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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만성질환 비율 증가… 보건의료체계 점검 필요
2016-11-07 16:24:08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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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img style="border: 1px solid rgb(255, 255, 255);" alt="첨부이미지" src="http://photo.kewa.or.kr/20161107/writeContent.1478502984821.lwxu5hMqH6HwRfy.png"><br /> <br /> </p> <table width="670" id="ArtView"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align="center"><table width="670" align="center" id="ArtView"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class="content" id="articleBody"><div class="articleBody" id="CmAdContent"><p>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노년기 건강수준 현황과 의료이용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고 고령</p> <p> 사회에서 요구되는 정책과제를 모색하는 연구서가 나왔다.</p> <p>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은자 부연구위원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발간하는 보건복지포</p> <p> 럼에서 ‘노년기 건강수준과 정책과제’를 기재했다.</p> <p> 연구서를 통해 박 위원은 노인 2,359인의 주요 만성질환 유병률과 활동 제한 변화를 </p> <p> 살펴보며, 이들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가 무엇인지 분석했다.</p> <p> 박 위원에 따르면 한국 노인의 고혈압 유병률은 지난 2006년 39.8%에서 2012년 54.5%로 </p> <p> 6년간 14.7% 증가했다.</p> <p> </p> <p> 또한 당뇨별 유병률은 2006년 14.3%에서 2012년 21.3%, 심잘질환은 7%에서 11.8%, 관절</p> <p> 염 또는 류마티스 질환은 26.5%에서 37.3%로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노년기는 연령에 </p> <p> 따라 개별 만성질환 발생 증가뿐만 아니라 2개 이상의 만성질환을 가진 복합만성질환자</p> <p> 도 증가한다.</p> <p> 주요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암, 만성 폐질환, 뇌혈관 진환, 류마티스 등) </p> <p> 을 1개, 2개, 3개 이상 가진 사람의 비율을 살펴보면, 2006년에는 2개의 주요 만성질환</p> <p> 을 앓은 사람이 18.2%였으나, 2012년에는 27.7%였고, 3개 이상의 주요 만성질환을 가진 </p> <p> 사람의 비율도 7.3%에서 16.6%로 증가했다.</p> <p> </p> <p> 또한 노인 중에서도 65~74세 노인과 75세 이상노인은 만성질환 수 등 건강수준의 차이</p> <p> 를 보인다.</p> <p> 65~74세 노인 중 23.3%는 2개, 13.4%는 3개 이상의 주요 만성질환을 갖고 있다. 이에 </p> <p> 비해 75세 이상 노인은 28.5%가 2개, 18%가 3개 이상의 주요 만성질환을 갖고 있다.</p> <p> </p> <p> 또한 박은자 위원은 노년기에 진입하는 사람들의 건강,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인식을</p> <p> 조사하고자 50대 500인, 60대 500인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p> <p> </p> <p> 응답자의 36%가 노인이 됐을 때 본인이 병·의원에 가고 싶을 때 가지 못할 수 있을 수</p> <p>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50대 31.6%, 60대 40.4%로 50대보다 60대에서 응답비율이 높았</p> <p> 다.</p> <p> 병·의원에 가지 못하는 이유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가 </p> <p> 62.2%, ‘경제적인 이유’ 43.9%, ‘교통이 불편해서’ 12.5% 순이었다.</p> <p> 이와 관련 50대 65.6%, 60대 70.2%가 노인이 됐을 때 의사가 직접 집을 방문해 진료</p> <p>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답했다.</p> <p> 아울러 응답자 90%이상이 담당 주치의가 건강 상담과 진료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 </p> <p> 으며, 한곳에서 나의 건강문제를 파악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거나 서비스를 제공 </p> <p> 해 줄 수 있는 기관을 연결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도 90%가 넘었다.<br /> <br /> 박 위원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노인의 건강을 위해서 ▲서비스 연계와 통합적 관리 ▲</p> <p> 노인의 의료 이용 접근성 확보 ▲노인성 질병, 초고령 노인 환자에 대한 치료관리체계</p> <p>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p> <p> 박 위원은 “노년기 만성질환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며 “만성질환을 잘 관리해야 합</p> <p> 병증 등 다른 질환의 발생을 막고 활동제한을 방지해야 노인의 삶의 질이 악화되는 것을</p> <p>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p> <p> 이에 따라 노인 개별 질병의 치료, 관리와 함께 통합적으로 노인의 건강 수준을 평가</p> <p> 하고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p> <p> 아울러 정부는 접근성, 의료비 등으로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위해 </p> <p> 지속적인 의료 실태 점검과 원인 개선 노력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박 위원은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보건의료체계가 고령사회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할</p> <p> 것 인지, 초고령 노인을 위한 진료체계까 갖춰져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p> <p> 노인에게 어떠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어떠한 형태로 제공할 것인지 적극적으로 논의하고</p> <p> 고민해야 할 때.”라고 당부했다.</p> <p> </p> </div> <!-- e : 기사 본문 --> </td> </tr> </tbody> </table> </td> </tr> <!--추천위젯시작//--> <tr><td height="15"> 황현희 기자 | <span class="SmN"><a href="mailto:openwelcom@naver.com">openwelcom@naver.com</a> </span> </td> </tr> <tr><td align="center"><!-- <img src="http://cp.news.search.daum.net/api/publish.json?nurl=http%3A%2F%2Fwww.welfarenews.net%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59157&xml_url=http%3A%2F%2Fwww.welfarenews.net%2Fnews%2FarticleViewXml_v3.html%3Fidxno%3D59157&channel=society" style="display:none;"/> --> <img style="display: none;" src="http://bbs.kewa.or.kr/알림과정보-복지뉴스/"> </td> </tr> <!--추천위젯끝//--> <tr><td height="30"></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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