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소비자고발
연합소개
이사장 인사말
설립목적
단체소개
연혁
정관
조직도
CI
찾아오시는길
위원회
자문위원회
중앙운영위원회
근로복지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의료복지위원회
주거복지위원회
금융복지위원회
권익복지위원회
상·장례복지위원회
노년복지정책
주요정책사업
알림과정보
공지사항
보도자료
복지뉴스
자료실
사기피해 사례
좋은글
건강정보
노년복지신문
노년복지뉴스
사진첩
동영상
참여와제안
참여하기
함께하는국회의원
함께하는각계인사
설문조사
웃음보따리
제안하기
노년복지토론방
노년복지정책 및 제도
홈페이지 개선
소비자고발
기사제보
권익보호센터
권익지원소개
참여게시판
권익보호
후원참여
후원참여공지
후원하기
후원상황실
기부금영수증발행
정기후원
일시후원
기부금영수증발급
사이드메뉴
홈페이지오류신고
사이트맵
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게시글보기
댓글보기
주문결제하기
주문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평양의 악동들, 잘못된 만남?
2013-03-11 15:54:06
탈퇴
0
1,291
0
0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40"><tbody><tr><td bgColor="#f88a00" height="5" colSpan="2"></td> </tr> <tr><td><img src="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print_logo.gif" width="161" height="56"></td> <td vAlign="bottom" align="righ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height="28" vAlign="top"><a href="javascript:window.print();"></a> </td> <td vAlign="top" width="64"><a href="javascript:self.close();"></a> </td> </tr> </tbody> </table> </td> </tr> <tr bgColor="#d4d4d4"><td height="1" colSpan="2"></td> </tr> <tr><td height="10" colSpan="2"></td> </tr> <tr><td vAlign="top" colSpan="2" align="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640"><tbody><tr><td bgColor="#ffffff" height="12"><span style="letter-spacing: -0.3pt; font-size: 9pt;"><font color="#666666"> </font> </span> </td> </tr> </tbody> </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height="1" background="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dot1.gif"></td> </tr> </tbody> </table>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20"><tbody><tr><td height="18"></td> </tr> <tr><td class="view_t">평양의 악동들, 잘못된 만남?</td> </tr> <tr><td class="view_sub_t">[스페셜리스트│국제] 김성진 연합뉴스 기자·국제국</td> </tr> <tr><td height="5"></td> </tr> <tr><td align="lef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width="5"><img src="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 height="25"></td> <td bgColor="#efefef"><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8pt;"><font color="#666666" face="돋움">2013년 03월 06일 (수) 14:45:10</font> </span> </td> <td bgColor="#efefef" align="right"><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8pt;"><font color="#666666" face="돋움">김성진 연합뉴스 기자</font> <img border="0" src="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font color="#666666" face="arial">webmaster@journalist.or.kr</font> </span> </td> <td width="5"><img src="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 height="25"></td> </tr> </tbody> </table> </td> </tr> <tr><td height="15"></td> </tr> <tr><td id="articleBody" class="view_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20" align="left"><tbody><tr><td width="10"> </td> <td align="center"><img border="1" alt="" src="http://www.journalist.or.kr/news/photo/201303/30564_20453_4523.jpg"></td> <td width="10"> </td> </tr> <tr><td height="10" colSpan="3"> </td> </tr> <tr><td width="10"> </td> <td align="center"><font color="#306f7f">▲ 김성진 연합뉴스 기자</font> </td> <td width="10"> </td> </tr> <tr><td height="10" colSpan="3"> </td> </tr> </tbody> </table> 역시 그답다. 북한의 새내기 지도자 김정은 말이다. 그가 미국 프로농구계(NBA)의 ‘악동’ 로드먼을 만났다. 서로 파안대소하는 대화 장면은 물론 포옹까지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미국 등 서방 사회는 김정은을 장거리 로켓과 핵을 갖고 불장난을 치는 악동으로 대해 왔다. 그렇다면 악동끼리의 만남이다. 농구 코트에서 로드먼의 일탈 행동은 익숙하다 못해 친근하다. 김정은과 서로 어긋맞긴 목과 손의 문신 자국이 뚜렷하다. 입, 코, 귀의 피어싱도 가관이다. 극은 극과 통한다? 아니면 유유상종인가? 로드먼은 세계 언론에 김정은을 “멋지고 정직한(awesome and honest) 친구”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로드먼과 대담한 미국 ABC방송 진행자는 북한의 처참한 인권 문제 등을 내세우며 ‘위험 인물’과의 잘못된 만남 아니었느냐는 식으로 종내 몰아붙였다.<br /> <br /> 북핵 실험 후 우리 외교부 장관이 유엔 안보리 이사회 의장을 맡아 2월 한달 동안 미국, 일본과 함께 대북 제재의 기세를 올렸지만 한반도에서 추가 사태 악화를 꺼리는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 때문에 한계를 보인 채 의사봉을 3월 의장국인 러시아에 건네줘야 했다.<br /> <br /> 이런 상황에서 로드먼이 ‘농구광’으로 알려진 김정은을 만남으로써 자못 엄숙해야 할 국제사회 제재 분위기가 다소 희화화됐다. 악동을 정색으로 꾸짖으면 이상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악동도 악동대로 쓸모가 있다. 현대 외교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공공외교’(public policy)를 굳이 거론하지 않더라도 세계화 속에 그 채널이 훨씬 다원화되고 다양화돼 있다. 제재와 맞대응의 국가간(state to state) 대치 상황에서 비국가 주체(non-state actor)가 묘하게 그 판을 비튼다. 물론 북한은 이를 적절히 ‘선전’에 활용하고 미국은 애써 거리를 둔다. 북한 노동신문은 로드먼에 관한 1면 톱 보도에서 김정은이 북미간 체육교류 활성화를 원한다고 했지만 우리의 친한 악동이 전해준 김정은의 속내는 바로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전화 한 통화였다. 콜(Call)! 소위 악동이 왜 말썽을 피우는지 이해해야 한다. <br /> <br /> 2009년 장거리 로켓 발사는 ‘핵없는 세계’를 주창한 오바마의 체코 프라하 연설 직전에, 올해 3차 핵실험은 집권 2기 구상을 처음으로 공식화하는 그의 국정연설 전날 이뤄졌다. 이러나저러나 북한의 미국을 향한 ‘날좀 보소’ 구애는 거칠면서 끈질기다.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 대를 이은 대미(對美) 대결전은 사실 생계형 대화 요구다. 하지만 미국은 북한을 제대로 된 대화상대로 인정하기보다는 숟가락을 두드리며 보채는 말썽꾸러기 정도로 대해 왔다. 대신 맹방 이스라엘과 함께 주로 이란을 상대로 외교 자산을 소비해왔다. 최근 3차 핵실험도, 대놓고 핵실험을 할 수 없는 이란의 아웃소싱 정도로 치부하면서 이란 핵 커넥션을 흘리고 있다. 이미 핵실험을 삼세판까지 진행한 ‘사실상’(de facto) 핵보유국 북한을 상대로 언제나 진지한 협상과 대화가 이뤄질까. <br /> <br /> 올해는 정전 60주년이다. 근현대사를 통틀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정전 체제로 이미 기네스북에도 등재돼 있다. 북한은 또 쿠바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 가장 많이 제재를 받는 나라다. 쿠바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못하지 않다. 그러면서도 나무를 때서 굴러가는 목탄차와 대륙간탄도탄이라는 장거리로켓이 시대착오적으로 병존한다. 조그만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의 오른쪽 위 귀퉁이가 벌써 세차례의 지하 핵실험으로 들썩들썩했다. 나중에 남북이 통일되더라도 백두산 호랑이들의 앞마당이었던 개마고원에 일본 후쿠시마와 같은 방사능 오염 때문에 들어갈 수 없게 되지나 않을까는 생각이 제발 기우이길…. 삼일절께 바라보는 북핵 해결은 ‘일제 군국주의’를 상대로 한 북한의 식민지 배상요구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 문제가 응축돼 있다. 악동들의 잘못된 만남만을 탓하기는 시대가 너무 긴(緊)하다.</td> </tr> <tr><td height="20"></td> </tr> <tr><td><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0"><tbody><tr><td height="1" background="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dot1.gif" colSpan="2"></td> </tr> <tr><td height="26" colSpan="2" align="right"><span style="line-height: 5mm; font-size: 9pt;"><font color="#333333">ⓒ 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a href="http://www.journalist.or.kr/com/copy.html" target="_blank"><font color="#333333">저작권문의</font> </a> </font> </span> </td> </tr> <tr><td height="1" background="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dot1.gif" colSpan="2"></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d> </tr> <tr><td height="5" colSpan="2"></td> </tr> <tr align="right" bgColor="#efefef"><td height="36" colSpan="2"><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a href="javascript:window.print();"><img border="0" src="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print_icon_print.gif" width="58" height="19"></a> </td> <td width="64"><a href="javascript:self.close();"><img border="0" src="http://www.journalist.or.kr/image2006/default/print_icon_close.gif" width="58" height="19"></a>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0
Comments
-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댓글에 답하기
입력
닫기
코멘트 내용
스팸방지코드
이름
비밀번호
댓글입력
총 게시물 107개 / 검색된 게시물: 107개
글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27
평양의 악동들, 잘못된 만남?
탈퇴
1291
2013-03-11
26
"북한 잇단 위협을 허세로 치부해선 안돼, 전작권 전환 폐기·재래식 군사력 증강해야"
감동복지
1211
2013-03-11
25
北 “정전협정 전면 백지화”… “정밀 核 타격“ 공언도..
감동복지
1240
2013-03-06
24
복지공약 파기한 박근혜와 박근혜를 찍어준 노인들의 분노??...
감동복지
1372
2013-02-26
23
[박근혜 대통령 취임-취임사로 본 경제정책] 복지 틀 뜯어고쳐 출산·육아를 축복으로
감동복지
1282
2013-02-26
22
말 바꾼 박근혜, 정말 믿어도 될까?
감동복지
1184
2013-02-26
21
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정부 첫 내각 분석
감동복지
1749
2013-02-23
20
"이것 믿고 박근혜 찍었는데 사기 당한 기분"
감동복지
2047
2013-02-19
19
北 "그땐 한반도 전쟁 터진다" 초강력 경고
감동복지
1198
2013-02-19
18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규탄한다.
감동복지
1173
2013-02-19
17
軍 "北 지휘부 사무실 정밀 타격 가능" 순항미사일 공개
감동복지
1353
2013-02-14
16
박근혜 정부의 노인복지 정책 반추
탈퇴
3718
2013-02-13
15
전기료 땡전 한푼 안내는 집…무슨 일?
탈퇴
1458
2013-02-12
14
北 핵실험… 한반도에 '중대상황' 발생하나..
감동복지
1213
2013-02-12
13
악재 겹친 박근혜, 지지율 절반아래로 뚝!!!
감동복지
1257
2013-02-12
12
<개그 콘서트> 용감한 녀석들, “박근혜, 님 잘 들어”
감동복지
1344
2013-02-12
11
중국인들 한국 관광업계 큰손 등극
감동복지
1431
2013-02-12
10
"공무원들, 朴 당선인의 인수위원들 겁 안 내" 무슨 일?
감동복지
1349
2013-02-04
9
"못 내겠다" 국민연금 불만 폭발..'기초노령연금 20만원' 국민연금 미가입자에 우선 적용
감동복지
1953
2013-02-01
8
국정원女, 오피스텔서 했던일 밝혀졌다.
감동복지
1286
2013-01-28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맨앞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기간별 검색
~
작성자
댓글작성자
제목
내용
검색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닉네임으로 입력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함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