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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의 그늘’…노년층 범죄 10년 새 2배 늘어
2015-07-28 16:54:38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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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고령화 사회의 그늘’…노년층 범죄 10년 새 2배 늘어<br /> 범죄 피해 노년층도 늘어</strong> </p> <p><br /> 종로 탑골공원,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다. 그런데 이곳에서 노인들 간의 다툼이나 노인 범죄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그런 연유로 담당 파출소 경찰들이 지난달에만 1300번이 넘게 출동을 했단다. </p> <p><br /> </p> <p>또한, 최근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농약 사이다 사건도 80대 할머니가 용의자로 지목돼서 구속된 상태다.</p> <p><br /> </p> <p>이렇듯 우리 사회의 고령화 현상이 심화하면서 노년층이 범죄에 연루된 비율이 빠르게 늘고 있다.27일 대검찰청 범죄분석 자료에 따르면 형법상 범죄를 저지른 60대 이상 노인은 지난 2004년 전체의 3.3%(3만1,679명)에 불과했으나 2013년에는 7%(7만6,105명)로 배 이상 늘었다. 반면 전체 범죄자 중 20∼30세의 비율은 2004년 18.6%에서 2013년 14.9%로 3.7%포인트 줄었고 31∼40세의 비율도 같은 기간 25.3%에서 18.3%로 7%포인트나 감소했다. </p> <p><br /> 통계만 봐도 같은 기간 전체 범죄자 가운데 2, 3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줄었지만 60대 이상 노인범죄의 비율은 10년 새 2배가 늘었다. </p> <p><br /> 경찰 관계자는 “과거 생계형 절도가 많았지만 최근 들어 살인, 강간, 방화, 강도 등 강력 범죄가 두드러지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매일 5명꼴로 노인이 잡히고 있다”고 말했다.<br /> 강덕지 전 국과수 범죄심리과장은 “죄명은 전부 달라도 범죄 요인은 대부분 밥 먹고 사는 문제와 성적 욕구로 귀결된다”며 “특히 노인범죄는 더 단순한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다 보면 살인 등 강력 범죄를 우발적으로 일으키는 경향이 짙어진다”라고 말했다. <br /> 박현식 호서대 노인복지학과 교수는 “가족과 사회로부터 느끼는 소외감이 분노로 표출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 교수는 “산업화를 일군 노인 세대는 자신이 부모에게 한 만큼 자식세대에게 기대하지만, 사회적 분위기는 바뀌었다”며 “가족, 사회로부터 소외당하는 데다 돈까지 없으니 자포자기 상태가 되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를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br /> 곽대훈 충남대 과학수사학과 교수는 “우리 사회는 은퇴 후 충분한 연금을 받지 않는 이상 자녀에 대한 경제적 의존도가 높을 수밖에 없고, 갈등이 커지면 존속 폭행이나 친족 살해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p> <p><br /> </p> <p><strong>범죄피해 노년층 증가</strong> <br /> 노인이 범죄 피해자가 되는 경우도 많았다.<br /> 2004년 61세 이상 피해자는 4만1천782명으로 전체 범죄피해자의 6.5%였지만 2013년에는 8만6천989명으로 9.2%로 늘었다.</p> <p><br /> </p> <p>한국형사정책연구원 김지선 연구위원은 “노년층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데서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br /> 한 법조계 관계자는 "평균수명 증가와 함께 경제적으로 취약해지거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노년층이 늘어나 이들이 범죄에 노출되는 빈도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 <p>국내 노인 빈곤율은 2013년 기준 48.0%로 전체 나이의 빈곤율(13.7%)보다 3.5배나 높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12.6%의 4배 수준이다. <br /> 김상균 백석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노인 일자리들 대부분이 대단히 저임금 노동이고, 그로 인한 경제적 빈곤이 오히려 박탈감을 불러와 범죄 요인이 될 수 있다”며 “노인들이 전문성을 살려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p> <p><br /> </p> <p><strong>한국노년복지연합, 달라진 ‘노인범죄’ 예방에 앞장서</strong> <br /> 노년사기예방 전문가이자 한노연 노정호 사무총장은 “경제적 빈곤으로 인한 소외, 은퇴 후 박탈감 등의 정서가 노인 범죄의 배후다. 단순한 노인 일자리 창출은 대안이 될 수 없다" 며 "노인이라는 존재를 우리 사회에 생산적인 동력으로 바라보고, 그들이 가진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순환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br /> </p> <p>이에 한국노년복지연합은 노정호 사무총장과 함께 전문성을 살린 노인 일자리 창출, 어르신 사기예방 교육,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심신을 달래며 어르신 지킴이 역할에 앞장서려 한다.</p> <p><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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