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소비자고발
연합소개
이사장 인사말
설립목적
단체소개
연혁
정관
조직도
CI
찾아오시는길
위원회
자문위원회
중앙운영위원회
근로복지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의료복지위원회
주거복지위원회
금융복지위원회
권익복지위원회
상·장례복지위원회
노년복지정책
주요정책사업
알림과정보
공지사항
보도자료
복지뉴스
자료실
사기피해 사례
좋은글
건강정보
노년복지신문
노년복지뉴스
사진첩
동영상
참여와제안
참여하기
함께하는국회의원
함께하는각계인사
설문조사
웃음보따리
제안하기
노년복지토론방
노년복지정책 및 제도
홈페이지 개선
소비자고발
기사제보
권익보호센터
권익지원소개
참여게시판
권익보호
상품검증시스템
후원참여
후원참여공지
후원하기
후원상황실
기부금영수증발행
정기후원
일시후원
기부금영수증발급
사이드메뉴
홈페이지오류신고
사이트맵
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게시글보기
댓글보기
주문결제하기
주문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금융실명제 강화 D-1… “통장 삽니다” 신종 사기 주의보
2014-11-28 14:24:50
감동복지
0
1,652
0
0
<table class="popup print"><tbody><tr><td><div class="head"><h1><img width="615" height="35" alt="" src="http://imgnews.naver.net/image/news/2009/bg_pop_printhead.gif"></h1> <div class="top_btn"> </div> </div> <div class="content"><div class="article_header"><h3 class="font1">[단독] 금융실명제 강화 D-1… “통장 삽니다” 신종 사기 주의보</h3> <div class="sponsor"><a><img alt="국민일보" src="http://imgnews.naver.net/image/news/2009/press/top_005.gif"></a> <span class="bar"><font color="#e5e5e5">|</font> </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font face="Tahoma">2014-11-28 03:46</font> </span> <span class="bar"><font color="#e5e5e5">|</font> </span> 최종수정 <span class="t11"><font face="Tahoma">2014-11-28 07:59</font> </span> </div> </div> <div class="article_body"><br clear="all"><table width="540" align="center" style="clear: both;"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align="center" style="padding: 0px 10px 5px 2px;"><img width="540" height="461" title="" alt="" src="http://imgnews.naver.net/image/005/2014/11/28/201411280758_11130922862225_1_99_20141128075903.jpg" border="0"></td> </tr> </tbody> </table> <br /> ‘주류업체의 세금 절세 차원에서 휴면계좌를 빌리고 있습니다. 대여료 200만원 드리겠습니다.’<br /> <br /> 서울에 사는 직장인 A씨(38)는 26일 이런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세무법인’ 직원이라고 소개한 발신자는 “주류업체의 세무회계를 담당하고 있는데 소득 신고액을 줄이기 위해 필요하다”며 “사용하지 않는 계좌를 빌려주면 200만원 정도 드리겠다”고 설명했다.<br /> <br /> 흔한 대포통장 사기라고 생각했던 A씨에게 한 대목이 눈에 띄었다. 메시지 하단에 ‘계좌를 빌리는 기간은 3∼5일이면 된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진짜 며칠만 빌려주면 200만원 줄까?’ A씨는 호기심에 문자메시지에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받은 사람은 “수금이 월말에 몰리는 특성상 이번 주 금요일(28일)까지 급하게 필요하다. 은행 카드와 신분증이 있으면 지금 당장 퀵서비스를 보내드리겠다”며 “꼭 이번 주에 필요하다. 다음 달은 필요 없다”고 말했다.<br /> <br /> 자칭 세무법인 직원이라는 그는 주류업계의 속사정을 구구절절이 늘어놓으며 하소연하다시피 했다. 노점상이나 영세 자영업자 등 사업자등록증 없이 술을 파는 곳과는 현찰로 무통장 입금하거나 친인척 명의 통장을 이용해 거래해 왔다고 한다. 그런데 차명계좌 사용을 한층 엄격하게 규제하는 금융실명제법 개정안이 29일부터 시행되면 이런 ‘절세’(실제로는 탈세)를 하기 어려워 부득이 계좌를 ‘단기간’ 빌리려 한다고 설명했다.<br /> <br /> 차명계좌로 거래를 하기 어려워지니 불특정 다수의 계좌를 이용해 돈을 받고 인출하는 일종의 ‘돌려 막기’ 거래를 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사업자 통장이나 법인 통장을 이용하면 애꿎은 세금을 내게 되니 차라리 계좌를 잠깐만 사용하고 사용료를 드리겠다”고 거듭 강조했다.<br /> <br /> 은행 감시체계도 꿰뚫고 있었다. 금융회사는 한 고객이 하루 2000만원 이상 현금을 입출금하거나 1000만원 이상 현금 거래 중 자금세탁이 의심되는 경우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한다. 이런 감시망을 피하기 위해 소액으로 분산 입금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br /> <br />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에 사는 B씨(53·여)도 지난 3일 한 ‘투자회사’로부터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회사의 세금 감면에 쓰일 은행 계좌를 빌려주면 월 200만∼500만원을 주겠다고 했다. 친구의 휴대전화를 빌려 전화를 걸자 대뜸 “휴대전화를 두 개 쓰시냐”고 되물었다. 발신자 전화번호가 본인들이 가진 데이터베이스에 없는 번호란 거였다.<br /> <br /> 꼼꼼한 ‘고객 관리’에 B씨는 솔깃했다. ‘△△투자회사’ 직원이라고 밝힌 이 사람은 “계좌를 불법적으로 사용하려는 게 아니라 회사 매출을 세무서에 신고되지 않게끔 자금을 돌려받는 용도”라며 “(계좌 대여를) 진행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저희 회사 정보를 팩스로 받아보실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두 계좌 기준으로 400만∼450만원을 제시했다.<br /> <br /> 개정 금융실명제법 시행을 앞두고 ‘통장을 빌려달라’는 문자메시지가 범람하고 있다. 주로 사업체의 탈세 목적에 쓰는 대신 대여료를 주겠다는 내용이다. “차명거래 처벌을 대폭 강화한 법이 시행되기 전에 영세사업자들을 좀 도와달라”고 말하기도 한다. 과연 이들의 정체는 뭘까.<br /> <br /> 27일 국민일보 확인 결과 A씨가 받은 문자메시지의 ‘세무법인’과 ‘주류업체’는 정식 등록업체가 아니다. 사무실을 공개하지 않고 퀵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것은 대포통장 거래 방식과 유사하다. 한 세무법인 관계자는 “사업자등록증이 없어 주류 판매면허도 발급받지 못한 소규모 거래처와 무자료 거래를 알선해주기 위해 통장을 모집하는 세무법인은 ‘현실적으로’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다.<br /> <br /> 단기간만 빌려 쓰겠다거나 관리대상 전화번호가 아니라며 경계하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 관계자는 “먼저 금융실명제법 개정안 시행 얘기를 꺼내면서 ‘300만∼400만원의 소액으로 여러 계좌에 분산하는 것은 괜찮다’ ‘다음 달부터는 안 된다’는 식으로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을 속이려는 수법”이라며 “전형적인 대포통장 모집책의 양수·양도 방식”이라고 말했다.<br /> <br /> 더구나 실제 사업체가 통장을 빌리는 것이라고 해도 ‘불법이 아니다’는 설명은 거짓말이다. 절세·탈세용 금융거래 역시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에 따른 명백한 불법행위다. 금융 당국의 대책이 시급하다.<br /> <br /> 양민철 기자 listen@kmib.co.kr<br /> <br />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br /> <br /> </div> <div class="article_footer"><address><strong><img width="12" height="12" alt="" src="http://imgnews.naver.net/image/news/2009/ico_info_12x12_g.gif"><font color="#666666">이 기사 주소</font> </strong>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005&aid=0000710068 </address> </div> </div> </td> </tr> </tbody> </table>
201411280758_11130922862225_1_99_20141128075903.jpg (85.73K)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0
Comments
-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댓글에 답하기
입력
닫기
코멘트 내용
스팸방지코드
이름
비밀번호
댓글입력
총 게시물 155개 / 검색된 게시물: 155개
글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115
노인 상대 허위·과장광고 ‘떴다방’ 업자 10명 검거
홍보팀
1068
2015-08-04
114
“침은 만병통치”…노인들 상대로 무자격 의료행위 60대 구속
홍보팀
1054
2015-08-03
113
"12만원만 투자하면 5조 수익금"…노인들 상대로 다단계 사기 일당 검거
홍보팀
1447
2015-07-30
112
3만원짜리 식품을 30만원에 속여 판 홍보관 운영자 등 무더기 적발
홍보팀
1652
2015-07-10
111
홍경천, 심황단 등 사기판매주의보 및 제보접수
소비자상담센터
4436
2015-05-07
110
장레용품의 바가지상술을 한눈에...
감동복지
1403
2015-03-19
109
무료영화 시사회 초대장에 속지마세요..
감동복지
2143
2015-03-04
108
협동조합을 빙자해 금융피라미드사기극성
감동복지
1662
2015-01-19
107
노인상대 사기 판매 홍보관 운영 일당 검거
사업팀장
2327
2015-01-07
106
억대 명퇴금 챙긴뒤 컴백 얌체교사들
정책국장
1380
2014-12-19
105
노인등쳐 5배 바가지 76만명 피해
정책국장
1296
2014-12-17
104
독거노인 장례 치러준 천사 알고 보니 재산 노린 사기꾼
감동복지
1168
2014-12-10
103
[단독] 환갑여행 망친 <출처:채널A>
운영간사
5
2014-12-08
102
관세청, 지팡이 등 노인용품 가격 43억 부풀린 업체 적발
운영간사
1882
2014-12-04
101
금융실명제 강화 D-1… “통장 삽니다” 신종 사기 주의보
감동복지
1652
2014-11-28
100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70대女 기도 빙자 1억 가로채
감동복지
993
2014-11-28
99
독거노인이 통신료 1000만원 맞은 까닭은
운영간사
1291
2014-11-24
98
공정위, 블랙프라이데이 '해외구매 피해주의보' 발령
운영간사
1068
2014-11-18
97
분리수거 위반문자 등 '생활밀착형' 스미싱, 이렇게 대처하세요
운영간사
1262
2014-11-17
96
모뉴엘 6000억 대출사기 수출입은행 직원 연루 의혹
운영간사
1110
2014-11-14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맨앞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맨뒤
기간별 검색
~
작성자
댓글작성자
제목
내용
검색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닉네임으로 입력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함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