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소비자고발
연합소개
이사장 인사말
설립목적
단체소개
연혁
정관
조직도
CI
찾아오시는길
위원회
자문위원회
중앙운영위원회
근로복지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의료복지위원회
주거복지위원회
금융복지위원회
권익복지위원회
상·장례복지위원회
노년복지정책
주요정책사업
알림과정보
공지사항
보도자료
복지뉴스
자료실
사기피해 사례
좋은글
건강정보
노년복지신문
노년복지뉴스
사진첩
동영상
참여와제안
참여하기
함께하는국회의원
함께하는각계인사
설문조사
웃음보따리
제안하기
노년복지토론방
노년복지정책 및 제도
홈페이지 개선
소비자고발
기사제보
권익보호센터
권익지원소개
참여게시판
권익보호
후원참여
후원참여공지
후원하기
후원상황실
기부금영수증발행
정기후원
일시후원
기부금영수증발급
사이드메뉴
홈페이지오류신고
사이트맵
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게시글보기
댓글보기
주문결제하기
주문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포교당 간판 달고…노인 울리는 '신종 떴다방'
2015-07-15 09:27:55
홍보팀
0
1,181
0
0
<p align="left"><strong>포교당 간판 달고…노인 울리는 '신종 떴다방'</strong> <br /> </p> <p align="center"><img style="border: 1px solid rgb(255, 255, 255);" alt="첨부이미지" src="http://photo.kewa.or.kr/20150715/writeContent.1436919760149.GuVO5uEkG1ajjq6.png"><div align="left"> </div> </p> <p><br /> <앵커></p> <p>어르신들의 쌈짓돈을 뜯어내가던 노인 상대 떴다방이 기승을 부리더니 요즘은 이게 포교당이라는 이름으로 둔갑해서 노인들을 또 울리고 있다고 합니다.</p> <p>포교당 또는 포교원 간판을 달고 사찰에 위패나 불상을 대신 모셔 준다고 하는 건데 터무니없는 가격을 받으면서 불상이나 위패를 팔아서 거액을 챙기는 유사 포교당이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p> <p> </p> <p>최우철 기자의 기동취재입니다.</p> <p> </p> <p><기자></p> <p>사찰 포교당이 들어선 반지하 건물.</p> <p> </p> <p>[(만나서 반갑습니다. 성불하세요.) 성불하세요.] </p> <p> </p> <p>포교원장이 법회를 여는가 싶더니 갑자기 트로트를 부릅니다.</p> <p>분위기가 달아 오르자 선물 공세가 시작됩니다.</p> <p> </p> <p>[유사 포교당 원장 : 오전에는 각티슈를 드릴 겁니다. 오후 2시에 오실 때는 계란을 드릴 거예요.] </p> <p> </p> <p>상가 건물 6층, 또 다른 포교당.</p> <p>1대 1로 불자 수행을 알려준다더니, 온 가족 사주풀이에 열중합니다.</p> <p> </p> <p>[유사 포교당 실장 : (사위가) 앞으로 돈을 갖다 줄 사주 구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안 뜯기면 다행인데요.] </p> <p> </p> <p>딸에 사위까지, 액운만 가득하단 얘기를 한 지 1시간, 마침내 본론을 꺼냅니다.</p> <p> </p> <p>[딸한테 얼마 정도를 투자하실 수가 있습니까? 자동적으로 좋아지기 바란다면 투자를 하셔야 된다는 얘기죠.] </p> <p> </p> <p>특별히 삼존불을 모셔야 한다며 가족 4명 몫으로 현금 1천260만 원을 요구합니다.</p> <p> </p> <p>[저승까지 그 불(부처님)이 따라가요. (4명에) 1,152만 원 더하기 108만 원은 1,260만 원. 위패까지.] </p> <p> </p> <p>선물 공세로 환심을 산 뒤 석 달간 집중적으로 종교용품을 판매하는 떴다방식 유사 포교당입니다.</p> <p> </p> <p>피해가 속출하고 있지만, 정작 운영권을 내준 사찰들은 이런 사정을 모르고 있습니다.</p> <p> </p> <p>[포교당 운영 허가 사찰 스님 : 우리가 임명한 것은 포교당 '단장'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이 관리하는 것은 그쪽에서 감독하고, 저희한테는 정확하게 보고를 안 합니다.]</p> <p> </p> <p>사찰들은 대개 거액을 기부한 신도를 포교단장으로 임명하고 운영권을 위임하는데, 단장들은 위패나 불상 봉안비의 약 30%를 받는 조건으로, 각 포교당 영업 방식에 간섭하지 않습니다. </p> <p>이런 상황에서 유사 포교당들은 위패만 모시면 영원히 기제사를 면제 받는다고 속이거나,</p> <p> </p> <p>[유사 포교당 실장 : (위패에 기일을) 그냥 9월 9일로 해. 그러면 제사를 안 지내도 돼.] </p> <p> </p> <p>불교 교리를 덧씌운 수의나 상조 상품을 고가에 팔고 있습니다.</p> <p> </p> <p>[유사 포교당 원장 : (불상·위패 봉안) 다 하고 마지막에 토탈 (상조상품)을 판매하죠. 제일 비싼 게 200(만 원짜 리.)] </p> <p> </p> <p>건당 70%씩 현금을 챙긴다는 소문에, 과거 노인 상대 떴다방식 홍보관들이 속속 포교당 사업에 진출하고 있습니다.</p> <p> </p> <p>[유사 포교당 원장 : (노인 상대) 행사장 하던 사람들이 절을 뚫은 거죠. 서울, 경기에 포교 활동하고 있는 사찰만 36~37개. 거기서 10개 팀씩 만 해 봐요.] </p> <p> </p> <p>종교라는 이름 뒤에 숨어 서민 경제에 흠집을 내고 탈세를 일삼는 집단에 대한 감시와 감독이 시급합니다.</p> <p>(영상취재 : 공진구)</p> <p><br /> </p> <p>최우철기자</p> <p>2015.07.14 21:06<br /> 출처 : SBS 뉴스<br /> 원본 링크 : <a href="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74402&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74402&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a> <br /> <br /> <br /> </p>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0
Comments
-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댓글에 답하기
입력
닫기
코멘트 내용
스팸방지코드
이름
비밀번호
댓글입력
총 게시물 357개 / 검색된 게시물: 357개
글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257
"곗돈은 이자쳐서 줄게" 노인 상대 사기친 계주부부 입건
홍보팀
973
2015-07-20
256
전문가들 "홀로 사는 노인 138만명…사회적 관심 필요"
홍보팀
898
2015-07-20
255
술이 노인에게 특히 위험한 이유
홍보팀
879
2015-07-17
254
100세시대 노인·환자 돌봄이 길라잡이
홍보팀
967
2015-07-17
253
노인 상대로 사기 실패하자…강도로 돌변해 줄행랑
홍보팀
788
2015-07-16
252
포교당 간판 달고…노인 울리는 '신종 떴다방'
홍보팀
1181
2015-07-15
251
후각능력 감퇴 노인 5년 내 사망 위험 3배
홍보팀
1532
2015-07-14
250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法은 없었다
홍보팀
2142
2015-07-13
249
어느 노년 부부의 비극
홍보팀
1145
2015-07-10
248
[e톡톡] 노후 생활비는 160만원…“최저임금 126만원인데”
홍보팀
987
2015-07-10
247
메르스 신규 환자·사망자 '0'…71세 고령자 '완치'
감동복지
880
2015-07-09
246
노령화 시대, 노인복지의 현주소… '복지 비용이 관건'
홍보팀
1556
2015-07-09
245
'보이스피싱+절도'…신종수법에 노인들 속수무책
홍보팀
1047
2015-07-09
244
"투자하면 노후자금 번다"…노인 등친 다단계 사기 父子
홍보팀
1528
2015-07-09
243
'노년의 세렌디피티' 사별한 아내의 마지막 선물
홍보팀
952
2015-07-08
242
65살인데 ‘노인’으로 불리기엔 너무 젊습니다
홍보팀
876
2015-07-08
241
초고령 노인, 고관절골절 수술 망설이다 사망률 높아져
홍보팀
1420
2015-07-07
240
65세이상 10명중 6명 성생활 하는데… 노인을 위한 性은 없다
홍보팀
1893
2015-07-07
239
•"환한 대낮에"…엘리베이터 성추행 노인 도주
감동복지
1117
2015-07-07
238
75년 해로하다 같은 날 함께 떠난 노부부
감동복지
1709
2015-07-03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맨앞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건너뜀
맨뒤
기간별 검색
~
작성자
댓글작성자
제목
내용
검색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닉네임으로 입력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함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