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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화 시대, 노인복지의 현주소… '복지 비용이 관건'
2015-07-09 09:33:22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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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tyle="border: 1px solid rgb(255, 255, 255);" alt="첨부이미지" src="http://photo.kewa.or.kr/20150709/writeContent.1436401913493.Ehr1bhNrCIL7bdv.png"><br /> <br /> <strong>[MBC-후지TV 공동취재3] 노령화 시대, 노인복지의 현주소… '복지 비용이 관건'</strong> </p> <p> </p> <p>◀ 앵커 ▶ <br /> <br /> MBC와 후지TV의 공동 취재 세 번째 순서, 오늘은 인구 노령화 문제를 살펴보겠습니다. <br /> <br /> 우리나라 인구 전체를 나이 순서대로 줄을 세우면 한가운데는 40살 정도, 그런데 2060년이면 57살이 넘습니다. <br /> <br /> 5명 가운데 2명이 노인인셈인데, 세계에서 두 번째로 늙은 나라가 될 거라는 전망입니다. <br /> <br /> 노령화 시대 대비는 충분할까요? <br /> <br /> 우리보다 먼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일본과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br /> <br /> 전예지 기자와 마치노 유키 기자가 연이어 보도합니다. <br /> <br /> ◀ 리포트 ▶ <br /> <br /> 푸른 녹지 위의 현대식 건물. <br /> <br /> 요즘 실버타운 가운데는 전문의의 진료나 공연 관람, 각종 문화생활까지 모두 한 곳서 가능한 고급형도 늘고 있습니다. <br /> <br /> 그렇지만 이런 시설에서 지내는 경우는 전체 노인의 0.2퍼센트뿐. <br /> <br /> 비용 문제와 함께 "나이가 들어도 내 집에서 살고 싶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br /> <br /> [최삼순(81)/독거노인] <br /> "나는 그런데는 아직 안 가고 싶어. 내가 이렇게 얼마든지 할 수 있고…" <br /> <br /> 그래서 지자체들마다 그 대안을 마련 중입니다. <br /> <br /> 서울 금천구의 한 빌라엔 노인들이 방마다 따로 살지만 텃밭을 가꾸거나 악기를 배우는 등 일상생활은 함께합니다. <br /> <br /> [방종순(78)/독거노인] <br /> "아침에 눈을 뜨고 문 열고 딱 나오면 여러 사람들 같이 얼굴 보고 웃기도 하고, 얘기도 하고 하루하루 보내지." <br /> <br /> 한 주에 한 번, 사회복지사가 독거노인을 직접 찾아 필요를 살피는 서비스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br /> <br /> [최양순(78)/독거노인] <br /> "사람이 제일 그립죠 사람이. 그래서 복지관에서 가끔씩 와준다는 게 너무 고맙지. 그렇지 않으면 올 사람도 없는데…" <br /> <br /> 이런 돌봄서비스는 확충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br /> <br /> 하지만 20년 뒤면 생산인구 두 명이 노인 한 명을 부양해야 할 만큼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복지 비용 마련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br /> <br /> MBC뉴스 전예지입니다. <br /> <br /> ◀ 리포트 ▶ <br /> <br /> 이곳은 '노인들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도쿄의 스가모입니다. <br /> <br /> 지금 이곳에서 활발하게 쇼핑을 즐기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미래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br /> <br /> 저출산 고령화의 물결이 멈추지 않고 닥치면서, 연금을 포함한 사회보장 분야에서는 급여가 줄어들고 부담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br /> <br /> [연금 수령 시민] <br /> "걸을 수 없게 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이 많아요. 돈이 없으면 곤란하죠. 연금을 올려주세요." <br /> <br /> 일본의 평균적인 직장인 세대가 받을 수 있는 연금은 올해, 22만 1천5백7엔 (우리 돈 202만 원)입니다. <br /> <br /> 올해, 연금은 16년 만에 인상됐지만 실질적으로는 삭감됐다고 말합니다. <br /> <br /> 원래 연금은 물가가 오르면, 연동해서 수령액도 인상되도록 돼 있습니다. <br /> <br /> 그러나, 연금 인상폭을 물가 상승률보다 낮추도록 한 새로운 제도가 지난 4월부터 처음 적용됐습니다. <br /> <br /> 일본은 이전 경기침체 시대에는, 이 시스템을 적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br /> <br /> 그러나, 물가가 오르고 있는 지금 현재의 제도 그대로라면 일본의 연금제도가 파탄에 이르게 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됐습니다. <br /> <br /> 정부는 국민의 고통이 커지는 점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일본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그 비전을 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br /> <br /> 후지TV 마치노 유키입니다. </p> <p> </p> <p>기사입력 <span class="article-time-date">2015-07-08 17:59 </span> <span class="reporter">전예지 마치노유키</span> </p> <p>기사원문: <a href="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730416_14775.html">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730416_14775.html</a> <br />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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