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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엘 6000억 대출사기 수출입은행 직원 연루 의혹
2014-11-14 10:44:14
운영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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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FONT style="FONT-SIZE: 15pt">모뉴엘 6000억 대출사기 수출입은행 직원 연루 의혹</FONT> </H1> <!-- e : 기사 제목 --><SPAN class=SubTit>대출담당 금품 수수 가능성</SPAN> <DIV class=view_data><SPAN class=map><A href="http://www.etoday.co.kr/news/section/main.php?TM=51">금융</A> > <A href="http://www.etoday.co.kr/news/section/subsection_txt.php?SM=2107">금융가</A> </SPAN> <SPAN>|</SPAN> <SPAN><EM>최종</EM> 2014-11-14 10:03</SPAN> <SPAN>|</SPAN> <SPAN><A href="mailto:kimmj@etoday.co.kr"><U>김민지 기자</U> </A> </SPAN> <SPAN class=more><A class=btn href="http://www.etoday.co.kr/news/hotissue/newsman_txt.php?eid=kimmj">기자의 다른기사 보기</A> </SPAN> </DIV> <DIV class=view_data><SPAN class=more></SPAN> </DIV> <P align=center class=view_data><SPAN class=more><IMG style="BORDER-TOP: #ffffff 1px solid; BORDER-RIGHT: #ffffff 1px solid; BORDER-BOTTOM: #ffffff 1px solid; BORDER-LEFT: #ffffff 1px solid" alt=첨부이미지 src="http://photo.kewa.or.kr/20141114/writeContent.1415929716609.CxcUtYy0hy0oKxR.jpeg"></P> <DIV class=view_data><br /> </DIV> </SPAN> <DIV id=ViewContent><!--기사본문--><DIV id=vcontents><DIV id=joinskmbox style="POSITION: relative"><!-- google_ad_section_start --><!-- s : 기사 본문 --><DIV id=CmAdContent><DIV id=div_etoday style="POSITION: relative; LEFT: 0px"></DIV> <FONT id=font><SPAN id=newsContent><!-- ADOPCONS --><P>국책은행인 수출입은행(수은)의 직원이 금품을 받고 모뉴엘에 거액의 신용대출을 해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수은은 모뉴엘에 히든챔피언이란 타이틀을 부여한 데 이어 여신 전체를 담보 없이 100% 신용만 믿고 빌려준 만큼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SPAN name="inspace_pos"> </SPAN> </P> <P>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검찰과 금융당국이 모뉴엘과 수은 대출 담당 직원의 계좌 등을 조사한 결과 이들 직원 사이에 억대의 자금이 오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P> <P>모뉴엘의 6000억원대 대출사기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최근 이 회사에 대출보증서를 발급한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를 압수수색한데 이어 해당 업무를 담당한 직원이 금품을 받은 정황을 포착한 만큼 수은 직원도 연루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P> <DIV id=RelatedList style="MARGIN-BOTTOM: 10px"> </DIV> <P>특히 모뉴엘의 경우 조금만 들여다보면 의심할 수 있는 분식 재무제표로 은행권 대출을 받았다. 이 때문에 금융권에선 모뉴엘과 수은 직원 간 금품이 오고 가지 않았다면 거액의 신용대출은 불가능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SPAN name="inspace_pos"> </SPAN> </P> <P>수은의 모뉴엘에 대한 대출 잔액은 총 1135억원으로 가장 많다. 수은은 일부라도 담보를 잡은 다른 은행과 달리 전액 신용대출을 해준 탓에 가장 큰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P> <P>일각에선 모뉴엘이 은행 여신을 크게 확대할 수 있었던 배경인 수은의 히든챔피언 선정도 부실하게 운영됐을 것이란 의혹도 제기된다.<SPAN name="inspace_pos"> </SPAN> </P> <P>히든챔피언은 ‘수출 3억 달러 이상이고 세계시장 5위 이내’이거나 ‘매출 1조원 이상이고 수출 비중이 50% 이상’인 글로벌 중견기업을 가리킨다. 히든챔피언으로 인증되면 수은으로부터 다양한 여신 혜택이 부여되는 것은 물론 다른 시중은행들에도 상당한 신뢰를 얻게 된다.<SPAN name="inspace_pos"> </SPAN> </P> <P>금융당국은 수은이 모뉴엘을 히든챔피언으로 선정하는 과정에서 인증 작업 등에 있어 부실은 없었는지 살펴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SPAN name="inspace_pos"> </SPAN> </P> <!-- ADOPCONE --></SPAN> </FONT> </DIV> <!-- e : 기사 본문 --><!-- google_ad_section_end --></DIV> </DIV> <!--기사본문--><!-- 투자참고 저작권--><DIV style="COLOR: rgb(114,114,114)">※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DIV> <!-- 투자참고 저작권--><!-- 투자참고 저작권--><DIV style="MARGIN: 10px 0px"><저작권자 ©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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