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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무연고 사망 많아…"고독사 노인만의 문제 아냐"
2014-08-26 09:35:18
정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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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class="font1">50대 무연고 사망 많아…"고독사 노인만의 문제 아냐"</h3> <div class="sponsor"><a><img alt="연합뉴스" src="http://imgnews.naver.net/image/news/2009/press/top_001.gif"></a> <span class="bar"><font color="#e5e5e5">|</font> </span> 기사입력 <span class="t11"><font face="Tahoma">2014-08-26 08:48</font> </span> <span class="bar"><font color="#e5e5e5">|</font> </span> 최종수정 <span class="t11"><font face="Tahoma">2014-08-26 09:24</font> </span> </div> <div class="article_body"><br clear="all"><table width="499" align="center" style="clear: both;"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align="center" style="padding: 0px 10px 5px 2px;"><img width="499" height="666" src="http://imgnews.naver.net/image/001/2014/08/26/PYH2012112500550001300_P2_99_20140826092406.jpg" border="0"></td> </tr> <tr><td align="center" style='color: rgb(102, 102, 102); padding-bottom: 10px; font-family: "돋움"; font-size: 11px;'>화장 앞둔 고독사 시신 (연합뉴스 자료사진)</td> </tr> </tbody> </table> <br />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일반의 예상과는 달리 50대 무연고 사망자가 뜻밖에 많은 것으로 확인돼 홀로 쓸쓸히 죽어가는 이른바`'고독사(孤獨死)'가 노인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김춘진(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2011~2013 시도별·연령별 무연고 사망자 현황' 자료를 보면, 최근 3년간 무연고 사망자는 총 2천279명이었다.<br /> <br /> 연도별로는 2011년 682명, 2012년 719명, 2013년 878명 등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br /> <br /> 3년간 무연고 사망자를 성별로 보면 남자 79.2%, 여자 18.2%이었다. 특히 백골로 발견되거나 발견 당시 부패 정도가 너무 심해 성별을 구별할 수 없는 경우도 2.6%에 달했다.<br /> <br /> 2013년 서울시에서 발견된 무연고 사망자 중에서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255명을 연령별로 나눠보면, 50대(51~60세)가 87명(34%)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65세 이상 노인 66명(26%), 61~64세 46명(18%), 41~50세 38명(15%), 40세 이하 10명(4%), 기타 8명(3%) 등이었다. <br /> <br /> 65세 이상 노인보다 50대 중년층의 무연고 사망자가 더 많은 것이다.<br /> <br /> 김춘진 의원은 "연고가 없거나 연고가 있어도 시신 인수를 포기한 것을 무연고 사망이라고 부른다는 점을 고려할 때, 고독사, 즉 혼자 살다 숨지는 경우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고독사를 막기 위한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br /> <br /> 복지부는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홀로 사는 노인의 고독사와 자살 예방을 위해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농촌고령자 공동시설지원' 시범사업을 벌이고 있다.<br /> <br /> 친구 만들기 사업은 가족·이웃과 왕래가 거의 없고 사회관계가 단절된 노인을 특성별로 분류, 심리치료나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형태이다. <br /> <br /> 농식품부는 전국 44개 시·군에 함께 모여 식사·취침할 수 있는 '공동생활 홈' 26개 등을 설치해 농촌에 혼자 남은 노인들이 서로 모여 돕고 보살피는 환경을 갖춰줄 계획이다.<br /> <br /> 정부 통계를 보면, 2013년 현재 독거 노인은 125만명으로 추산됐다. 2000년(54만명)과 비교해 13년 사이 2.2배로 불어난 것이다. 2035년께는 독거 노인이 지금의 3배인 343만명에 이를 것으로 정부는 예상하고 있다.<br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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