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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 - 납품 업체 '비리 복마전' 들여다보니
2014-01-10 18:09:28
감동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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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MARGIN: 0px auto; WIDTH: 650px"><DIV class=lbox align=left><DIV class=tit><DIV id=giju><DIV class=libox></DIV> </DIV> 부산 지역 장례식장 - 납품 업체 '비리 복마전' 들여다보니</DIV> </DIV> <DIV class=rbox align=left><SPAN class=t_weight>원가 9만원 관 40만 원 '바가지' 한 번 쓴 제수음식·조화 재사용</SPAN> <br /> </DIV> <DIV class=rbox align=left>천영철 기자 <A class=email href="mailto:"></A> <A href=""><IMG style="MARGIN: 0px 5px 0px 10px" alt=icon align=absMiddle src="http://member.busan.com/images/lastnews_iconAnothernews.gif" width=10 height=12>다른기사보기</A> </DIV> <DIV class=rbox align=left>2014-01-06 [11:04:39] | 수정시간: 2014-01-06 [14:47:35] | 6면 </DIV> <DIV style="CLEAR: both" align=left></DIV> <P align=left><br /> </P> <DIV class=pb_30 style="FONT-SIZE: 14px; LINE-HEIGHT: 180%" align=left><DIV class=photos><TABLE width=100 align=center><TBODY><TR><TD><!-- ADOPIMGS --><IMG id=BigImg src="http://news20.busan.com/content/image/2014/01/06/20140106000115_0.jpg"><!-- ADOPIMGE --></TD> </TR> <TR><TD style="LINE-HEIGHT: 160%" align=left>▲ 꽃집 관계자가 장례식장에서 사용된 제단 꽃장식을 재활용하기 위해 수거하는 장면(위 사진)과 장례식에서 이미 사용됐다가 수거돼 비닐로 재포장된 각종 제수음식. 부산지방경찰청 제공</TD> </TR> </TBODY> </TABLE> </DIV> </DIV> <A class=dklink style="CURSOR: default; 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40106000173" target=_blank></A> <DIV class=s_img style="FONT-SIZE: 14px; FONT-FAMILY: AppleGothic,굴림,Gulim,sans-serif; FONT-STYLE: normal; LINE-HEIGHT: 180%" align=left><DIV style="MARGIN: 10px 0px 0px"></DIV> </DIV> <DIV style="FONT-SIZE: 14px; FONT-FAMILY: AppleGothic,굴림,Gulim,sans-serif; FONT-STYLE: normal; LINE-HEIGHT: 180%" align=left><!-- ADOPCONS -->부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간 병원 장례식장에 대한 밀착 수사를 진행해 소문으로만 떠돌던 장의업계의 '검은 커넥션'을 밝혀냈다.<br /> <br /> 장례식장이나 상조업체는 물론 리베이트를 제공해 영업권을 확보한 장의용품 납품업체들이 수익을 높이기 위해 상주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거나 장례식에 사용했던 물건이나 음식을 재사용하는 비리구조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DIV> <DIV style="FONT-SIZE: 14px; FONT-FAMILY: AppleGothic,굴림,Gulim,sans-serif; FONT-STYLE: normal; LINE-HEIGHT: 180%" align=left> </DIV> <DIV style="FONT-SIZE: 14px; FONT-FAMILY: AppleGothic,굴림,Gulim,sans-serif; FONT-STYLE: normal; LINE-HEIGHT: 180%" align=left><IMG style="BORDER-TOP: #ffffff 1px solid; BORDER-RIGHT: #ffffff 1px solid; BORDER-BOTTOM: #ffffff 1px solid; BORDER-LEFT: #ffffff 1px solid" alt=첨부이미지 src="http://photo.kewa.or.kr/20140110/writeContent.1389344687812.k9oabj3wPwUw84C.jpeg"><br /> <br /> <A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40106000173#none">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40106000173#none</A> <br /> </DIV> <DIV style="FONT-SIZE: 14px; FONT-FAMILY: AppleGothic,굴림,Gulim,sans-serif; FONT-STYLE: normal; LINE-HEIGHT: 180%" align=left><STRONG>■불법 리베이트 성행 이유=</STRONG> 상주들은 직접 장례식장과 계약하거나 상조업체나 사설 장의사를 통해 장례식장을 소개받는 방식으로 장례를 치른다.<br /> <br /> 이 과정에서 유족이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것은 장례식장 등이 제시하는 장의용품 종류와 가격 카탈로그. 가족을 잃은 슬픔 때문에 경황이 없는 가족은 통상 장례식장 관리직원이나 상조업체 장례지도사 등을 믿고 장의용품과 장의서비스를 선정, 장례절차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 즉, 대부분의 상주들은 상례복에서부터 제단 꽃장식, 제수음식, 영정사진, 운구차 대여, 납골당 알선 등을 한 곳에 일괄적으로 주문하게 되는 것.<br /> <br /> <STRONG> 폭리 취한 납품업체 <br /> 장례식장에 상납한 돈 <br /> 적발된 것만 4억 5천만 원 <br /> 실제 20억 대 추정 <br /> <br /> 소문 무성하던 악덕 공생 <br /> 부산 경찰 수사 확대키로</STRONG> <br /> <br /> 불법 리베이트는 이 같은 장의용품 판매시스템에 뿌리를 두고 있다. 장의용품 납품업자들의 입장에서는 장례식장이나 상조업체로부터 주문을 지속적으로 받기 위해 리베이트를 상납하고, '납품업체 선정권'이란 무소불위의 권한을 쥔 장례식장과 상조업체 등은 관행적으로 리베이트를 받아 챙긴 것이다.<br /> <br /> <STRONG>■리베이트 규모와 용도=</STRONG> 장례식장과 상조업체 직원들은 장의용품 판매가격의 30~50%를 리베이트로 받았다. 경찰은 이번에 입건한 장례식장 직원 등이 4년 가까이 4억 5천여만 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사실을 확인했지만 실제 금액은 2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br /> <br /> 납품업자들이 현금으로 은밀하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리베이트 수수가 이뤄지다 보니 정확한 규모를 입증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게 경찰 설명이다.<br /> <br /> 리베이트로 상납된 돈은 장례식장 직원들이 기금 등으로 적립하지 않고 임의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적발된 병원 장례식장 중 1곳의 직원들은 지난 3년간 꽃집으로부터 92회에 걸쳐 2천700여만 원, 캐딜락 업체로부터 46회에 걸쳐 1천380만 원, 장의차 업체 3곳으로부터 124회에 걸쳐 3천720만 원 등 모두 9천300여만 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한 달 평균 300여만 원의 리베이트를 자신들끼리 나눠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다른 병원 장례식장 등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적발된 직원들은 리베이트를 개인 영업비로 활용했다고 항변하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리베이트가 '윗선'으로 상납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보강수사를 진행 중이다.<br /> <br /> <STRONG>■장의용품 얼마나 비쌀까=</STRONG> 리베이트 비리의 폐해는 장의용품 판매가격을 원가보다 3~4배 이상 부풀린다는 점. 장례식장 등에 리베이트를 떼어 준 납품업자들은 독점 또는 과점공급권을 확보한다. 장례식장과 납품업자들은 이 같은 독점권을 앞세워 유족들로부터 폭리를 취하는 판매구조를 만들었다.<br /> <br /> 경찰 발표 자료에 따르면 동아대병원 장례식장은 5만 7천 원에 구입한 중국산 오동나무관을 상주들에게 20만 원에 판매했다. 38만 5천 원짜리 러시아산 적송관은 170만 원에, 9만 원짜리 중국산 오동나무관은 40만 원에, 10만 3천 원짜리 중국산관은 50만 원에 각각 판매됐다. 이 장례식장의 관 16종류의 판매가격 대비 구입원가는 24.7%에 불과하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br /> <br /> 수의 역시 판매가격 대비 구입원가 비율은 3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5만 9천 원에 납품받은 수의는 25만 원짜리로 둔갑했다. 상주들이 가장 선호하는 60만 원짜리 수의 납품가는 12만 2천 원에 불과했다. 납품가 1천600원에 불과한 종이신발은 5천 원에 판매됐고, 납품가 500원짜리 다라니경은 10배인 5천 원에 판매됐다.<br /> <br /> <STRONG>■파장과 대책=</STRONG> 경찰 수사로 리베이트 수수는 물론 고인의 제단에 바치는 꽃장식과 제수용 음식까지 다른 고인의 제단에 재사용 된 사실이 드러나 장례식장 등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은 더 깊어질 전망이다.<br /> <br /> 이에 동아대병원 장례식장 관리소장은 "업계의 뿌리 깊은 관행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리베이트를 받았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불신을 회복하기 위해 자정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관행화 된 리베이트에 따른 폭리구조를 근절하기 위해 장례식장과 장의업체들이 자정운동을 적극 펼치고, 부풀린 판매가격을 스스로 인하하는 등 후속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장례식장의 폭리를 적극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br /> <br />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 고정수 팀장은 "현재 행정기관이 장례식장 등을 점검할 때 게시한 가격표대로 받는지 여부와 위생문제 등만 점검한다"며 "장례식장 등이 '부풀려 게시한 가격'을 받으면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한 보완책이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br /> <br /> 천영철 기자 cyc@busan.com <!-- ADOPCONE --></DIV> <!--foote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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