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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절도'…신종수법에 노인들 속수무책
2015-07-09 09:11:58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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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보이스피싱+절도'…신종수법에 노인들 속수무책</strong> </p> <strong></strong> <p><br /> "현금 찾아 냉장고에 보관해라"…현관 비번까지 알려줘</p> <p><br />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는 전화를 걸고서 피해자 집에 찾아가 돈을 훔치는 절도 수법에 노인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했습니다.</p> <p><br /> </p> <p>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과 공모해 노인들을 속인 다음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A(39·중국국적)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p> <p><br /> </p> <p>보이스피싱 조직의 자금 전달책인 A씨는 지난달 2일부터 30일까지 보이스피싱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의 집에 들어가 김치 냉장고 속에 있는 현금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p> <p><br /> </p> <p>그가 충남 천안, 서울, 인천 등지에서 6차례에 걸쳐 훔친 돈은 총 2억 4천160만 원 상당입니다.</p> <p><br /> </p> <p>A씨에게 당한 6명은 모두 60∼80대 노인들로, 자신을 금융감독원 직원이라고 소개하는 보이스피싱 조직원의 전화를 받고서 은행에서 현금을 찾아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심지어 현관문 비밀번호까지 알려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p> <p><br /> </p> <p>"통장이 도용됐으니 돈을 모두 찾아 집 안 냉장고에 넣어둬라. 금감원 특수수사팀이 집에 가서 돈을 챙겨와 보관하고 있겠으니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는 거짓말에 덜컥 겁을 먹은 피해자들은 그대로 실행하고 말았습니다.</p> <p><br /> </p> <p>이어 보이스피싱 조직원은 "당장 동사무소에 가서 주민등록 재발급을 하라"고 지시해 주인들을 집 밖으로 유인했고, 그사이 A씨가 집 안으로 들어가 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p> <p><br /> </p> <p>피해금액 대부분은 노인들이 애써 모은 노후 자금으로, 최대 7천만 원까지 털린 피해자도 있었습니다.</p> <p><br /> </p> <p>중국국적인 A씨는 단기비자로 우리나라에 입국해 훔친 돈을 중국 내 조직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 <p><br /> </p> <p>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캐묻는 한편 연관된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p> <p><br /> </p> <p>(SBS 뉴미디어부) </p> <p><br /> 입력 : 2015.07.09 08:33<br /> 저작권자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br /> 출처 : SBS 뉴스 </p> <p>원본 링크 : <a href="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65842&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65842&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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