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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장례 치러준 천사 알고 보니 재산 노린 사기꾼
2014-12-10 15:45:25
감동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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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width="6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 class="view_t">독거노인 장례 치러준 천사 알고 보니 재산 노린 사기꾼 </td> </tr> <tr><td height="5"></td> </tr> <tr><td align="left"><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width="5"></td> <td bgcolor="#efefef"><span style="letter-spacing: -0.3px; font-size: 8pt;"><font color="#666666" face="돋움"><br /> </font> </span> </td> <td align="right" bgcolor="#efefef"><span style="letter-spacing: -0.3px; font-size: 8pt;"><font color="#666666" face="arial"><br /> </font> </span> </td> <td width="5"><img width="11" height="25" src="http://www.100ssd.co.kr/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td> </tr> </tbody> </table> </td> </tr> <tr><td height="15"></td> </tr> <tr><td class="view_r" id="articleBody"><p>홀로 생활하다 외롭게 숨진 노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돌봐준 천사로 지역 언론에까지 소개됐던 인물이 노인의 재산을 노린 사기꾼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최근 충남에서 상담기관 소장으로 활동해온 임모(여·62)씨에게 사기미수 및 위조사문서 행사죄를 적용, 징역 1년을 선고했다.<br /> 임씨는 이혼 후 가족들과 왕래 없이 혼자 살던 노인 A씨가 2010년 12월 28일 간암으로 숨지자 자신의 돈 1300만원을 들여 A씨의 장례를 치러준 미담의 주인공으로 그동안 알려졌다. 그녀의 선행은 당시 지역 언론에도 소개됐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임씨가 자신의 명예를 높이는 동시에 A씨의 재산을 가로채기 위한 사기극이었다.<br /> A씨의 장례비용도 임씨의 지갑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숨진 A씨의 통장에서 나온 것으로 밝혔졌다. 또 부의금 280여만원도 장례비용으로 쓰였다.<br /> 앞서 임씨는 A씨 사망 하루 전 유언장과 위임장, 채권양도각서 등을 위조해 1500여만원이 들어있던 A씨의 펀드계좌를 해지하려다 실패하자 그 자녀로부터 돈을 뜯어내기로 마음먹고 나서 장례절차에서 유족을 철저히 배제했다.<br /> 임씨가 본색을 드러낸 것은 지난해 9월. 임씨는 A씨 유족을 상대로 장례비용 130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내고 한 달 뒤에는 'A씨가 집 임대차보증금으로 빌려간 1300만원을 갚으라'는 소송도 제기했다.<br /> 유족의 발빠른 대응으로 두 소송에서 모두 지고 범행까지 들통난 임씨는 결국 쇠고랑을 차게 됐다. <br /> </p> </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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