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소비자고발
연합소개
이사장 인사말
설립목적
단체소개
연혁
정관
조직도
CI
찾아오시는길
위원회
자문위원회
중앙운영위원회
근로복지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의료복지위원회
주거복지위원회
금융복지위원회
권익복지위원회
상·장례복지위원회
노년복지정책
주요정책사업
알림과정보
공지사항
보도자료
복지뉴스
자료실
사기피해 사례
좋은글
건강정보
노년복지신문
노년복지뉴스
사진첩
동영상
참여와제안
참여하기
함께하는국회의원
함께하는각계인사
설문조사
웃음보따리
제안하기
노년복지토론방
노년복지정책 및 제도
홈페이지 개선
소비자고발
기사제보
권익보호센터
권익지원소개
참여게시판
권익보호
후원참여
후원참여공지
후원하기
후원상황실
기부금영수증발행
정기후원
일시후원
기부금영수증발급
사이드메뉴
홈페이지오류신고
사이트맵
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게시글보기
댓글보기
주문결제하기
주문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은퇴후 소득도 연금도 없는 기간, 어떻게 버티나?
2014-11-13 09:55:17
운영간사
0
1,124
0
0
<DIV class=reporter_info><H2 align=center><IMG style="BORDER-TOP: #ffffff 1px solid; BORDER-RIGHT: #ffffff 1px solid; BORDER-BOTTOM: #ffffff 1px solid; BORDER-LEFT: #ffffff 1px solid" alt=첨부이미지 src="http://photo.kewa.or.kr/20141113/writeContent.1415840814745.nxAbyoH4aiaMhs9.jpeg"></H2> <P>(자료사진)</P> <P> </P> <P> </P> <P><STRONG><FONT style="FONT-SIZE: 15pt">은퇴후 소득도 연금도 없는 기간, 어떻게 버티나?</FONT> </STRONG> <br /> </P> <UL><LI><SPAN>2014-11-12 11:20</SPAN> </LI> <LI class=email><SPAN>CBS노컷뉴스 김학일 기자</SPAN> <A title=khi@cbs.co.kr href="javascript:;">메일보내기</A> </LI> </UL> </DIV> <DIV class=network_show> </DIV> <DIV class=viewbox><DIV id=pnlContent>직장에서 은퇴한 뒤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국민연금 지급을 조기에 신청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br /> <br /> 현재 국민연금의 정상적인 수령 시기는 61세부터이다. 이보다 일찍 국민연금을 신청하면 한해 6%씩 연금액이 줄어든다. 5년을 당겨 56세부터 연금을 받는다고 하면 모두 30%나 깎인 국민연금을 받게 된다. <br /> <br /> 이런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국민연금 수급을 조기에 신청하는 사람들이 최근에 급증하고 있다. <br /> <br /> 1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조기연금 수급자는 18만 5천여명, 전체 노령연금 수급자의 8.6%정도에 그쳤다. <br /> <br /> 그런데 이 비율이 해마다 늘어 2010년 9%, 2011년 10%, 2012년 12%, 지난해 14%를 넘었다. 이런 추세라면 조기연금을 받는 사람들이 내년 50만여명에 달해 전체 노령연금 수급자의 15%를 넘게 된다. <br /> <br /> 100명중 15명꼴로 조기연금을 받는 셈이다. <br /> <br />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 명예퇴직 등으로 직장을 떠난 뒤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조기연금을 신청하는 것이다. 조기 연금 신청으로 당장 급한 불은 끄겠지만 대폭 깎인 연금을 받는 것이니 노후 생활을 전반적으로 위태롭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br /> <br /> 기업에서 일하는 정년 기간이 짧아질수록 연금을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버텨야하는 기간도 늘어난다. 이런 상황에서 경제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으니 조기연금 신청자는 앞으로 더 늘 것으로 보인다. <br /> <br />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정년제도를 시행하는 18만8,443개 기업의 평균 정년은 58.6세였다. 24.4%의 기업 정년은 55세, 60세 이상 정년을 도입한 기업은 44.1%에 그쳤다. <br /> <br /> 이처럼 은퇴 후 소득도 없고 연금도 없는 기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느냐가 노년 복지의 주요 화두가 되고 있다. </DIV> </DIV>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0
Comments
-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댓글에 답하기
입력
닫기
코멘트 내용
스팸방지코드
이름
비밀번호
댓글입력
총 게시물 357개 / 검색된 게시물: 357개
글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197
월급 오르는게 두려운 이들…"경비원
운영간사
1238
2014-11-14
196
은퇴후 소득도 연금도 없는 기간, 어떻게 버티나?
운영간사
1124
2014-11-13
195
<사설> 노인상대 사기치는 '떴다방' 업자 엄벌 처해야
운영간사
2078
2014-11-12
194
구룡마을 화재로 사람 숨지고 이재민... 박원순 "죄책감"
운영간사
1300
2014-11-11
193
무상복지 역풍…‘증세’ Vs ‘선택적 복지’ 논란 재점화
운영간사
1188
2014-11-10
192
우리가 분노했던 난방비 0원… “가슴 아픈 0원이 더 많았습니다”
감동복지
1295
2014-11-07
191
노인학대 현장 조사에 경찰 의무동행 추진
운영간사
1318
2014-11-07
190
‘암 고치는 주스’과대광고로 10배 폭리
운영간사
1392
2014-11-06
189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판매한 업체대표 등 15명 붙잡혀
감동복지
1315
2014-10-21
188
기부로 풀어가는 공감과 힐링의 이번
감동복지
1022
2014-10-13
187
노인이 노인 수발·손자녀 육아 족쇄… 재앙 돼버린 ‘은퇴 없는 실버’
감동복지
2014
2014-10-01
186
중년 제2의 삶을 생각하다.. ‘꽃중년’과 나우족’
감동복지
2648
2014-10-01
185
가난한 노후… 60세 이상 가구주 월소득 전체 평균의 64% 불과
감동복지
1501
2014-09-30
184
40대 아들, 용돈 안 준다고 노모 때려 살해 ..쥑일놈
감동복지
1300
2014-09-01
183
‘인생은 60부터’라더니 65살은 물놀이도 못 해?
감동복지
1135
2014-08-26
182
50대 무연고 사망 많아…"고독사 노인만의 문제 아냐"
정책국장
1020
2014-08-26
181
경로당붕괴..안전불감증 희생의 끝은 어디에??
감동복지
1165
2014-08-25
180
주스가 만병 통치약?…노인시민단체에 딱 걸린
홍보팀
1015
2014-08-25
179
창업도 고령화…50·60대의 회사 설립 급증
감동복지
1134
2014-08-25
178
특효약 둔갑한 '주스'…희귀병도 고친다?
감동복지
995
2014-08-22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맨앞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건너뜀
맨뒤
기간별 검색
~
작성자
댓글작성자
제목
내용
검색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닉네임으로 입력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함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