발의 초긴장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도 있다. <br /> <br /> 반면 긴장의 급격한 수위 고조 후 장기적으로는 대화의 물꼬가 열릴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는 유동성이 큰 상황이다.<br /> <br /> 당장은 유엔 제재와 북한의 반발이 맞물리면서 대립이 격화되는 방향으로 상황이 전개될 전망이다.<br /> <br /> 국제사회는 이미 유엔 결의 2087호를 통해 북한의 추가도발시 중대 조치를 취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br /> <br /> 북한의 로켓 발사에 대응해 채택된 이 결의는 중국도 동의했다.<br /> <br /> 이에 따라 유엔 안보리에서의 대북조치 논의는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핵실험은 장거리 로켓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점도 이런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br /> <br /> 2006년 당시 유엔은 북한의 핵실험 후 6일 만에 결의안을 채택했다. 2차 핵실험이 있었던 2009년에는 대북제재 수위가 올라가면서 결의안 채택에 19일이 걸렸다.<br /> <br /> 국제사회의 분위기로 볼 때 이번에는 제재 내용 역시 2009년보다 상당히 강화될 것으로 관측된다.<br /> <br /> 유엔 안보리는 이미 결의 2078호에서 추가제재를 취할 수 있는 여러 단초를 마련해둔 상태다.<br /> <br /> 정부 안팎에서는 북한의 핵ㆍ미사일 능력 진전을 저지하기 위한 금융ㆍ해운 제재 등이 포함될 것이란 관측이 많다. 기존 유엔 결의안에 포함된 주요한 임의조치를 강행규정으로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이다.<br /> <br /> 일각에서는 경제ㆍ운송 등의 비무력 제재 외에 유엔헌장 7장의 42조(무력제재) 규정도 결의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지만 중국 등의 변수로 실제 포함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br /> <br /> 정부 소식통은 "로켓에 비해 핵실험에 대한 대응조치는 국제사회 공감대 형성이 더 쉽다"면서 "제재 내용 역시 빠져 있던 부분을 채워넣으면 되므로 국제사회의 공감대만 있으면 시간이 걸릴 일은 아니다"고 말했다.<br /> <br /> 한미 양국은 유엔 차원에서 제재 결의안을 조기에 채택키로 방침을 세우고 결의안 주요 내용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br /> <br />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북조치에 북한은 더욱 강경한 입장을 내면서 반발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북한은 장거리 로켓 발사후 채택된 유엔 결의 2078호에 대해서 즉각 성명을 내고 "물리적 대응 조치"를 거론하면서 강경하게 대응한 바 있다.<br /> <br /> 북한이 국제사회의 대북조치에 말로 협박하는 수준을 넘어 추가 도발에 나설 경우 한반도 상황이 파국으로 빠질 수도 있다.<br /> <br />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나 4차 핵실험 강행 등에 나설 경우 이에 맞물려 정밀 타격과 같은 대북 무력제재 카드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윤덕민 국립외교원 교수는 "북한의 추가도발로 미국 본토에 대한 위협이 커질 경우 한반도에 군사적 초긴장 상태가 조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br /> <br /> 그러나 위기가 높아지면 질수록 극적으로 대화 돌파구가 마련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993년 1차 북핵위기 때도 영변폭격설이 나오는 등 전쟁 위기 직전까지 갔지만 결국은 제네바 합의로 상황이 정리됐다.<br /> <br />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한두 달 정도 최악의 대립국면까지 가다가 북미간 극적으로 대화가 시도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북한이 핵실험이란 고강도 도발을 한 것이 오히려 대화의 이유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br /> <br /> 한미 양국이 정권 재편기에 있다는 점도 정세 변수다.<br /> <br /> 이번 북한의 핵 도발로 조성된 강경 여론이 계속될 경우 대북 정책에서 유연성을 발휘하기 어려워질 것이라는 관측에서다.<br /> <br /> 특히 박근혜 정부의 경우 대북정책이 강경한 방향으로 새로 짜여질 가능성도 있다.<br /> <br /> 이럴 경우 한반도에서 긴장 상태가 계속되면서 2차 핵실험 때와 같이 상황이 전개될 수 있다.<br /> <br /> 1차 핵실험 때인 2006년의 긴장 국면은 이듬해 2ㆍ13합의로 종료됐으나 2009년 핵실험 이후에는 대화의 모멘텀이 만들어지지 않았고 결국 북한의 도발이 2010년 천안함ㆍ연평도 사건으로 이어졌다.<br /> <br /> 그러나 북한이 핵실험 이후에는 대화공세로 돌아설 수 있고 2기 오바마 정부나 박근혜 정부가 대북관계 개선 필요성을 이유로 여기에 호응할 경우 한미의 대북정책도 이에 맞게 재정립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있다.<br /> <br /> 특히 2기 오바마 정부의 경우 외교안보팀이 대화파로 짜여져 있기도 하다.<br /> <br /> 전재성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는 "과거 김정일은 핵실험을 하면 미국과 꼭 관계개선을 하고 싶어했다"면서 "만약 이번에도 그런 패턴으로 간다면 우리가 제재를 세게 하더라도 추후 대화를 위해 정책 기조 자체를 강경기조로 바꿔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table style="line-height: 160%;" border="0" cellSpacing="3" cellPadding="12" width="100%" bgColor="#d9d193" align="center"><tbody><tr><td style="padding: 15px;" bgColor="#faf8e9"><p align="center"><span style="line-height: 170%; font-size: 14px; font-weight: bold;">북한, 초강력 핵실험 강행</span> </p> <br /> <p align="right">한국아이닷컴 뉴스부 </p> <br /> 북한이 결국 3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br /> <br /> 12일 오전 북한 핵실험장 인근에서 인공지진이 발생했다. 정부는 북한이 사실상 3차 핵실험을 벌였을 것으로 보고 있다. <br /> <br />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57분53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규모 4.9의 인공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진앙의 위치는 북위 41.17도, 동경 129.18도다. 이곳은 북한이 1ㆍ2차 핵실험을 벌인 곳이자 정부가 3차 핵실험을 준비해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북한 핵실험장이 있는 풍계리 인근에 위치해 있다.<br /> <br /> 기상청은 지진계에 먼저 잡히는 P파(횡파)의 진폭이 S파(종파)에 비해 매우 크게 나타나는 등 파형의 특징이 전형적인 인공지진이라고 밝혔다. <br /> <br /> <b>"북한, 어제 美·中에 핵실험 통보… 핵실험 가능성 높다"</b> <br /> <br /> 정부 고위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북한이 어제(11일) 미국과 중국 측에 '핵실험을 하겠다'고 통보했다"며 "핵실험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전날부터 북한에서 핵실험을 강행할 정황들이 속속 포착됐다. 북한이 과거에도 핵실험을 했을 경우 사전에 미국과 중국에 통보한 사례가 있다"면서 "정부는 북한의 정황을 포착한 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도 정보를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br /> <br /> 청와대 핵심관계자도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핵실험과 연관성이 높아 보인다"면서 "현재 북한에서 발생한 인공지진파에 대한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br /> <br /> 정부 관계자는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자세한 것은 확인해봐야겠지만 이 시점에 인공지진파가 발생했다면 핵실험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냐"면서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br /> <br /> <b>정부 움직임 긴박… 이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 소집</b> <br /> <br /> 정부는 북한이 3차 핵실험을 단행했다고 보고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br />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이 핵실험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청와대 내 지하벙커에서 관련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의에는 김황식 국무총리, 김성환 외교통상, 류우익 통일, 김관진 국방, 맹형규 행정안전 장관과 원세훈 국정원장, 하금열 대통령실장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군 당국은 북한이 제3차 핵실험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이날 군사대비 태세를 3단계에서 2단계로 한단계 격상했다. 국방부는 주한미군 측과 긴밀한 공조하에 대북 감시태세를 강화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주한미군 측과 긴밀한 공조하에 대북 감시태세를 강화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비하고 있다.<br /> <br /> <b>한미연합군사령부, 워치콘 격상… 인수위도 긴급회의</b> <br /> <br /> 한미연합군사령부도 북한의 추가적인 군사도발에 대비해 대북정보 감시태세인 '워치콘'을 한 단계 높였다. 연합사도 북한군의 동향을 정밀 감시하기 위해 U-2 고공전략정찰기 등의 대북 정찰 횟수를 늘렸다. 합참 관계자는 "워치콘이 격상되면 대북 정보감시 자산의 증강뿐 아니라 정보분석 요원 수도 평시 대비 2∼3배 가량 늘어난다"고 말했다. <br /> <br /> 인수위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인수위는 청와대와 북핵 관련 긴급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 <br /> <b>국방부 "핵실험 위력 6~7kt으로 추정… 본격 핵폭탄에는 못 미쳐"</b> <br /> <br /> 북한의 핵기술은 1·2차에 비해 훨씬 진전됐을 가능성이 높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긴급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핵실험 위력을 6∼7kt(킬로톤·1kt은 TNT 1,000t의 폭발력)으로 추정했다. 김 대변인은 당초 북한의 핵실험 위력이 10kt이라고 했다가 다시 기자회견을 갖고 추정치를 수정해 발표했다. 김 대변인은 "10kt 이상의 위력이 나와야 정상적인 폭발"이라면서 "6∼7kt의 위력은 본격적인 핵폭탄 수준에는 못 미친다. 10kt 정도는 나와야 일반적인 발사가 가능하다"고 했다.<br /> <br /> 정부는 2006년 1차 핵실험의 폭발력은 0.4∼0.5kt, 2009년 2차 핵실험의 폭발력은 2∼6kt 규모로 각각 추정하고 있다. <br /> <br /> 앞서 북한은 과거 두 차례의 핵실험보다 훨씬 위력이 강한 핵실험, 이른 바 '높은 수준의 핵실험'을 경고한 바 있다. </td> </tr> </tbody> </table> <br /> <br /> <!-- //내용 --></div> </div> </td> </tr> </tbody> </table> <br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 align="center" bgColor="#efefef"><td style="font-size: 12px;" height="40" colSpan="3">Copyright ⓒ 인터넷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 E-mail to <a href="mailto:webmaster@hankooki.com"><font color="#333333">webmaster</font> </a>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div>
kjkim79201302121344350y1.jpg (104.55K)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0
Comments
-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댓글에 답하기
입력
닫기
코멘트 내용
스팸방지코드
이름
비밀번호
댓글입력
총 게시물 107개 / 검색된 게시물: 107개
글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27
평양의 악동들, 잘못된 만남?
탈퇴
1290
2013-03-11
26
"북한 잇단 위협을 허세로 치부해선 안돼, 전작권 전환 폐기·재래식 군사력 증강해야"
감동복지
1210
2013-03-11
25
北 “정전협정 전면 백지화”… “정밀 核 타격“ 공언도..
감동복지
1240
2013-03-06
24
복지공약 파기한 박근혜와 박근혜를 찍어준 노인들의 분노??...
감동복지
1372
2013-02-26
23
[박근혜 대통령 취임-취임사로 본 경제정책] 복지 틀 뜯어고쳐 출산·육아를 축복으로
감동복지
1280
2013-02-26
22
말 바꾼 박근혜, 정말 믿어도 될까?
감동복지
1182
2013-02-26
21
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정부 첫 내각 분석
감동복지
1748
2013-02-23
20
"이것 믿고 박근혜 찍었는데 사기 당한 기분"
감동복지
2046
2013-02-19
19
北 "그땐 한반도 전쟁 터진다" 초강력 경고
감동복지
1197
2013-02-19
18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규탄한다.
감동복지
1173
2013-02-19
17
軍 "北 지휘부 사무실 정밀 타격 가능" 순항미사일 공개
감동복지
1353
2013-02-14
16
박근혜 정부의 노인복지 정책 반추
탈퇴
3718
2013-02-13
15
전기료 땡전 한푼 안내는 집…무슨 일?
탈퇴
1457
2013-02-12
14
北 핵실험… 한반도에 '중대상황' 발생하나..
감동복지
1213
2013-02-12
13
악재 겹친 박근혜, 지지율 절반아래로 뚝!!!
감동복지
1256
2013-02-12
12
<개그 콘서트> 용감한 녀석들, “박근혜, 님 잘 들어”
감동복지
1343
2013-02-12
11
중국인들 한국 관광업계 큰손 등극
감동복지
1430
2013-02-12
10
"공무원들, 朴 당선인의 인수위원들 겁 안 내" 무슨 일?
감동복지
1348
2013-02-04
9
"못 내겠다" 국민연금 불만 폭발..'기초노령연금 20만원' 국민연금 미가입자에 우선 적용
감동복지
1952
2013-02-01
8
국정원女, 오피스텔서 했던일 밝혀졌다.
감동복지
1285
2013-01-28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맨앞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기간별 검색
~
작성자
댓글작성자
제목
내용
검색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닉네임으로 입력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함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