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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호 사무총장 강도 높은 검찰 조사 성실히 임하다.
2015-07-23 13:41:33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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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strong>노정호 사무총장 강도 높은 검찰 조사 성실히 임하다.</strong>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한국노년복지연합은 지난 6월 9일 공지사항 ‘특판협과의 소모전에 대응하지 않을 것’을 공식 발표했다. <a href="http://bbs.kewa.or.kr/1761">http://bbs.kewa.or.kr/1761</a>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한노연과 특판협의 진실을 둘러싼 양측의 공방이 거세진 가운데 한노연 노정호 사무총장은 7월 22일 ~ 23일 약 2일간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강도 높은 검찰 조사를 성실히 받았다.</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고소인 특판협의 황선옥, 박영민, 송정득(예명 송연준) 등 4명이 한노연 노정호 사무총장으로부터 13억6천8백여만원의 갈취를 당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황당한 사건이다.</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고소내용을 살펴보면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한노연 가입비 109,000,000<br /> 한노연 회비 120,000,000<br /> 제품 검증비 29,000,000<br /> 제품 검증 스티커 72,500,000<br /> 밝은미래협동조합 가입비 82,000,000<br /> 차량 및 골프 접대비 외 404,000,000<br /> 행사 찬조비 241,000,000<br /> 칫솔 168,000,000<br /> 방역 142,560,000<br /> 합계 1,368,060,000원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br />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한노연<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특판협 황선옥 회장을 고소한 사건의 진행 상황</span>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 </span> <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프라임경제 고소사건 등 처음엔 할 말이 참 많다고 생각했다</span> <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0pt;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font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font style="font-family: 굴림;">. 그러나</font> <font style="font-family: 굴림;"> </font> </font> </span> 노정호 사무총장은 “검찰조사 결과가 끝나는 시점은 앞으로 1개월이내라며, 각종 음해와 허위사실유포로 인한 그 진실은 검찰에서 명명백백하게 밝힐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노총장은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각종 언론과 사회주변에 의심의 눈총이 가장 가슴아프다며 그 결과를 떠나서 사무총장직을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에 한노연 백동산 회장은 묵묵히 그 결과를 기다려보자고 하셨고, 임직원들은 “우리는 총장님을 믿으며, 악의 세력은 그에 따른 합당한 대가를 치를 것이니 우리와 함께 해달라” 며 완강히 말렸다.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노정호 사무총장은 표표히 흐르는 물처럼 잔잔하게 부드럽기도 하지만 때로는 불처럼 거칠고 거대하게 휘몰아 치기도 한다. 그렇기에 더욱 그는 한국노년복지연합에 꼭 필요한 사람이다.<br /> 한노연은 어르신과 사기피해자들에겐 잔잔하게 부드럽지만 사기꾼과 특판협에게는 불처럼 거칠고 거대하게 그들을 활활 태워 재로 만들어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노정호 사무총장은 "어르신 지킴이, 사기피해예방전문가로 나름 노력했고, 성과도 있었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낄 뿐이다. 언젠가 다 얘기할 날이 있겠지.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악의 세력과 싸우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많은 말이 필요치 않아 보인다. <br /> <strong>한국노년복지연합은 노정호 사무총장과 함께 조용히, 표표히 나갈 것이다.</strong> </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 </p> <p align="right"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사단법인 한국노년복지연합 사무처 직원 일동</p> <p class="MsoNoSpacing" style="margin: 0cm 0cm 0pt;"><br />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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