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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일기] 진정한 노인 복지란?
2013-09-02 14:26:16
감동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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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MARGIN: 0px auto; WIDTH: 650px"><DIV id=titbox><DIV class=lbox><DIV class=ctit> </DIV> </DIV> <DIV class=rbox><DIV id=mainTitle><H1>[시민기자 일기] 진정한 노인 복지란?</H1> </DIV> <SPAN class=t_weight></SPAN> <br /> <DIV></DIV> 2013-08-31 [08:15:43] | 수정시간: 2013-09-02 [08:06:48] | 17면 </DIV> <DIV style="CLEAR: both"></DIV> </DIV> <br /> <DIV style="LINE-HEIGHT: 180%; FONT-SIZE: 14px" id=print_box><!--이미지영역끝--><DIV style="FONT-STYLE: normal; FONT-FAMILY: AppleGothic,굴림,Gulim,sans-serif" id=lastviewText><DIV class=s_img><DIV style="MARGIN: 10px 0px 0px"></DIV> </DIV> 여름은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휴식</A> 의 계절이다. 1년 동안 자신의 일에 지친 사람들은 여름휴가를 손꼽아 기다리며, 최고의 휴가를 계획한다. 그 휴가를 기다리는 이가 직장인이라면 일주일 가량의 짧은 휴가는 남은 1년을 버티는 힘이 된다. 만약 그 휴가를 기다리는 이가 학생이라면 그 방학은 다음 학기를 위한 준비기간이 된다. <br /> <br /> 여름휴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자신의 일을 대하는 태도와 능률 역시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다. 어찌보면 휴가는 더 나은 일을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수행</A> 하기 위한 충전기간으로 보인다. <br /> <br /> 하지만 기자가 시간이 날 때마다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온천</A> 천을 산책하며 본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여름은 충전기간과는 거리가 멀었다. 길을 따라 그늘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멍하니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볼 뿐이었다. 사계절 내내 '어쩔 수 없는 휴가'를 보내고 있는 그 분들에게서 즐거운 모습은 찾을 수 없었다. <br /> <br /> 이와 대조적으로 건너편 형광색 환경<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미화원</A> 복을 입고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쓰레기</A> 를 줍고 있던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노인</A> 들의 표정은 사뭇 달랐다. 오히려 활력이 느껴지고 즐거워 보이기까지 했다. 마치 일을 하고 있는 노인분들이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br /> <br /> 언젠가 시장에서 나물을 파시는 할머니로부터도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하루 종일 뙤약볕에 앉아있는 할머니에게 고사리 5천 원어치를 사며 "더운데 많이 힘드시죠"라며 인사를 건넸다. 돌아온 할머니의 대답은 "집에 있는 것보다 여기 나와서 나물이나 팔고 있는게 나아"였다. <br /> <br /> 매일 아침 학교나 직장에 가는 것이 지옥이고, 휴일 뒤 월요일이 악몽과 같다고 여기는 우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br /> <br /> 아마도 노인분들에게 있어 진정한 휴가는 일을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br /> <br /> 노인분들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주는 것이야말로 우리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사회</A> 의 '노인 휴가 보내주기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프로젝트</A> '인 셈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의 '노인 휴가 보내주기 프로젝트'는 너무나 미진한 것 같다. 노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일자리</A> 를 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br /> <br /> 고령화 시대다,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노인복지</A> 도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확대</A> 해야 하겠지만 노인 일자리를 많이 창출, 노인들이 날마다 휴가를 가듯 즐거운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마음</A> 으로 출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 노인들의 <A style="COLOR: rgb(0,0,255);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dklink href="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831000019" target=_blank>얼굴</A> 에 환한 미소가 번질 때 우리 사회가 더 아름다운 사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br /> <br /> qkrdbwjd0302@naver.com<br /> <br /> <STRONG><IMG style="BORDER-BOTTOM: #ffffff 1px solid; BORDER-LEFT: #ffffff 1px solid; BORDER-TOP: #ffffff 1px solid; BORDER-RIGHT: #ffffff 1px solid" alt=첨부이미지 src="http://photo.kewa.or.kr/20130902/writeContent.1378099500115.yTrBI0evfIZXmTx.jpeg"><br /> <br /> <br /> <br /> 박유정</STRONG> 시민기자<br /> <br /> 부산대 무역학부 3년 </DIV> </DIV> <!--foote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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