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소비자고발
연합소개
이사장 인사말
설립목적
단체소개
연혁
정관
조직도
CI
찾아오시는길
위원회
자문위원회
중앙운영위원회
근로복지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의료복지위원회
주거복지위원회
금융복지위원회
권익복지위원회
상·장례복지위원회
노년복지정책
주요정책사업
알림과정보
공지사항
보도자료
복지뉴스
자료실
사기피해 사례
좋은글
건강정보
노년복지신문
노년복지뉴스
사진첩
동영상
참여와제안
참여하기
함께하는국회의원
함께하는각계인사
설문조사
웃음보따리
제안하기
노년복지토론방
노년복지정책 및 제도
홈페이지 개선
소비자고발
기사제보
권익보호센터
권익지원소개
참여게시판
권익보호
후원참여
후원참여공지
후원하기
후원상황실
기부금영수증발행
정기후원
일시후원
기부금영수증발급
사이드메뉴
홈페이지오류신고
사이트맵
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게시글보기
댓글보기
주문결제하기
주문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재향군인회 상조회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2015-07-03 13:09:36
홍보팀
0
2,371
0
0
<p>재향군인회 상조회 소비자는 봉???</p> <p> </p> <p><img style="border: 1px solid rgb(255, 255, 255);" alt="첨부이미지" src="http://photo.kewa.or.kr/20150706/writeContent.1436176460066.GzlKa8Z18khjRXk.jpeg"><br /> "감동적인 의전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우는 이곳은 바로 재향군인회 상조회다.<br /> 재향군인회 상조회는 지난 2015년 5월 13일 당시 30만 명의 회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기록했다며 자축연을 벌였다.<br /> 2005년 12월 1일 자본금 2억 원으로 출범한 이후 10년 만에 이루어낸 괄목할만한 성과로서 상조업계의 큰 관심은 물론 Leading Company도약을 위한 발판을 구축하였다고도 하였다.<br /> 특히 회원 수 30만 명 달성을 자축하는 기념행사에서 백영환 대표이사는 이러한 성과는 고객의 사랑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고객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해 30만 번째 회원이 된 고객께 기념품과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전 임직원들에게는 늘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맏은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여 주라고 당부하였다고 한다.</p> <p> </p> <p>하지만 안타깝게도 홈페이지에 게재된 "감동적인 의전서비스""고객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30만 회원 수 달성" 이라는 말과 현실은 많이 달라 보인다.</p> <p> </p> <p>최근 재향군인회 상조회는 직영 장례지도사들이 노조를 결성, 의전행사의 외주를 반대하고, 파업을 강행했었다. 노조원들이 장례식장을 돌아다니며 외주행사팀의 행사를 저지하였고, 이 때문에 몇몇 장례식장은 재향군인회 상조회의 장례행사를 받아주길 거부했다.</p> <p> </p> <p>의전 본부장들 사이에는 재향군인회상조회 장례행사를 울며 겨자 먹기로 한다는 말이 나돈다.<br /> 행사해도 수익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p> <p><br /> 그렇다면 왜 이런 일들이 왜 일어나는 것일까? 바로 돈 때문이다.</p> <p>하청 장례지도사들의 피를 빨아먹는 재향군인회 상조회!</p> <p>고스란히 그 피해는 상조회에 가입한 고객의 몫!</p> <p> </p> <p>가정의례방송 보도에 따르면 재향군인회의 상조상품 중 240만 원짜리 골드상품일 경우 하청업체에 지급되는 하청금액이 수의를 포함하여 수수료 30만 원을 주고 나면 실제 행사금액은 1.082.000원이라는 것이다.</p> <p><br /> 240만 원 장례행사가 1.082.000원 (( 45% )) 에 치러지고 있고 이에 대해 가정의례방송에서 재향군인회상조회 본사에 확인을 요청하고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확인해줄 수 없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전해진다.</p> <p>하청에 또 하청, 재향군인회 상조회는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br /> </p> <p>더군다나 상품에 따라 35~45만 원까지 리베이트 수수료도 다양하다는 것이 하청업체들의 주장이며, 하청업체들 즉 장례지도사들로부터 하청수주명목으로 행사보증금을 요구하였고, 그중 일부가 하청을 포기하고 보증금을 돌려줄 것을 수차례 요구하였으나 차일피일 미루면서 돌려주지 않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장례지도사가 잘못을 했다는 이유로 행사 보증금을 아예 돌려주지 않고 몰수한 사례도 있다고 한다. </p> <p>이러한 실태가 사실이라면 그로 인하여 피해는 고스란히 240만 원을 차례로 납부하는 재향군인회상조회 가입고객의 몫이다.<br /> 소비자만 모르는 반쪽짜리 장례서비스, 하청업체 장례지도사들은 수익 없는 장례행사를 치르며 부도와 폐업 사태가 속출하고 있는 현실을 비관하거나 혹은 고객에게 각종 명목으로 별도의 비용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적자를 채워나간다는 전언이다.</p> <p> </p> <p><strong><font color="#ff0000">이에 소비자보호단체인 한노연은 위 내용에 대하여 즉각 사실확인작업에 착수할 것이며, 그 내용이 사실이라면 소비자를 기만하는 재향군인회 상조회를 리베이트수수 등 한노연 법률자문단의 협조를 얻어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는 한편 그로 인한 소비자의 법률지원과 소비자 피해보상에 대한 집단소송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자 한다.</font> </strong> </p> <p><br /> </p>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준관리자 이상만 코멘트 사용이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524개 / 검색된 게시물: 524개
글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324
SBS <뉴스토리> 7월14일 8:55분 유사 포교당의 실체를 직접 확인하세요
홍보팀
1998
2015-07-14
323
KBS <6시내고향> - 노정호사무총장 생방송 출연(7.9 방송)
홍보팀
1961
2015-07-13
322
부실 상조 OUT! ‘할부거래법’ 통과 한노연 두 팔 벌려 적극 환영
감동복지
1965
2015-07-08
321
KBS 6시 내고향 생방송 협조 공문
홍보팀
5352
2015-07-07
320
안전한 노년소비시대를 꿈꾸며 , 시민감시단 위촉 및 발대식
홍보팀
2990
2015-07-06
319
재향군인회 상조회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홍보팀
2371
2015-07-03
318
메르스 사태 책임 방기, 국면전환용 공안탄압 박근혜 정권 규탄한다!
감동복지
2553
2015-07-03
317
안전한 노년소비시대를 꿈꾸며 , 시민감시단 위촉 및 발대식
감동복지
894
2015-07-02
316
서울추모공원에서 메르스 사망자 통탄의 장례 지원.
감동복지
3388
2015-06-29
315
메르스 사망자의 쓸쓸하고 고독한 마지막 뒤안길..
정책국장
2470
2015-06-25
314
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이 감염병의 사각지대.. 관련법 개정이 시급
감동복지
1968
2015-06-24
313
9988방역봉사단, 메르스 종식까지 현장속으로.. 파고다공원
정책국장
1777
2015-06-23
312
[상장레분과위활동보고]메르스 부부사망, 남편 병간호하다 결국…
감동복지
2527
2015-06-19
311
메르스 확산방지위해 홍보관도 나섰다..
정책국장
2089
2015-06-19
310
한노연 방역봉사단, 두렵지만 메르스 현장속으로 달려가다
정책국장
3631
2015-06-18
309
지역사회 전파 증거 나오면 장기화 ..메르스 사전예방을 위한 열화상감지시스템 도입, 검진 실시 공고
정책국장
2788
2015-06-15
308
(세계일보)장례를 포기하고 시민단체인 한국노년복지연합의 도움을 받아 이날 오후
감동복지
2205
2015-06-10
307
특판협과의 소모전에 대응하지 않을 것을 밝힘
정책국장
2261
2015-06-09
306
한노연 상장례복지위원회 MERS 확진판정 사망자에 대한 장례서비스지원
정책국장
2188
2015-06-05
305
메르스바이러스에 대하여 반드시 알아야하는 상식 17가지 정리
감동복지
1966
2015-06-05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맨앞
건너뜀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건너뜀
맨뒤
기간별 검색
~
작성자
댓글작성자
제목
내용
검색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닉네임으로 입력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함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