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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그땐 한반도 전쟁 터진다" 초강력 경고
2013-02-19 14:54:25
감동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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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p" class="view_page_news_article_wrapper"><center><h1>NK warns of war on peninsula <img src="http://www.koreatimes.co.kr/www/images/sub_sectionImages1/readmore.png"></h1> </center> <table style="margin: 0px auto; width: 100px; text-align: center; border-collapse: collapse;" class="tinymce_table" border="0" cellSpacing="0"><tbody><tr><td><img alt=" " src="http://img.koreatimes.co.kr/upload/newsV2/images/jaharang_450(0).jpg" width="450" height="164"></td> </tr> </tbody> </table> <p><br /> North Korea has been expressing strong objections to movements in the global community about its latest actions in carrying out a nuclear test and performing a rocket launch.<br /> <br /> The state media Rodong newspaper said there is nothing to be gained by putting pressure on the Communist regime.<br /> <br /> It went on to say that additional sanctions, including the investigation of its vessels will only lead to stronger actions against the South Korean government.<br /> <br /> The North Korean government said its actions against the South will get more aggressive as the global community congregates against North Korea.<br /> <br /> Sources close to the Korean relationship said North Korea is continuing to increase its military power, testing its ICBM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as part of the overall military program.</p> </div> <div class="view_page_translation_header"><h1>Translation</h1> </div> <div class="view_page_translation_article_wrapper"><br /> <b>北 "그땐 한반도 전쟁 터진다" 초강력 경고</b> <br /> <br /> <p>북한이 국제사회의 추가 제재 움직임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한 데 이어 이번에는 남한 정부를 겨냥해 보복타격을 하겠다고 위협하며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br /> <br />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15일 '제재 강화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제목의 논설에서 '남조선 괴뢰 패당이 미국에 아부추종하여 계속 제재 강화로 나간다면 그것은 곧 전쟁도발 행위로서 선박 검색과 해상 봉쇄 등 각종 제재의 본거지들에 대한 우리의 무자비한 보복타격을 유발시키게 될 것'이라며 3차 핵실험 이후 처음으로 남한 정부를 직접 겨냥해 위협했다. <br /> <br /> 남한 정부가 국제사회와 공조해 대북제재를 추진하면 강력히 대처하겠다며 위협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핵실험에 대해 강경한 추가 제재 움직임을 보이자 오히려 '강 대 강'이라는 극단적 대처로 살길을 열어보겠다는 속내가 담겨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br /> <br /> 한반도 위기를 최고조로 몰아가는 것 같지만 협상국면으로 전환하기 위한 절박한 선택인 셈이다. <br /> <br /> ◇북의 선택, '강 대 강' 전략=노동신문은 남한 정부의 대북제재 동참이 한반도 전쟁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br /> <br /> 노동신문은 '우리에 대한 '제재'는 곧 전쟁이며 선전포고'라며 '남조선 괴뢰들이 뻔히 알면서도 미국의 반공화국 '제재' 강화 책동에 극구 추종해 나서는 것은 조선반도 정세를 최극단으로 몰아가는 고의적인 전쟁도발 행위'라고 주장했다. <br /> <br /> 그러면서 '지금 남조선의 이명박 패당은 우리의 자위적 조치에 질겁하여 '긴급안전보장회의'니, '대응책 마련'이니 하면서 복닥소동을 피우는가 하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의 추가 제재를 실현해보려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반공화국 공조를 극구 구걸해 나서고 있다'고 비난했다. 남한 정부가 국제사회와 공조해 추진하는 대북제재에 강력히 대처하겠다며 위협수위를 높이려는 속내로 보인다. <br /> <br /> 노동신문은 또 '도발자들은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줄 시각은 바야흐로 다가오고 있다'며 '민족을 배반하고 제재 강화에 나서는 역적무리들에게는 비참한 종말밖에 차례질 것이 없다'고 위협했다 <br /> <br /> ◇협상국면 전환 위한 계산된 전략=북한은 남한 정부와 국제사회가 추가 제재 움직임을 보이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보유와 한반도 전쟁위기를 조장하지만 실제는 정권이 생존위협을 받는 파국을 원하지 않는다는 게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br /> <br /> 위협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이는 체제 안정을 보장 받기 위한 협상국면으로 전환하기 위한 계산된 행보라는 분석이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북한의 한반도 전쟁 위기까지 운운하는 전략적 의도는 '강 대 강'의 적극 대처로 살길을 열어보려는 속내가 있다'며 '북한이 그동안 핵실험을 앞두고 대외적으로 요란스럽게 핵실험 의지를 강조한 것도 뒤집어보면 강력한 협상 메시지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br /> <br /> 특히 북한의 핵실험으로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한반도 정세의 물꼬를 협상국면으로 바꾸는 전략에는 곧 출범할 박근혜 정부와의 남북관계 개선 시도는 물론 미국과의 협상력을 높여 체제보장과 대북지원을 얻어내려는 계산이 깔려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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