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소비자고발
연합소개
이사장 인사말
설립목적
단체소개
연혁
정관
조직도
CI
찾아오시는길
위원회
자문위원회
중앙운영위원회
근로복지위원회
교육복지위원회
의료복지위원회
주거복지위원회
금융복지위원회
권익복지위원회
상·장례복지위원회
노년복지정책
주요정책사업
알림과정보
공지사항
보도자료
복지뉴스
자료실
사기피해 사례
좋은글
건강정보
노년복지신문
노년복지뉴스
사진첩
동영상
참여와제안
참여하기
함께하는국회의원
함께하는각계인사
설문조사
웃음보따리
제안하기
노년복지토론방
노년복지정책 및 제도
홈페이지 개선
소비자고발
기사제보
권익보호센터
권익지원소개
참여게시판
권익보호
후원참여
후원참여공지
후원하기
후원상황실
기부금영수증발행
정기후원
일시후원
기부금영수증발급
사이드메뉴
홈페이지오류신고
사이트맵
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마이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게시글보기
댓글보기
주문결제하기
주문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계정찾기
정몽준 "박원순, '나경원 1억원 피부과 의혹' 사과해야"
2014-05-19 16:33:05
감동복지
0
1,201
0
0
<TABLE class=photoCenter style="MARGIN: 0px auto"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colSpan=2><iframe class=cssMovie style="MAX-WIDTH: 560px; HEIGHT: 345px; MIN-WIDTH: 300px; MIN-HEIGHT: 160px; MAX-HEIGHT: 345px; WIDTH: 560px" src="http://www.youtube.com/embed/RcGC3O7UQw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TD> </TR> <TR><TD class=cssDesc style="FONT-SIZE: 12px; MAX-WIDTH: 560px; COLOR: rgb(158,162,167);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5px; LINE-HEIGHT: 15px; WIDTH: 100%" colSpan=2 align=left><B>▲ 정몽준 "박원순, '나경원 1억원 피부과 의혹' 사과해야"</B> </TD> </TR> <TR><TD class=box_man style="FONT-SIZE: 11px; COLOR: rgb(158,162,167)" align=left>ⓒ 박정호</TD> <TD class=atc_btn align=right><P class=btn_area01><A class=btn_all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71767&gb=5&tag=%ec%a0%95%eb%aa%bd%ec%a4%80" target=_blank>관련영상보기</A> </P> </TD> </TR> </TBODY> </TABLE> <br />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지난 선거 당시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 1억 원짜리 피부과' 의혹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네거티브 공세였다며 박 시장의 사과를 요구했다.<br /> <br /> <FONT color=#996633>"3년 전 나경원 후보와 선거할 때 '1억 원 피부과'라는 소문으로 인해 덕을 제일 많이 본 분이 박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이 점에 대해 생각하고 사과할 일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사과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FONT> <br /> <br /> 이어 정 후보는 "토건사업이란 용어 자체가 시대에 뒤떨어진 표현"이라며 토건사업을 비판해온 박 시장을 겨냥했다.<br /> <br /> <FONT color=#996633>"그 오래된 표현을 다시 들고 나와서 건설 건축을 의도적으로 폄하했다고 생각하구요. 저는 창조건축·창조건설 열심히 하겠습니다."</FONT> <br /> <br /> 또한 정 후보는 "박 시장이 안전 대책에 소홀했다"며 최근 일어난 지하철 사고의 책임을 박 시장에게 돌렸다.<br /> <br /> <FONT color=#996633>"최근 지하철 사고가 두 번 났는데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박 시장이 평소 안전에 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예산도 줄이고 사고가 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FONT> <br /> <br /> 이에 앞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한 정 후보는 거수경례까지 하며 박 시장의 재선을 막겠다는 다짐을 밝혔다.<br /> <br /> <FONT color=#996633>"부족한 사람이지만 열심히 해서 무능하고 위험한 세력의 서울시 재진입을 반드시 막겠습니다. 우리가 현실을 직시하고서 계획을 세워야겠습니다. 서울의 선거는 어려운 선거입니다."</FONT> <br /> <br /> 정 후보는 전날 후보 수락연설에서 서울시민의 일자리와 복지를 챙기겠다고 강조했지만, 이날도 박 시장 흠집 내기에 집중했다.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0
Comments
-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댓글에 답하기
입력
닫기
코멘트 내용
스팸방지코드
이름
비밀번호
댓글입력
총 게시물 107개 / 검색된 게시물: 107개
글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87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노인
감동복지
1048
2014-05-20
86
정몽준 "박원순, '나경원 1억원 피부과 의혹' 사과해야"
감동복지
1201
2014-05-19
85
사우디, 메르스 바이러스 공포… 감염자 500명 육박 '보건당국 비상'
감동복지
1274
2014-05-15
84
세월호 유가족이 김호월에게 보낸 편지
감동복지
1228
2014-05-14
83
세월호참사, 연세대교수131명 시국선언
감동복지
1079
2014-05-14
82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위반 신고ㆍ포상금제도 안내
감동복지
1088
2014-04-29
81
정몽준 아들, 세월호 실종자 가족에 “국민 정서 미개” 물의
감동복지
1102
2014-04-21
80
[진도 여객선 참사]환갑여행 떠난 동창생(인천 용유초) 12명 실종… 생존자들 "친구야"
감동복지
1207
2014-04-17
79
[진도 여객선 침몰] 동창생 17명 제주도 여행길…불운의 동창회로
감동복지
1722
2014-04-17
78
"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위원회 역량 다하겠다"
감동복지
1023
2014-04-13
77
선수금보전 관련 법위반 상조업체 제재 및 소비자피해예방 대책
감동복지
1214
2014-03-31
76
“툭하면 주먹질… 한국인 남편 두려워요”
감동복지
1065
2014-02-28
75
일본인 약혼녀를 둔 미국유학생의 체험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감동복지
1163
2014-02-25
74
"안전한 먹을거리로 국민 행복을 이끌겠습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2014년 대통령 업무 보고 -
감동복지
1054
2014-02-24
73
성폭력 등 4대惡 피해보상 보험 내달 나온다
감동복지
1119
2014-02-04
72
비정상화의 정상화 추진배경
감동복지
1088
2014-01-15
71
정상화추진 10대분야 중 8- 장례식장ㆍ상조회사 불공정 행위 근절
감동복지
1534
2014-01-15
70
국세청, 고액․상습체납자 2,598명 신규 공개
감동복지
1281
2013-11-28
69
국민 참여 탈세 감시제도 활성화 추진
감동복지
1357
2013-11-28
68
거동 가능한 치매노인 3만명 요양보험 혜택 추진
정책국장
1057
2013-11-25
최신검색목록
최신목록
맨앞
이전
1
2
3
4
5
6
다음
맨뒤
기간별 검색
~
작성자
댓글작성자
제목
내용
검색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닉네임으로 입력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함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